몇 주간에 걸쳐서 대차게 달려 왔다. 우선 겨울이 와서 땃땃한 헤드폰 끼고 다녀서 좋았고 JVC HA-SR75S Brown 헤드폰 제품음...우선 좋다....거의 10여년만에 JVC 제품을 사용해본것도 기분 좋았고 2013년 4분기에 무슨 일이 일어난건지 몰라도 헤드폰 제품들 출시가 정말 어마어마하게 많이 되었다....
처음 들어보는 브랜드도 많았는데..그 와중에서 디자인적으로나 성능적으로도 선방하고 있다는 느낌이다...개인적으로 이런 스타일의 제품들이 더 좋습니다. 야마하 제품군이 독특한 디자인 때문에 관심을 받았지만 여성 유저들쪽으로 더 많이 편향된것 같은 느낌이라면 요 녀석은 남성 사용자들도 부담없이 사용할만 제품이라는점^^
전체적으로 블링블링한 크롬 도금과 밴드쪽의 포신한 느낌 귀에 닿는 유니트 부분의 독특한 구조와 폭신함이 상당히 마음에 드는 제품이다. 물론 상위 제품군도 있지만 이건 엄연히 개인의 취향이기 때문에 강요할 부분은 아닌듯 하다
뭐 대략 느낌이 이런 느낌 입니다. 투명 시트지를 떼고 촬영할 걸 그랬네요
휴대성이라는 측면은 이렇게 트위스트가 되기 때문에 얇게 가방에 수납 가능하다는점 목에 걸지 않고 다녀도 된다는점이 가장 마음에 들 었네요..이런게 스타일들이 요즘 대세인가?
10만원 이상의 제품 잡고 플랫케이블로 선이 꼬이거나 단선되는 내구성을 높여 놓은것도 특징이겠네요 자 여기서 안드로이드 폰이나 애플 제품군들 사용시 통화를 비롯한 음악 재생등을 위한 스마트 버튼들이 존재한다.
이렇게 중간에 존재를 하게 된다.
단 사용성이라는 측면은 개인적으로 복잡하다는 느낌이랄까 애플 제품에 대해서는 더 정확하지만 안드로이드 제품은 스마트폰에 따라서 일부 오동작이 발생하는 듯 하다
1. 디자인적인 평가
호불호가 ㄱ확실히 갈리기는 하나 기존 헤드폰 디자인을 그대로 따르면서 미묘하게 면을 깍아 놓아ㅏ서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유니트 부분을 따라 흐르는 선으로 인첼감을 주면서 플랫 케이블이 떨어진다는 점도 재미잇는 요소가 아닐까 합니다.
단 엄연히 디자인적인 관점은 개인의 취향이고 여성 이나 남성 모두 자신의 옷 입는 스타일에 따라서 성향이 달라지기 때문에 정확하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2. 기능적인 평가
스마트 버튼과 스마트 스위치는 통화용도와 소실 조절로서는 만족스럽기는 하나 요즘 많이 사용하는 스트리밍 어플에 대한 지원이 완벽하게 되지 않는 관계로 사용성이 100% 좋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애플 제품에 좀더 더 최적화가 되어 있지 않나 하는 생각입니다 테스트 디바이스는 아이패드 제품으로 테스트 진행 했습니다. .
3. 음질 평가
음질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음역대를 평가하는 기계가 없어서 절대적인 평가가 아니라 상대적 평가가 될 수 밖에 없다...
그리고 나이에 다라서 들리는 음역대가 다르고 음원과 사운드카드 사운드 디바이스의 재생 품질에 따라서 크게 벌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분명히 강오는 아니다. 스펙상 나와있는 최대 출력등 제원등은 있지만 제 기준으로 판단하는 JVC HA-SR75S Brown의 유저층과 소리 평가는....
<30대 남자평가 /오디지 FX사운드 카드 테스트/ OGG음원추가테스트 / 갤스3 테스트>
- 현장감있는 소리를 전달해주기에는 충분하다....배틀필드하면서 옆에 사람이 와도 모를감도 차폐력이나 총소리같은 높은 영역대의 쿵쾅거림도 잘 표현을 한다.
- 전체적인 유니트 크기로 보듯이 베이스쪽은 다소 아쉬운면이 작용하게 되나 음장쪽을 건드리면은 충분하게 보강이 가능하다
- 음악을 듣기에는 장점이 있는 헤드폰이며, 베이스가 강한 영화를 보기에는 다소 아쉬운면이 있는 헤드폰...
개인적으로 베이스가 강하다고 느껴졌었던 헤드폰은 몇 종류가 안되었었기 때문에........귀가 이상한건지 저음역대를 스피커 기준으로 생각해서 너무 하향 평준화한 것일수도 있으나..~~~
헤드폰을 가볍게 먼저 사용해보고 싶은 유저들에게 믿는 브랜드로써 한번 추천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