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옵티머스 뷰2
제조사 표준 충전시간 2시간 이상
첫번째, 완전방전(0%)후, 풀충전까지 2시간 25분 소요
두번째, 완전방전(0%)후, 풀충전까지 2시간 35분 소요
배터리 게이지 1칸 남음 (비점멸 상태) - 50% 충전 가능
제조사에서 제시하는 2시간을 평균시간으로 보면 되며 1칸의 게이지는 충전대상 배터리의
상태나 용량에 따라 플러스 마이너스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총 평]
충전용 보조 배터리가 한개밖에 없고 오링난 폰은 2개일경우, 둘 다 풀 충전시킬수 있지만
3명 4명인경우에는 모두다 풀충전시킬수 없습니다. 이런때에는 시간을 봐가면서 나눠서
충전하면 풀충전은 아니더라도 급한대로 다수의 사람이 충전해 사용할수 있게 됩니다
스마트폰 배터리가 워낙에 빨리 소모되다보니 이런 경우가 빈번하게 발생할수 있습니다
단체 야외활동을 할때 여러개를 갖고있으면 본인은 물론, 일행들에게도 비상시에
큰 도움이 될수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실험용 스마트폰을 혹사 시키는데 풀충전해도 금방 배터리가 오링 나서
충전기에 꽂아두는게 일입니다. 밖으로 나가서 테스트할일도 많은데 이건 뭐 배터리 2개를
수시로 바꿔 끼워야하다보니 스마트폰 뒤가 아주 거덜나기 직전입니다
그래서 보조배터리를 이용해 바로 꽂아 충전시켜쓰거나, 꽂아둔채로 테스트하게되어
얼마나 편리한지 모르겠습니다. 하나 더 구입해서 2개를 갖고 다녀야할것 같습니다
출장이나 외근등 야외활동이 많은 분들은 배터리 달랑 한개보다는 여러개를 충전해서 갖고 다니면
갯수만큼 매우 편리해집니다. 등산,낚시,각종 야외활동시 여러개를 갖고 다니면 더없이 편할뿐더러
야간 랜턴으로만 사용할경우 24시간 켜두더라도 무려 30일을 연속으로 사용할수 있습니다
배터리와 스마트폰을 충전케이블로 결속시킨채 가방이나 주머니에 넣어두고 이동해도 되는데
이때 심하게 흔들리면 케이블이 빠질수 있으므로 주의해서 이동하거나, 테잎, 고무밴드등으로
배터리와 폰, 케이블등을 잘 고졍시켜서 갖고다니면 좋습니다
충전기와 폰을 동시에 넣어서 케이블이 빠지지 않고 잘 갖고 충전하면서 다닐수 있게 전용
백같은것을 함께 개발해서 판매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파워뱅크 보조 배터리는 각종 스마트기기의 충전용도 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USB기기에
폭넓게 활용할수 있습니다. (고정관념 탈피! )
휴대용 USB 스피커, USB 선풍기, USB스탠드, USB카메라등, 전원 딸려서 오작동하는 USB 외장하드
보조전원등 활용범위가 생각보다 넓습니다
작은 크기의 대용량, 간편 충전기능을 가진 이메이션 파워뱅크 보조배터리의 휴대성이나
용량, LED후레쉬등의 편리함, 고품질의 셀 장착, 보호회로등은 사용자들의 스마트한 삶에
알파로 작용할것으로 기대됩니다
이 사용기는 (주)이메이션 코리아 &에누리닷컴 체험단으로 부터 제품을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