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초부터 윈도우 8.1 PC들이 심상치가 않다. 윈도우8.1 업그레이드를 하고 모바일쪽도 8.1로 업그레이드 된다는 소식에 관련 시장이 뜨겁기만 하다..그 가능성이 돋보이는 ASUS T100 태블릿 PC를 소개 합니다. ^^....태블릿 PC라고 보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고 그렇다고 아니라고 하기에도 또 무리가 있는...2개다 잘 할려고 하는 제품인 ASUS T100 제품입니다. 서피스 RT로 대차게 말아 먹은 이유는 호환성 호환성 바로 호환성.~~~~~~ㅎㅎ
ASUS T100 태블릿 PC는 기존 윈도우8.1 운영체제를 그대로 사용해도 평소 사용하던 윈도우 프로그램을 그대로 이용을 할 수가 있다. 그리고 일반 태블릿 PC처럼 사용성도 개선이 상당히 이루어지면서 올해에는 윈도우8.1 제품군들의 약진을 T100 을 통해서 미리 점쳐 볼 수 있지 않을까 한다.
태블릿 PC도 키보드는 연결 할 수가 있다.^^..무엇으로 블루투스로 하지만 ASUS 트랜스포머북인 T100은 유선 연결을 하게 된다..딜레이가 없고 사용성도 높은것이 사실이다.
기본적인 성능은 아톰 쿼드코어 프로세서 Z3740을 사용했습니다. 예전 아톰의 공포가 떠오를려고 하는데 과연 성능이 어떻게 바뀌었을지 사실 이번 제품 발표 하면서 상당히 기대 되는 부분이 이 CPU코어의 인텔의 자신감이 아닐까 하네요
ASUS T100 트랜스포머북은 10.1인치 크기의 광시야각 패널 이네요 ^^...멀티 5포인트 터치가 가능한 패널 입니다.
왜 노트북이라고 보기 힘드냐고 한다면 바로 충전 포트 때문이지 않을까 합니다. 바로 안드로이드 태블릿이나 스마트폰에 사용하는 마이크로 B 타입의 충전기를 사용할 수가 있다. 제공해준 충전기도 평소에 자주보는 2A의 출력을 가진 일반적인 스마트폰 충전기이다.
서피스 광고할때처럼 누르고 떼고 누르고 떼고..하는 태블릿 PC 이자 노트북 입니다....
생각보다 작아요 ^^ 10.1 인치 평소 아이패드 사용자라면은 크게 문제 없을것 같아요
키보드 도킹은 이렇게 포트가 크지 않냐 하는 이유는 키보드에 붙어 있는 USB3.0 대역폭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가 아닐까 한다
그리고 세로로 사용하는데 편리성을 제공하기 위해서 전원 버튼과 볼륨 조절 버튼은 모두 외부로 노출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ASUS T100 트랜스포머북의 외관에 대해서 스크레치에 약하냐 하고 말하지만 플라스틱 위에 별도 코팅이 되어 있어서 그런지 스크레치가 잘 생기지 않습니다. 마치 코팅 해놓은것 같아요..아 만족스럽다. 이 부분은 보통 하이그로시 타입의 제품들이 스크레치에 유독 약한면을 보이는데 트랜스포머북은 스크레치에 강한 재질 입니다 마구 굴려도 될 정도로
키보드는 다소 작아요 아무래도 10인치이기 때문에 아쉬운점은 쉬프트 크기 컸으면 좋지 않을까....오타율이 발생안한다면 거짓말이네요
도킹 키보드 바닥은 상판과 다르게 무광의 스크레치 나지 않는 재질로 제작되어 있네용
그리고 일반 태블릿 PC에 있지 않는 USB3.0 포트가 한개 마련되어 있습니다. ㅎㅎ 완전 편해...그래 있어야 했어
짜잔 ASUS 트랜스포머북에 대해서 외관에 대해서 소개해 보았습니다. 생각보다는 무거웠어요..너무 기대가 컷나
크기가 작아서 큰 부담이 없기는 하지만 그래도 태블릿 PC인데라고 하는 고정 관념이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키보드 포함 1.03kg의 무게는 다소 무겁다는 느낌 하지만 일반 동급 인치대 노트북으로 본다면 무겁지는 않는 무게네요..^^ 참 사람이란게...
현재 2주간 가까이 사용하고 있지만..지금까지 윈도우8이 들어간 태블릿 제품들 중에서 가잫 좋은 사용성을 보여준 제품 입니다. 왜 서론이 길었냐면...마치 올해에는 확실히 바뀐 윈도우8.1 PC들이 출시가 될듯 하기 때문에 그 시작인 ASUS 트랜스포머북 T100이 시작이라는점...^^
경험이라는것이 이래서 중요한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