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기를 맞이해서 PC를 비롯해서 문서 출력을 위한 복합기 수용가 많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 물론 저는 입장이 조금 다르지만요 하지만 엄연히 학생이자 기업을 운영하는 상황에서 어떤 사무기기를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유지비용은 크 차이를 보이게 된다...그렇다고 무조건 저렴한 제품만을 사용할수 없다 이유 바로 소모품이라든지 품질에서 역풍을 맞아버릴 수도 있다...그래서 적당한 타협점을 찾아야 하는 것이 출력용 기기 즉 프린터 이다..
요즘은 그래도 스캐너가 같이 복합기 제품이 범용적으로 사용되고 있어서 학생들이나 1인 창업자들에게 이중 비용이 들지는 않는 세상이죠
이번 편에서는 HP Color LaserJet Pro MFP M176n 을 이용한 1인 기업의 활용과 HP Color LaserJet Pro MFP M176n 의 신입생들이 어떻게 활용하면 되는지 인터넷 서비스와 디바이스를 이용해서 소개해 보겠습니다. ^^
사무실에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이 무엇 바로 잘 보지는 않지만 쌓여 있는 서류들 뭉치 입니다. 와아 저도 방이고 사무실이건간에 샇여 있는 알지 못하는 서류들 때문에 한번식 몰아서 버리기도 하지만 결국은 없어서는 안될 데이터들은 많은것 같습니다. 그래서 스캔을 하게 되네요
HP Color LaserJet Pro MFP M176n 을 이용해서 우선 스캔..대용량 급지 시스템을 가지고는 있지는 않지만 이 제품의 특성이 일반 사용자들과 1인 기업 같은 소호 사무실을 대상으로 하고 있는 만큼 흠 잡을 부분은 아닌듯 합니다.
우선은 스캔성능은 그냥 일반적인 성능..뒤질것도 없고 그렇다고 못날것도 없을 정도의 스캔 성능입니다.
저는 스캔데이터와 개인 정보가 담겨 있는 폴더를 이원화하고 PDF로 바로 저장을 하든지 별도로 이미지를 저장을 하든지 간에 꼬옥 버려야할 문서중에서 기록으로라도 가지고 있어야할 데이터는 이렇게 관리를 합니다. 이번에도 대대적으로 HP Color LaserJet Pro MFP M176n 을 이용해서 스캔해서 완료..
사실 일반 문서보다는 영수증 같은 데이터들이 훨신 많아서 대용량의 급여지를 사용할일은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ㅎㅎ 기존에 사용하던 HP 잉크젯 복합기입니다. 집에서 무리없이 사용하기는 합니다. 무려 무려 7년된 복합기입니다. ㅎㅎ 하지만 아직도 뭐 그냥 저냥 사용하는 복합기라고 하면 될까요...HP가 그래도 상당히 내구성이 좋아진 시점이 이쯤이 아닐까 하고 추측아닌 추측 해봅니다.
그리고 대학생들은 어떻게 이용을 하게 되는 걸까요...기본적으로 신입생들이 먼저 하는일 시간표 짜는일 ㅎㅎ^^ 이제 저는 시간표를 출력을 하지는 않지만, 신입생들은 먼저 강의실과 어떤 강의를 들어야 하는지가 고민이 되기 때문에 먼저 네이버 캘린더나 구글 캘린더를 이용해서 자기 시간표와 일정 등록하고 HP Color LaserJet Pro MFP M176n 을 이용해서 깔금하게 출력 일반 잉크젯도 아니기도 하지만 레이저로 출력된 문서들은 살작 코팅된듯한 느낌과 습기에도 강한 장점이 있죠
요즘은 워낙 많은 태블릿 PC관련 제품들이 있다보니 에버노트같은 문서 과련된 프로그램들은 이제 기본인듯 합니다. 그리고 윈도우 8.1 태블릿 PC들은 오피스 프로그램을 그냥 무료로 날려주는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서 PC에서 경험한 것을 태블릿에서도 그대로 옮겨오는 정책을 펼치고 있습니다.
그래서 HP Color LaserJet Pro MFP M176n 을 이용해서 문서 출력시에도 기존의 프로그램과 드라이버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올해에는 윈도우8.1 태블릿 PC가 힘좀 쓸듯 합니다.
하지만 ^6^ 부족하나요 부족하죠...일반 태블릿 PC들은 오피스가 없다구요...
걱정 마세용 네이버의 오피스 프로그램이나 구글도 있고 포털들을 문서 작성과 관련된 프로그램들과 서비스는 상당히 관대합니다. ^^. HP Color LaserJet Pro MFP M176n 을 이용해서 마지막 출력까지 하는 것으로 마무리.~~~~~~
자 여기서 궁금한점 과연 HP Color LaserJet Pro MFP M176n 을 소모품 교체와 비용은 어떻게 될까요 저도 이게 사실은 궁금합니다.일반 적인 흑백 레이저 프린터가 아닌만큼 2500장 이상은 실질적으로 보증을 하지 않는것도 사실 입니다....컬러 레이저 프린터 기준으로 모든 소모품을 교체 하게 된다면 HP Color LaserJet Pro MFP M176n 의 가격은 얼마...
정품 기준 4개 세트라면은 25만원 정도의 금액이 소요가 된다. 프린터 가격 만큼...-/- 하지만 보통은 흑백 토너만 교체하면은 5만원 중반대의 가격에서 교체가 가능...ㅎㅎ 하지만 우리는 믿고 있습니다.....a/s포기하고 호환성 토너를 사용할 유저들은 생길 거라는 것을 ㅎㅎ
호환 토너를 사용한다고 해서 나쁜 것은 아닙니다. 제가 보는 유저 입장에서는 하지만 호환 토너 가지고 기기가 많가진적도 있고..결저적으로 발색으로 인해서..디자인 시안이 잘 전달되지 못하는 상황이 있는 만큼..어떤게 득이고 어떤것이 실인지는 소비자가 선택할 상황이겠지만..
나이가 먹고 실무에 있다보니 역시 품질..^^
조오오오옹오기 조것이 드럼 같네요..^^
걸려 있는 종이는 후면을 이용해서 잡아 당기면 바로 수리 보수 완료
짜잔..요즘 윈도우 태블릿 PC에 푹 빠져 잇습닏. 그동안 안드로이드나 애플 아이패드에서 느껴보지 못한 즐거움이라고 할가 정확히 말하자면 호환성이겠죠 기존 프로그램들을 모두 사용이 가능하게 하고 윈도우8.1의 인터페이스는 익숙하지 못하더라도 다른 프로그램과 데스크탑 모드를 통해서 보상 받으면서 HP Color LaserJet Pro MFP M176n 을 가장 편하게 사용해주게 됩니다.
일반적인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할 필요 없이 윈도우 드라이버를 사용하기 때문에 가장빠르게 HP Color LaserJet Pro MFP M176n 으로 출력물을 보낼 수 있는 디바이스이기는 합니다. 사실 HP를 비롯한 다양한 업체들이 어플리케이션을 출시하면서 사용을 독려하기는 하지만 디바이스의 성능에 따라서 페이징 로딩과 데이터 보내는것이 천차만별이라서 저는 추천 하지는 않습니다.
그나마 어플리케이션 버전과 안드로이드계열 및 아이패드4이상의 디바이스가 하드웨어 성능이 확연이 개선이 되면서 이제 좀 eprint라든지 airprint를 사용할만 해졌다는 것이 HP Color LaserJet Pro MFP M176n 은 그 시기를 정말 잘 만난것 같네요.
컨트롤 패널에 eprint와관련된 버튼을 전면 배치하는것을 보니 HP Color LaserJet Pro MFP M176n 을통한 HP의 다이렉트 프린터의 자신감을 엿볼 수 있는 제품이였습니다.
- 본 컨텐츠는 한국 hp에 의해 지원된 제품을 활용한 글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