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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D 커버의 뒷면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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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D 장착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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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 베젤 장착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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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착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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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면에서 나사로 고정시켜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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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D 장착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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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착 방식은 일반적이며 평이하고 어렵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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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착 후 전면에서 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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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적으로 깔끔하지만 이런 장착 방식은 외부측으로 약간의 유격 공간이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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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시 크게 거슬리지는 않지만 전면에서 자세히 보면 ODD와 전면 베젤 사이의 빈공간이 보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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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HDD 장착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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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착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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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히 나사로 조여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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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착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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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에 의하면 본 제품은 2.5인치 SSD 1개와 3.5인치 HDD 3개를 기본 장착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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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조립된 전체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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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메인보드 장착을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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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 쉴드 장착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메인보드 장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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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메인보드를 고정할 금속 스페이셔가 필요한 곳에 장착되어야 합니다.
(기본적으로 케이스에 일부는 장착되어 있으나 메인보드의 크기와 홀 위치에 따라서 추가 장착이 필요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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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 스페이셔 장착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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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랄 경우 위에서 보는 플라스틱 스페이셔를 사용할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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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착 후 메인보드 장착이 준비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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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보드 장착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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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의 경우 위 표시된 부분에 홀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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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경우 백플레이트가 필요한 CPU 쿨러 장착/분리시 반드시 메인보드를 분리해야 하는 문제가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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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시된 부분이 홀 공간으로 비어 있을 경우 백플레이트 분리/장착은 메인보드 분해없이도 가능하므로 좀 더 편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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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보이는 배선을 보기 좋게 정리했더니 길이가 약간 짧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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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D 상단에서 부터 연결된 것이므로 지금보다 약간 더 길면 조립시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 제품의 경우 스위치 부분이 상단에 있으므로 배선이 좀 더 길다면 더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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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조립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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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의 크기에 비하여 내부 공간은 넓은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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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 3.0 커넥터는 메인보드에 핀헤더가 있으면 연결하면 되고 USB 3.0 전용 핀헤더가 없으면 USB 2.0용 커넥터를 사용하여 기존의 USB 2.0용 핀헤더에 연결해 주면 됩니다.
(다만, USB 3.0용 핀헤더와 USB 2.0용 핀헤더에 동시 연결하면 안됩니다. - 이 부분에 대한 주의 스티커가 없는 부분은 개선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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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착 가능한 VGA카드 길이도 생각해 보았습니다.
(위 제품은 제가 보유 중인 소장용 불량 샘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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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의 길이의 VGA카드는 기본적으로 장착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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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한 크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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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훨씬 더 긴 VGA카드도 장착에 문제가 없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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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표시된 공간까지 VGA카드가 긴 제품도 장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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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정해 보니 VGA카드의 길이가 대략 34cm 까지도 장착이 가능할 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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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는 조립 후 제품의 외부의 전반적인 크기를 측정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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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면 길이는 베젤이 포함된 것이고 높이는 바닥에서부터 측정한 것으로 실제 케이스의 크기보다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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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립 후 제품의 전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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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은 깔끔한 구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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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립 후 측면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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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립 후 측면 및 윗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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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상단 부분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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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커넥터와 스위치가 상단에 있어서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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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립 후 전체적인 모습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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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 조립 후 전면 베젤과 상단 커넥터 부분, 후면 구조를 중심으로 하는 동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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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은 장점부터 정리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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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만원대 초반의 보급형의 가성비 좋은 미들타워형 케이스
. 독특하면서 깔끔한 전면 베젤 구조 및 마감
. VGA카드의 길이가 긴 제품도 장착이 가능하며 그에 비하여 전체 크기는 크지 않아서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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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SB 3.0 커넥터에 주의 스티커 부착 필요 (USB 2.0 커넥터와 동시 장착하지 말아야 함)
. ODD 장착시 베젤과의 유격 공간 발생함
. 백플레이트가 필요한 CPU 쿨러 사용시 메인보드 장착부에 홀 공간이 없음
(이 경우 CPU 쿨러 분리/장착시 메인보드를 반드시 분리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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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제품의 이미지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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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적인 판단과 선택의 몫은 사용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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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으로 부족하지만 제품에 대한 필테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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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봐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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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용기는 아이폴코리아와 다나와 체험단을 통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