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하지만 늦었다고 생각 하는 사람들이 더 많겠죠 ㅎㅎ 노노
아직 늦지 않았어요...속성 다이어트 제품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고 도움을 줄만한 헬스케어 제품과 리핏같은 모바일 헬스케어 제품들도 있습니다.
논문으로 예전에 다루었던 분야과 스마트폰을 만나니 드디어 개화를 하기 시작하네요....
신체활동량을 측정한 신체 측정기 리핏 사용해 보았습니다.
다이어트 함에 있어서 중요한점은 무엇일가요 나에 대해서 알아야 하다는 점이겠죠 활동량이 어느정도 되고 목표을 달성하면서 활동하는 것이 다이어트에 상당히 도움이 되는것이 사실 이기는 합니다.
모바일 헬스케어 제품이라고는 하지만 요즘 스마트폰에서 신체 측정 센서를 스마트폰과 연동하지 않더라도 실시간으로 기록해주는 제품이라고 보면 됩니다. 물론 단독으로 측정은 가능하지만 데이터를 읽어오기 위해서는 스마트폰의 어플리케이션이 필요로 합니다.
일반적인 스마트폰 충전기로 충전이 가능하고 배터리 소모가 크지 않기 때문에 조금 오버해서 주간 활동하는데 있어서 배터리가 부족하다고 느끼지는 않습니다. 참고로 아침에 서울 출장이 있어서 충전 하고 저녁에 들어올때는 배터리 아웃....못해도 8시간은 버티고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 입니다.
LED의 숫자와 색에 따라서 상태를 표시하기는 하지만 사실상 이 색상을 가지고 판단할 필요는 없습니다. 소리를 통해서 페어링 유무 알려주고 어플리케이션을 통해서 사용하기 때문에 아 동작하구나 정도로만 확인하면 됩니다.
페어링 버튼은 측면에 있습니다. 최초 블루투스 페어링 이후에는 어플리케이션을 통해서 자동으로 연결이 되는 구조 입니다.
모델명으로 T4122로 인식이 되게 됩니다. 어떠한 미디어 기능도 없기 때문에 물음표로 표시가 되어도 페어링은 완료된 상태 입니다.
자^^ 리핏의 사용은 이렇습니다. 최초 전원 키구 어플리케이션으로 로딩 한번 하구...그리고 돌아다니면 걸음 걸이수가 측정이 됩니다..실제적으로 사용해보니 정확하게 한걸음으로 표시가 되지는 않습니다. 움직임의 크기에 따라서 2-3회도 되기 때문에 실제 어플리케이션에서의 목표치와 자신이 걷는 목표치에 대해서 2배수 정도로 설정하면은 맞지 않을까 합니다.
다이어트 함에 있어서 관련 제품들이 나와 있지만 항상 어플리케이션이 실행되고 스마트폰이랑 연결이 되어 있다면 배터리 소모가 많습니다. 리핏은 항상 스마트폰과 연결되어 있지 않더라도 사용자의 활동량을 측정하게 됩니다. 주머니에 넣고만 다니면 된다는 뜻이죠..
걸음 걸이에 따라서 칼로리 소모량과 그날의 목표치에 따라서 독려하는 음성 메시지를 내보내게 됩니다. 리핏 제조사측에서 말하는 하루 활동하고 남는 칼로리 400칼로리를 태우기 위해서 15000걸음이 필요하다고 하네요
리핏 어플리케이션을 통해서 하루 걸음과 목표 체중도 정하고 기간도 정하고 하면 됩니다...ㅎㅎ 그런데 이렇게라도 해놓으니 저녁에 걷는다는 점..그리고 확인도 하게 되네요 오늘 내가 얼마나 걸었고 얼마만큼의 칼로리가 소비가 되었나 하고 다이어트에 있어서 목표 달성에 목적을 두게 됩니다.
7월에는 바이오리듬과 스트레스 측정기능도 업데이트 된다고 합니다.
다이어트를 하면서 재미있게 하는 것도 중요하겠죠
리핏 헬스케어 제품을 이용해서 터치가 아닌 리핏 제품으로 게임도 가능 합니다. 영상을 통해서 확인을
ㅎㅎ 저 정말 열심히 한것 같은데 놔두고 다닌적도 있어서 그런지 그렇게 목표 달성은 못한것 같아요 아놔 벌서 한달이 다되어 가는데
도움이 될것 같나요 다이어트에...의지력을 좀더 높여줄수 있도록 실체 기능을 측정하고 목표달성을 통해서 성취감을 가질수 있도록도와주는 모바일 헬스케어 제품 입니다. 어플리케이션이 지속적으로 업데이트가 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의 모습이 더 기대가 되네요삼성의 기어핏이라든가 기어를 구입하지 않아도 된다는점 저렴하게 자신의 활동량을 계산할 수 있다는 점에서 활용할만한 가치가 있는 제품 입니다.
- 본 포스팅은 제조사로부터 물품을 제공 받아 작성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