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 CTS에서 유통하는 마이크론 크루셜 SSD 시리즈를 간단하게 테스트 해보았습니다. ^^
요즘 들어사 120GB SSD가 7만원 수준으로 가격이 하락하면서 SSD의 용량과 성능에 따라서기 보다는 이제는 자신이 사용할 디바이스와 사용처에 따라서 제품을 선택할 수 있는 환경이 되었습니다. 이제 하드디스크보다는 확실히 속도가 빠른것이 현실이니까..같은 가격이라면 저렴한 제품으로 그리고 믿을 수 있는 유통사와 제품으로..!! M500와 더불어서 최근에 출시한 M550과 MX100까지 사용처에 따른 비교도 한번 해보겠습니다.
M500 의 규격은 7mm 입니다. 추가적으로 가이드를 제공하기 때문에 9mm 디바이스에서도 사용은 가능 합니다.
비싼 제품도 아니고 노트북에서 사용할 제품으로 M500~~
데스크탑에서 사용할꺼라면 M550이나 MX100 같은 제품으로 추가금을 더 주더라도 사용하겠지만, 이제는 서브용으로 사용한 노트북이니 만큼 SSD가 주는 충격,저전력,하드디스크이상의 성능적인 이점을 제공하고 사후 관리를 위한 유통사와 기간만을 고려했습니다. 대원CTS야 워낙 큰 유통사라서 안심하고 가봅시다.
설치는 그냥 노트북 뚜껑 열고 바로 설치.!~~
정상적으로 인식되는것 확인
실제적으로 복원되는 시간은 6분 정도..제가 지금까지 이 노트북으로 다양한 SSD를 소개해 보았지만, 실제적으로 복원되는 시간은 차이가 없습니다.
마이크론 크루셜 M500 SSD 정상 인식 완료..^^ 새로 설치하니까 좋구만
마이크론 크루셜 M500 SSD 정상 인식 완료..^^ 새로 설치하니까 좋구만
간단한 성능 테스트 실제적으로 M550의 성능 차이가 확연 합니다. M.2 로 연결되다보니 성능 향상폭이 일정 부분 있는것으로 보이네요 어차피 M550이 데스크탑에서 영상 편집 캐쉬용도이고 MX100이 데스크탑 256gb 메인 디스크로 활용 중입니다. M500 SSD가 어차피 하드디스크보다도 빠른 속도를 제공하고 실제 데이터 읽어 올때의 체감성능은 거의 차이가 없는 편이라서 노트북의 사양도 이 이상 디스크 속도가 늘어난다고 해서 커버할 정도의 성능은 아니라서 큰 불편함은 없군요
점수로 따지다면 거시기하지만 이 가격대에서 나온 제품들은 다 비슷비슷해용..^^
물론 이 가격에서 1-2만원정도의 가격이 추가 된다면 메이저 제품들 기준으로 성능이 올라간건 사실이지만
앞서 말한대로 노트북의 사양에 맞게 대원에서 구입한 제품이고 하디드스크보다도 빠르고 일반 저가형 제품보다는 빠른데다가 실제 프로그램 로딩과 사양에 있어서의 체감 성능의 차이점을 느낄수 없었다는 점에서 가격으로 보상 받은 것으로 ^^
대원에서 유통한 M500을 비롯한 크루셜 제품들의 성능의 편차는 이렇습니다.
대원 CTS에서 유통한 마이크론 크루셜 M500 SSD 소개였습니다. 뭐 다른 크루셜 제품들도 소개 했지만.....과연 제품 구매할 가치가 있을까로 마무리 지어 볼까요 마이크론 제품들이 MLC SSD 이기 때문에 TLC제품군하고는 비교는 좀 그렇고 가격대가 69000원이 최저 가격 입니다. 하지만 쿠폰이라든지 사용하면 더 낮아질 수 있겠죠 SSD의 성능이 상향 평준화 되고 사용처에 따라서 성능의 차별화를 둔 제품을 고려한다면 M500은 어떨까 싶네요 실제 체감성능에서 차이는 크게 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