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한달간 ASUS z97-PRO 메인보드에 대해서 소개한듯 합니다. ^^
중간에 CPU교체등으로 인해서 글 연속 등록에 문제가 있기는 했지만 약속했던 모든 내용들을 다 담은것 같습니다.
대략적인 성능 소개를 모두 하고 나서 그래도 다루어야할것 같은 오버와 관련된 내용을 간단하게나마 담아 보겠습니다.
이 CPU가 없었다면 9시리즈 메인보드들에 대한 수요가 그렇게 폭팔적이지는 않았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데빌스 캐년 i7-4790K 입니다.
기본 클럭이 4기가를 넘긴 제품이죠..^^ 인텔에서는 기본 클럭으로 4기가를 넘긴것은 최초의 제품이겠죠..!! 터보부스트 작동시 4.4GHz까지 클럭이 높아지고 여러 요소들이 바뀌었다고 하는군요......터보 클럭 말고..기본 베이스 클럭을 4.4 이상으로 끌어 올리는 것을 기본 목표로 해보겠습니다.
이 초코파이 쿨러가지고는 오버는 할수 없겠군요..기본적인 작동에는 문제가 없겠으나 오버에는 다소 문제가 있습니다.
이전세대 제품이 없어서 직접적인 비교는 못하겠네요
캐퍼시티 추가가 되어서 안정적이고 어쩌고는 하지만 메인보드가 잘 커버를 해주어야 하지 않겠어요 그래서 메인보드의 성능이 오버에도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하지만 전..하이엔드 유저가 아니니까^^..... 그냥 디자인 업무 빠르게 끝낼 수 있는 시스템이라면 대 환영 ^^
인식은 정상적으로 완료.....메모리가 제조사 인식이 안되네요..클럭이라든지 용량은 정상적으로 되는데....MEM OK 써두 뭐 ㅠ.ㅠ...
ASUS Z97-PRO를 비롯해서 ASUS 메인보드들 중에 TPU 시스템을 통해서 안정적인 자동 오버 클럭을 지원합니다.
TPU1: 코어 비율 조정만으로 오버하는 것을 뜻 합니다.
TPU2: 버스 클럭까지 건드리는 오버 입니다.
까놓고 TPU2로 오버 클럭시 시스템에 따라 다르겠지만 CMOS 진입까지는 가능하나 부팅은 불가능 CMOS 조정 중에 시스템 다운...버스 클럭을 일부 조정은 가능하지만 실제적으로 TPU 통해서는 과도하게 올라가는 경향이 있네요...
TPU1으로 하드웨어 오버 클럭 후에 일부 클럭을 높이거나 전압 조정을 통해서 안정화 들어가면 됩니다. 단 TPU를 통해서 오버가 된 시스템 모든 코어에 대한 클럭이 향상 하는 것이 아니라 각 코어별로 오버 비율이 다르게 나타나게 됩니다. 그래서 4.6으로 오버가 되었다 하더라도 풀로드시에는 4.4ghz에서 4.5ghz에서 왔다갔다 합니다.
Sync core라는 메뉴를 통해서 모든 코어 비율을 동일하게 조정을 해주어야 합니다.
오버클럭용 램이 있다면 좀더 성능 향상 폭이 더 있을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가지고 있는 타워형 쿨러가 오버하고 나서 열 발생으로 이한 쓰로팅 발생 클럭 다운 현상이 발생을 해서 케이스 열고 선풍기 2대 돌려서...온도 낮추는 쪽으로 해서 테스트 진행..참고로 ASUS Z97-PRO 메인보드 자체적으로 CPU의 열에 대한 컨트롤 기능이 있습니다....전력 컨트롤 기능인 DIGI+ 라는 기능을 통해서 좀더 오버를 수월하고 안정적으로...가능 범위를 넓혀주게 됩니다.....윈도우 안에서 ASUS 소프트웨어를 통해서 조정도 가능 합니다.
기존 TPU1을 통해서 오바가 되면 4.6으로 오버가 됩니다. 이걸로도 충분.^^...하지만 코어별로 오버가 된것이 아니라서 TPU 버튼을 누르고 씽크코어라는 옵션을 켜주게 되면은 100% 부하가 걸리면 4.6까지 제대로된 성능을 뽑아주게 됩니다.
날씨가 덥다보니....무슨 짓을 해도 온도가 쉽게 떨어지지는 않네요 추가 선풍기 투입...!!
벤치 프로그램보다는 이 글 자체가 일반 유저들을 위한 글이기 때문에 성능 향상이 어떻게 되는지를 쉽게 소개해 봅니다. 프리미어 영상 편집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임펙트 기능과 다양한 효과 넣고 순수하게 CPU만으로 이용해서 코딩 해보기로 했습니다.
물론 그래픽카드를 이용한 GPU 코딩이 훨씬 빠른 속도를 보여주지만 파워도 조금 불안한 감이 있고 순수하게 CPU의 성능만을 위해서 체크해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