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 업체중 많이들알고 있는 파워렉스의 케이스를 아시나요?
파워렉스 파워만 잘만드는줄 알았는데 케이스도 잘 만드는 회사입니다.
파워렉스의 케이스 카이엔 시리즈중 유일한 화이트 케이스 파워렉스 카이엔 530 USB 3.0 맵시 화이트입니다.
카이엔의 블랙과 화이트가 있는데요 대부분의 PC케이스들이 검은색이지만 이렇게 화이트도 예쁩니다.
케이스의 상단부위에 전원버튼 리셋버튼이 있는데 저기 녹색테두리로 된 버튼은 무엇일까요?
저버튼은 전면부 LED의 ON/OFF 버튼입니다.
하단부위에 파워렉스의 로고가 보이네요.
전면부 USB포트와 오디오 단자는 위쪽에 있습니다. 이런 미들케이스들은 거의 책상아래있기때문에 USB와 헤드셋 사용에
편리하도록 위쪽을 향하여 있으면 편리합니다. 헌데 단점으로는 먼지가 들어갈 확률이 높다는거지요.
이케이스의 특이점에는 씨디롬의 버튼이 앞에있지않고 측면에있다는건데요.
보다 더 매끄러워보이는 디자인을 위해 옆으로 이동한것같네요
측면은 투명 아크릴로 되어있어 튜닝을 하기도 안성맞춤이고 더욱 멋있어 보입니다.
후면을 살펴보면 120mm쿨러가 기본장착 되어있는것이 보이고 수냉식 쿨링 시스템인경우에도 전혀 문제가없도록
수냉홀이 존재합니다.
하단부위의 통풍구에는 먼지가 유입되는것을 막기위한 먼지필터가 장착되어있습니다.
그리고 하단의 미끄럼 방지용 하단받침대는 다른 케이스들에 비해 높이가 꽤 있는 편입니다.
케이스를 오픈해보았습니다. 전체적으로 화이트로 코팅이 되어있어 더욱 멋지고 고급스러운 모습을 보여주네요.
케이스 부속품입니다.
상단에는 120mm쿨러가 2개가 기본장착이되어있네요.
외형에서도 보았듯 후면에도 120mm쿨러가 기본장착 1개가 되어있네요.
이런 3핀 쿨러가 조립하기도 편하고 선정리에도 편해해서 좋더군요.
그리고 전면에 LED쿨러가 1개가 장착이되어있습니다.
총합쳐서 4개의 쿨러가 장착이되어있네요. 이정도되면 쿨링에는 걱정없겠죠?
ODD와 HDD의 장착은 나사를 사용하지않고 이렇게 쉽게 손으로 돌려서 고정할수있는 고정브라켓을 이용합니다.
총 5개가 제공되네요.
많이쓰시는분들이라면 활용을 잘 할수있겠죠?
전면 USB와 오디오단자 그리고 전원 리셋버튼등을 이용할수있는 케이블입니다.
또한 선정리가 편하도록 설계되어있습니다.
ODD연결시에는 케이블들을 위로 잡아주면서 설치해야하는데 이 약간 걸리적 거릴수있습니다.
잘만 CNPS14X가 높음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제약없이 설치가 잘되는군요.
조립이완성되었습니다. 측면이 잘보이니 선정리를 해야겠다는 생각이드네요.
전원을 켜면 이렇게 LED가 들어와서 멋스러움을 더해줍니다. 게다가 이런불빛이 싫다 하는날에는 위의 녹색테두리로된
버튼을 누르시면 꺼집니다.
측면 역시 전원 OFF시에는 별다른 예쁨을 몰랐지만 전원을 켜니 측면이 마치 튜닝을 한듯 LED색이 새어나와 멋스러움을 더해주네요.
파워렉스 카이엔 530 USB 3.0 맵시 화이트는 예쁩니다. 그냥 놔둬도 예쁘고 전원을 켜서 LED가 들어와도 예쁩니다.
측면은 튜닝효과도 나구요. 그리고 120mm쿨러가 4개가 기본장착되어 쿨링에도 걱정이없고 하단부에 있는 케이스 받침대도 안정적입니다.
0.6T의 강판이 든든하고 120mm LED의 on/off버튼이 있어 켜고 끄기도쉽고 선정리가 편리하게 설계되어 선정리도 편하게 끝이납니다.
그리고 불편한점을 찾자면 베이가 총 5곳이지만 받침대가 총 3개로 추가 구성시 추가구매를 해야한다는점과 고정브라켓이 그렇게
단단한 느낌을 주지않네요.
총틀어서는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예뻐서 좋고 흔들어보아도 흔들리지않는 안정감이있네요.
때가타서인지 화이트케이스들은 잘 사용을 하지않고 종류도 많지않아서 보기 힘든 화이트 케이스라서 더 예쁜듯합니다.
어두침침한 내방에 포인트가 될수 있는 케이스라서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