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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1부 데이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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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2부에서는 제품 테스트와 총평등의 데이터를 업로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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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테스트는 본 케이스를 사용하여 직접 조립해 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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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을 사용하는 첫 조립이므로 조립 과정 중에서의 어려움이나 좋은 점, 개선이 필요한 점, 주의할 점 등을 조립하면서 언급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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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의 크기부터 측정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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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이(D) 부분 측정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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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이(H) 부분 측정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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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이 부분은 받침대 부분을 포함한 실제 높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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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크기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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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립을 위하여 옆 판넬을 제거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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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가 나름 짜임새 있고 내부 코팅도 잘 되어 있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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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제품으로 조립하기 위하여 준비된 M-ATX 타입 파워 서플라이.
(제가 소장 중인 중고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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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립을 위하여 준비된 H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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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케이스의 경우 Mini-iTX 타입의 메인보드만 사용 가능합니다.
(ATX 타입 / Micro-ATX 타입의 메인보드는 사용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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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제품은 본 제품의 조립을 위하여 개인 사비로 다나와 장터에서 별도로 구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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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된 DDR3 메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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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된 CP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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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유하고 있는 중고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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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다나와 민트몰에서 저렴하게 구입한 사제 CPU 쿨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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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은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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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립을 위한 나사팩에 동봉된 나사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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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파워 서플라이를 장착할 준비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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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 서플라이의 쿨러 방향은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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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 위치를 잡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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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로 3군데를 조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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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메인보드 장착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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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I/O 쉴드 부터 장착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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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SSD를 장착하여 사용할 사용자의 경우 위 사진에 보이는 반대편 SSD 장착부에 SSD를 먼저 장착해 두어야 합니다.
(나사를 조여 주는 곳은 위 사진의 동일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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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보드 조립 후에는 SSD 장착이 불가능합니다.(다시 메인보드 분리 후 SSD 장착 후 재 조립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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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된 새로 구입한 메인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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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 장착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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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쿨러를 장착해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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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러의 옆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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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러의 높이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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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높이는 쿨러 끝부분에서 CPU가 닿는 부분까지를 측정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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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이 장착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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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착된 후의 옆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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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실제 장착시 쿨러 부분과 케이스가 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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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위의 사제 쿨러는 높이 부분이 높아서 본 케이스로 조립은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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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급히 인텔 정품 CPU 쿨러를 별도로 구입했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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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품 쿨러의 옆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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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 부분에서 본 높이 부분입니다.
(위와 동일하게 쿨러 위에서 CPU가 닿는 부분까지의 길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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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이 쿨러를 변경하여 장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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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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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의 쿨러보다는 그렇게 많이 튀어나온 것 같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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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방향에서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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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이 장착에 문제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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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히 남아 있는 공간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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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케이스의 경우 위에서 살펴 보았듯이 CPU 쿨러의 높이 부분이 제가 측정한 높이 부분에서 최대 7cm 이하 제품이어야 장착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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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러와 케이스 간의 충분한 공간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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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립 후 후면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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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으로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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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면에서 본 각 부분의 길이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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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이 메인보드 장착 부분의 공간, 왼쪽은 HDD / SSD 장착 공간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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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위 길이는 양옆의 판넬을 제거한 상태에서 측정한 것으로 양옆의 판넬 포함시 길이는 약간 늘어납니다.
(위 전체 크기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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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립 중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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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선 정리 후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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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반대편 HDD / SSD 장착 공간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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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표시된 부분은 SSD 장착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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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D를 장착하려고 위치를 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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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본 제품에 포함되지 않은 별도의 핸드 스크류 (손나사)를 2개 준비하여 HDD 옆면에서 고정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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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제품의 경우 공간이 좁기 때문에 HDD의 장착은 위와 같이 손나사를 통하여 장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참고로 손나사 2개의 추가가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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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착된 HDD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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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접하여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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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립 후에 SSD를 장착하지 않는다면 SSD 공간에 다른 배선들을 정리하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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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판넬을 닫은 상태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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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반대쪽 메인보드 장착 부분을 살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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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의 깊이(D) 부분은 위의 튀어나온 PCI 슬롯부 마감 부분이 포함되지 않은 것입니다.
(혹시라도 본 제품의 크기를 생각하여 별도로 조립한 컴퓨터 책상을 준비한다면 위 튀어나온 마감 부분의 공간도 고려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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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측에서 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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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립 후 전체적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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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각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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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판넬을 닫은 상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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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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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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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으로 전체 디자인은 깔끔하고 상단의 커넥터와 포트 부분은 먼지 유입 방지 실리콘 재질의 커버가 있어서 나름의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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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근접하여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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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립 후 정면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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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하단의 고정 부분은 높이(D) 부분이 0.9cm 정도 됩니다.
[첫 부분에서 언급한 전체 크기 중 높이(H) 부분은 위 고정 부분을 포함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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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는 정말 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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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손으로 대략적인 크기를 가늠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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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이 잡을 수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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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손으로 잠시 들 수도 있습니다.(조립 후 무게가 있어서 오래는 힘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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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립해 놓고 보니 약간 아쉬운 부분이 남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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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SSD를 포함하지 않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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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또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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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케이스의 HDD 장착 부분 옆의 SSD 장착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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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를 조일 수 있는 홀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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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위에서 언급한 것과 같이 메인보드 장착 전에 SSD를 먼저 장착해 두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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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이 여유있게 SSD 장착이 가능하며 별도의 3.5" 변환 가이드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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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D에서 본 제품과 결합시 나사를 조여야 하는 부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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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은 저의 쎄컨드 PC의 본체입니다.(미니 타워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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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케이스의 박스를 올려 놓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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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도 더 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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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립된 본 제품을 올려 놓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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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면에서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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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면에서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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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깔끔한 외형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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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면에서 근접하여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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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 off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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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을 인가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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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 인가 후 사용 중인 상태의 전면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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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근접하여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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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 LED 색감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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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부터 정리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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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니iTX 타입의 비교적 저렴한 가격대의 케이스
. 깔끔하고 안정감있는 외형 구조
. 튼튼한 구조의 하단 받침대 부분
. USB 3.0 내부 커넥터 기본 지원
. 전면 베젤에 리셋 스위치 포함 (이런 류의 케이스는 리셋 스위치가 없는 경우가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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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SB 3.0 커넥터가 USB 2.0 호환은 안되므로 USB 3.0 내부 핀헤더가 없는 메인보드 사용시 사용 불가능
. 내부 HDD 장착시 사용할 별도의 손나사 2개가 추가되면 더 좋겠음 (조립 편의성)
. 비교적 최근에 출시된 제품으로 사용자들의 평가 데이터 부족
. SSD 장착시 메인보드 장착 이전에 SSD 장착이 우선되어야 함에 주의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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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제이테크놀로지는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의 케이스 / 파워 서플라이의 주요 제조사 중 한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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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다나와 상품 정보 - 파워 서플라이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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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다나와 상품 정보 - 케이스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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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다나와 상품 정보 - 케이스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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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제품의 경우 가격비교 사이트에서 케이스 인기상품순 12위네요.(현재 시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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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만원대 초반에서 구입할 수 있는 미니iTX 타입의 케이스로는 흔하지 않은 제품이며 작은 크기를 원하는 사용자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가격대의 제품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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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카페 같은 곳에서 음원 청취용 PC, 헤어샵에서의 고객용 PC, 집에서 영화 감상을 위한 홈 시어터용 PC 케이스로 적당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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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는 쎄컨드나 써어드용 보조 PC로도 작고 무난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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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건이 된다면 파일 서버용이나 개인 서버용PC로도 사용할 수 있는 작은 크기의 케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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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제품에 대한 이미지 사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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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으로 부족하지만 제품에 대한 필테를 마칩니다.
(참고로 본 필테 1부에서 약 80장 / 2부에서 약 100장 정도의 개별 사진 파일이 업로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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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용기는 (주)엠제이테크놀로지 & 다나와 체험단을 통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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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적인 판단과 선택의 몫은 사용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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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봐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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