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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튼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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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필드 테스트 (이하, 필테)"를 작성하게 된 제품은 "엠제이테크놀로지 ENERGY OPTIMUS X-5 어벤져스 케이스" 입니다.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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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 (또는 수입사)는 "(주) 엠제이테크놀로지" [http://www.eoptimus.co.kr/]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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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엠제이테크놀로지"는 케이스/파워 서플라이를 주로 취급하는 업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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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새롭게 미들타워 고급형 케이스를 출시하였습니다. 가격 비교 사이트 최저가 기준 4만원대 초반 가격의 중가 수준의 제품이며 ATX 타입 파워 서플라이를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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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제품에 대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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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은 넓은 내부와 전면, 윗면, 후면 3군데 쿨러가 기본 지원되는 통풍과 디자인에 특화된 케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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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부에서 제품의 외형과 내부를 살펴 보았고 본 2부에서는 제품 테스트와 총평등의 부분을 살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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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테스트 부분은 제가 갖고 있는 부품들로 본 케이스를 사용하여 직접 조립해 보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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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파워 서플라이를 장착할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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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된 파워 서플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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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케이스는 파워 서플라이 하단 장착 방식으로 쿨러는 위와 같은 방향으로 장착시 파워 서플라이 독립 냉각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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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로 통풍구를 위를 향하게 장착하면 내부의 뜨거운 공기를 밖으로 배출하는 형식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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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파워 서플라이 하단 장착 방식의 케이스는 독립 냉각을 위하여 쿨러가 하단을 향하게 장착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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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착에 사용할 동봉된 나사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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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착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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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단의 먼지 필터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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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접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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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이 당기면 쉽게 분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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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지 필터의 전체적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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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지가 많이 쌓인 경우에는 가볍게 분리하여 물로 씻은 다음 말려서 재사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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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접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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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ODD 장착을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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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 베젤을 분리하여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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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 베젤을 안쪽에서 보면 ODD 장착을 위한 베이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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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접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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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이 분리해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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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측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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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리된 전면 베이 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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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이 ODD를 대략 장착해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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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D와 상단 베젤 간의 거리가 있어서 배선이 큰 영향을 받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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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다른 케이스의 경우에는 배선과 ODD 간의 거리가 가까워서 ODD 장착시 배선이 휘어지는 문제가 발생하기도 하기 때문에 위 공간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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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 베젤을 결합하는 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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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 베젤 결합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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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옆면의 고정이 필요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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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면에는 위와 같이 "무나사 방식"의 고정 부분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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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이 상태는 고정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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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르면 고정이 되는 위와 같은 상태인 듯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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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리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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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D의 전면은 위와 같은 상태로 둔 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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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면을 고정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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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는 "무나사 방식"의 고정 부분의 외부측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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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는 위 고정 부분의 내부측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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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위 삼성 ODD로 조립해 보니 위 "무나사 방식"의 고정 레버가 제대로 도움이 되지 않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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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냥 "고정 레버" 분리 후 나사로 조여서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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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편 옆면은 그냥 위와 같은 타입이라서 나사로 조여 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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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무나사 방식"의 고정 부분은 실제로 큰 도움이 되지 않아서 위 "고정 레버"를 다음 버전에서는 그냥 없애는 것이 더 나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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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D 장착 완료 후 전면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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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HDD 장착 준비 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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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단에 위와 같이 연결 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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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서 나사만 조여 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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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작업 후 전체적인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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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메인보드 장착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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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보드 장착 이전에 IO쉴드 부터 장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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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쉴드 장착할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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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쉴드 장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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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에서 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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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메인보드 장착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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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보드에 따라서 미리 장착된 금속 스페이셔의 위치를 일부 바꿀 필요가 있거나 추가적으로 필요한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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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이 2개가 추가적으로 동봉되어 있는데... 고급형 ATX 타입의 일부 메인보드에는 위 금속 스페이셔가 약간 부족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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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위와 같은 다른 케이스에 동봉된 금속 스페이셔를 조여 주기 위한 고정 툴이 있었으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본 제품의 나사팩에는 포함되어 있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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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보드 장착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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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보드 장착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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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본 제품에 동봉된 나사류 중에서 왼쪽 제품이 ODD와 메인보드 고정을 위한 나사이며 오른쪽은 PCI 슬롯부 고정용과 HDD를 고정하기 위한 나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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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사용해 보니 왼쪽 나사의 여유분이 약간 부족해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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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USB 3.0 커넥터는 전용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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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조립 후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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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VGA카드를 장착하려고 준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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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I 슬롯부 외부 고정 커버 외부측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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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케이스에 VGA카드를 장착하려면 위 고정 커버를 분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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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 커버 내부측 부분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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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GA카드 장착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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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로 조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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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할 점은 위 고정 부분의 아래쪽 걸이 부분이 있으므로 위 부분을 중심으로 고정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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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작업 후 전체적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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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GA카드 장착 후에도 위와 같이 공간이 많이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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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착 가능한 VGA카드 길이를 측정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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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25.5cm 까지는 문제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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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편 옆면 부분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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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 쿨러가 백플레이트가 필요한 제품인 경우 위와 같은 홀이 있으면 메인보드 분리없이 CPU 쿨러의 분리/장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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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 쿨러 부분과 HDD가 장착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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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 쿨러 덕분에 시원한 HDD 상태를 유지할 수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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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립 후 옆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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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가 보이는 형태의 투명 아크릴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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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립 완료 후 후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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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립 완료 후 옆면 반대편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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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립 후 상단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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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단 전면 포트 부분에는 각 커넥터마다 덮개(커버)가 있어서 먼지 유입 및 손상 등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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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 분리한 후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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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 3.0 포트를 연결할 수 없거나 사용하지 않는 경우 위와 같이 포트 커버를 덮어 두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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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 인가 후의 옆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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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 베젤 하단으로 LED 쿨러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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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단 측에도 LED 쿨러가 동작함을 알 수 있는데, 눈 부실 정도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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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 인가 후 전원 버튼 주변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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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면은 내부가 보이는 투명 아크릴 판넬 형태라서 나름의 돋보이는 느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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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시 상단 쿨러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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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시 전면 쿨러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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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부터 정리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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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만원대 초반의 중급형 미들타워 화이트 케이스
. LED 쿨러 기본 3개 채용된 쿨링에 특화된 제품
. 옆면 투명 아크릴 판넬 채용으로 고급스런 이미지 연출
. 카드 리더기 기본 내장, 포트 커버 제공
. 파워 하단 장착 방식, 먼지 필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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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DD 무나사 고정 부분이 실제 ODD에 적합하지 않음
. 메인보드 고정용 나사가 부족할 가능성, 케이블 타이 제공 않음
. 금속 스페이셔 추가분 부족 가능성, 고정용 툴 제공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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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만원대 초반의 중급형 미들타워 케이스로 마감이나 코팅 처리가 잘 되어 있고 화이트 칼라의 흔하지 않은 색감을 갖고 있는 깔끔해 보이고 고급스러운 케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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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 쿨러 3개 기본 장착에 먼지 필터 내장 및 카드 리더기 내장 등 고급 기능들이 채용되어 있고 옆면 투명 아크릴 판넬은 나름의 색다른 느낌의 이미지 연출이 가능한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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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면 유광 베젤 뿐 아니라 고급스런 상단 베젤까지 갖추어져 있어서 가격 이상의 가치를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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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제품의 이미지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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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으로 부족하나마 본 제품에 대한 필테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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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읽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참고로 본 케이스의 필테 1부/2부에는 총 180여장에 가까운 개별 사진 파일들이 사용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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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적인 판단과 선택은 사용자의 몫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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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용기는 "(주)엠제이테크놀로지"와 다나와 체험단을 통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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