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모랩 TRINITY 트리니티가 히팅파이프 개선을 통해서 최대 250W 까지 업그레이드 되었다. 구조상 변함은 없지만 히티파이프의 효율 개선을 통해 최대 280W 까지 지원이라고 한다. 하지만 다양한 환경을 고려해서 250W 로 표기했다고 한다. 여기까지는 뭐...^^....이전 트리니티와 직접적인 비교가 힘든 만큼 기존사용하고 있던 하이퍼103 타워형 쿨러와 직간접적으로 비교해 보겠다.
딱히 이제 소개랄 것도 필요가 없을듯 하다. 유명한 제품이고 대체적으로 많은 사용기가 올라오고 있는 상황이라서 별도의 설명은 제외하고 간단하게 테스트 빨리 들어가 보겠다.
현재 나온 시스템들 대부분을 지원하고 작은 볼트에 대해서는 1개식의 여유를 더 제공한다. 예전에도 그랬었던가?^^
히팅파이프 4개의 효율 개선만으로도 쿨링 능력이 증가될까...TDP라는 열설계 전력 대비 쿨링 솔루션이 2배정도라고 감안해도 120W 최대로 CPU라도 240W 정도는 쿨링솔루션에서 커버를 해주어야 한다고 한다. 어디서 들은 이야기이고.....Qmax Up 제품은 기존 트리니티보다 1-2정도 온도가 더 낮아진다고 한다.
기본적으로 히팅파이프가 분리될 수 있는 구조를 더 단단하게 개선을 했다고 한다. 히팅파이프 효율과 일부 구조 개선이 되면서 제품 내구성이 더 좋아졌다고 하지만 실제적으로 소비자가 느낄 수 있는 범위가 아니라서 ^^
전체적인 크기나 규조는 크게 변함이 없어서 외관 소개는 이 정도로
오랜만에 조립해서 그런가 뒷쪽 모듈에 대해서 잠시 삽질을 좀 ^^ 인텔 보드에 대해서는 저기 보이는 홈을 맞추어서 뒷쪽 가이드를 설치해야 한다.
온도는 OCCT통해서 본 데이터로는 90도 가까이 올라가는 온도이지만 OCCT 데이터의 오차가 많은 만큼 다른 ASUS의 관리 프로그램에서 본 CPU 온도는
오버 안하고 순수하게 부하를 걸게되면은 65도 음...생각보다는 이전 제품하고 크게 차이나지 않는 온도를 보여주는군요 제조사에서 출시 당시에 1-2도 정도의 온도 하락 효과라고 했기에 케이스 안의 상황을 본다면 크게 다를 것도 없네요 참고로 메인보드를 통해서 팬 제어가 들어가 있기 때문에 온도 올라가는 것에 대해서 관대한점도 있다. 기준점인 최대 온도에 도달했을대 팬 RPM을 최대한 끌어 올리는 방식이다.
대기상태일때의 CPU 온도는 29-33도를 왔다갔다 하이퍼 103 대기시에 35도 이상을 보인것을 비교한다면 트리니티쪽이 더 좋은것도 같네요 그 이유는 바로 하이퍼103대비 팬 자체가 크기 때문에 저소음으로 돌아가는 장점이 있음
어차피 제조사측에서도 팬의 수명 연장을 위한 구조 개선 내구성 향상에 초점을 더 맞추었다는점과 전체적인 효율을 개선해서 최대 280W 까지 끌어 올렸다는점을 강조하고 있다. 이왕이면 좀더 나은 제품 개선된 제품이 좋겠지요... 근 4년 가까이 사용하는 쿨러에 대해서 교체를 했군요 이전 제온 시절부터 사용하던 CPU 쿨러 였는데^^
교체 사용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