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아이언맨 아시죠!!
그럼 아이언맨을 똑 닮은 마우스 ROYCHE XECRET XG-8500M를 아시나요?
박스부터 아이언맨의 냄새가 나네요!! ㅎㅎ
아이들은 다 좋아하겟지만 어른들도 좋아할수밖에 없는 디자인같네요.
그냥 마우스가 아니라 아이언맨 마우스니깐요!
디자인 정말 마음에 듭니다. ㅎ
상자에는 이렇게 스펙이 적혀있는데요. 대충 봐도 어느정도는 알수있겠죠?!!
아이언맨의 박스를 열면 이렇게 아이언맨이 저를 뙇!! 쳐다보고있네요
마음에 들어요 ㅎ 저도 마음속으로 아이언맨을 좋아하고있었나봐요.. ㅎ
박스에는 아이언맨 마우스 말고도 이렇게 설명서가 있네요.
설명서는 딱히 뭐 읽어보거나 하지 않아도 됩니다.
기본적인 정보들이 적혀있네요.
외형을 살펴보겠습니다.
아이언맨의 눈이 중앙에 뙇!! 있구요. 그위에 이마쪽에는 휠이 있네요. ㅎ
눈위에 DPI 조정이 가능한 버튼이있습니다.
휠은 미끄럽지않게 홈이 파여져 있구요. 재질은 우레탄으로 되어있는 휠 입니다.
측면에는 2개의 버튼이있는데 웹서핑 할때 자주 쓰이는 앞으로 뒤로 가는 버튼입니다.
아랫쪽에는 구멍들이 보이네요. 통풍구도 아닐텐데 무슨구멍일까요? 사용해보면 알수있겠죠?!
앞부분입니다. 마감도 괜찮고 괜찮네요.. 딱히 흠잡거나 할부분은 없네요.
하단에는 고급 테크론 재질의 패드를 사용해서 컨트롤의 만족도를 높였네요.
노이즈및 고주파를 차단하는 노이즈 필터가 있네요
패브릭 케이블이라 선꼬임이 없고 끈적거리지도 않습니다
USB 연결부위입니다. 튼튼해보이네요. 단자가 금도금은 아닙니다.
마우스 측면에는 로고가 박혀있네요 아이언맨이 문신한것같네요. 나름 멋지네요.
마우스를 연결해보면 이렇게 불이들어오네요. 화려한 디자인!! 정말 디자인이 좋네요.
물론 디자인은 개인 취향인데 저의 취향에 딱맞네요!!
아이언맨의 문신에도 불이들어오는거였군요.
이 눈빛을 보라 얼마나 듬직한지..!
아이언맨의 이마쪽에 휠을 보시면 색이 변하는걸 볼수있죠.
이건 DPI에 따라 LED의 색이 변하는데요
800, 1600, 2400의 DPI를 변경하면 사용하는 사람에 따라 설정이됩니다.
아랫부분에 구멍이 왜있나 했는데 이렇게 LED불빛이 보이는거였네요. 그런데 이부분 잘 보이지 않는부분이라
아까 이쪽의 구멍구멍을 확인을 하지않았다면 몰랐을수도 있었겠군요.
사용평))
디자인이 참 좋은 마우스라고 생각합니다. 남녀노소 첫인상이 나쁘지 않을것같아요.
마우스가 대체로 좀 가벼운 느낌이 납니다. 개인적으로 묵직한 클릭감을 선호하는편인데 클릭시 소리와 느낌이 좀 가벼운느낌을
주는 마우스인데요. 클릭 느낌은 가볍지만 괜찮네요.
그리고 제가 손이 큰편이라 큰 마우스를 좋아하는데 이마우스가 좀 큽니다. 손작으신분들은 불편할수도 있겠네요.
윗부분재질도 괜찮아요 아이언맨의 얼굴(?)을 만졌을때 뭔가 재질이 괜찮네요. 다른마우스와는 살짝다른느낌을주네요.
정확한 재질은 모르겠으나 세차하고 나면 만지는 자동차느낌(??) 이 듭니다.
*** 장단점을 구분해보면
장점을 뽑자면 역시 디자인이 참 좋지않나 하는생각이듭니다. LED의 색들도 화려합니다.
그리고 DPI 조절도 버튼이있어서 편하게 할수있구요
큰장점을 하나 더 들자면 가격이 참 저렴합니다. 15000원대 마우스 라는점이 크나큰 장점이네요.
단점을 뽑자면 측면 버튼의 위치가 살짝 위에 있지않나 라고 생각이드네요.
좌측 버튼을 누를때 뭔가 어색하다 했는데 버튼의 위치가 좀 위쪽에 있어서 그런것같네요.
제가 손이 큰편임이에도 불구하고 버튼이 좀 위에 있는 느낌입니다.
그리고 소프트웨어가 없네요. 저렴한 가격에 많은 욕심인지는 모르겠으나 설정같은걸 할수있는 소프트웨어가
저렴한 마우스에도 요새는 많이 있는 추세이므로 하나쯤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듭니다.
만원짜리 마우스치고는 참 디자인이 좋다라고 생각되는 마우스네요.
작업이나 게이밍 웹서핑 같은걸 해봤을때 딱히 불만이 생기지 않는 마우스네요.
값어치는 제대로 하는마우스같네요. 고급 마우스들과 비교하기에는 부족하지만 보통 엄청 민감하지않는이상
이 마우스에 불만을 가지거나 할것같진않네요. 다만 마우스 휠과 클릭시 소음이 좀있는게 불만인데 이점만 고친다면
정말 만족스러운 마우스가 될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