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문제점
이 제품을 조립하면서 제약사항(?)때문에 당황했습니다.
1. 다같은 VESA(100mmx100mm)라고 달 수 있는 게 아니다????
네. 이 부분이 좌절을 하였던 부분입니다. 이 제품에서 제공되는 VESA 나사는 상당히 작았습니다. 이게 무슨 말인고 하니.
베사홀이 케이스에 완전히 돌출된 케이스만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즉, 케이스를 구매하시기전에 자신이 사용하는, 사용하고자하는 모니터의 VESA 홀을 한번 확인해보셔야하는 것입니다.
2. 파워서플라이가 안맞아???
모든 파워서플라이가 규격에 맞게 설계되는 것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정말 저전력을 가진 플랫폼이 아닌이상, 120w 이상의 파워서플라이가 갖춰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USB 장치를 사용하는 경우도 가만하고, 플로드나 초기부팅등 변수도 있으니까요. 적어도 저는 그렇습니다.
구매하고자하시는 분들은 다오 Alu-400i 제품은 케이스제품만 파는 것임으로 이를 구입시 고려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아쉽게도 제가 구입한 셀텍제품과는 호환되지 못했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메인보드를 설치하고나면..턱없이 파워서플라이 공간이 부족한데요. 서포트 홀조차도 왼쪽에 치우져서...
한쪽에 홀이 있는 파워서플라이라던지...아니면...별도의 개조(?)를 해야한다는 의미인 것이지요.
저는 케이스에 상처주고 싶지않아 고민을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번뜩 생각난 엄청난 아이템이 떠올랐는데!!! 그것은 천원짜리가 다 있다는 다이소 양면테이프~!!! 두둥!!!
이것으로 ㅡㅡ 파워서플라이를 장착...아니 붙혔습니다...;;;떠..떨어지진 않겠지;;
3.배불러버린 백쉴드...
이상하게도 백쉴드는 배가 불렀습니다. 왜일까요?? 사용상엔 문제는 적지만...ㅡㅡ 미관상 맘에 안드는 군요.
휘어져서 폈던 후면프레임때문일까요? 아님 백쉴드자체의 오류일까요? 음....

올바르지 못하다. 그래도 맘에 들지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