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제품이든지 리미트가 붙으면 구매 욕구가 활활 불타오르는듯 하다. 의류 잡화부터 비롯해서 IT 제품까지도 XX 에디션이라는 단어는 제품의 사용을 떠나서 소장 가치로서 구매를 부추기게 된다. 웨스턴디지털도 내놓았다.10주년 외장하드 마이패스포트 울트라 10주년 메탈 에디션이다.
10주년 에디션 제품은 금색 메탈 하우징을 토대로 제작이 되었다. 리얼 메탈의 매력은 손에서 오는 감촉과 고급스러움에 있다 절대 이미테이션이 따라올수 없는 그 감촉..^^ 그래서 요즘 스마트폰 업계가 메탈 하우징에 공을 들일 수 밖에 없는 것이 이런 이유도 있다.
10주년 에디션이라고는 하지만 성능상의 큰 차이는 없다. 금색의 빛이 감도는 10주년 외장하드^^
고급스럽네요 전체적인 민무늬 메탈 하우징이 아니라 얇은 패턴이 들어가 있는 제품으로 만져지는 감촉에서는 오느 느낌과 빛 반사가 고급스럽다.
빛이 반사가 되도록 디자인 되다보니!! 제품이 고급스러워지는것은 어쩔수 없다. 인터페이스는 USB3.0 플랫 케이블 UASP는 미지원 SSD가 아닌 만큼 지원하나 안하나^^
작은 구멍을 통해서 화이트 LED가 제품의 동작 상태를 표시한다.
따단~~~~~~~~~~~~ 성능 테스트
벤치를 통한 성능은 64정도...실제 성능도 이 정도선을 유지한다.
그런데 외부에서 대용량의 데이터 my passport ultra로 복사될때는 100에 가까운 속도가 나온다.
태블릿이라든가 안드로이드 디바이스에서 정상적으로 OTG 케이블을 이용하여 활용도 가능하다.
요건 UCC 패러디 ㅎㅎㅎ!! 오랜만의 스튜디오 촬영 이였네요 !!
그냥 10주년 에디션과 빠른 속도 메탈 하우징의 매력은 오랫동안 제품을 사용한다고 하더라도 외관이 더러워지거나 파손에 강한 특성을 지닌다.
그리고 메탈 하우징이다보니 열 방출에서도 이점을 본다는 점은 하드디스크 컨디션에 이점으로 작용한다. ^^ 그들만의 세상이라고도 할 수 있지만 디자인에 혹하는 유저들이라면 1-2만원 더 주고 구입하는것은 추천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