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가 1%가 아쉬울 때가 있습니다.
이 부분만 괜찮으면 되는데... 라고 생각 될 때가 말이지요.
그리고, 그런 부분은 특히나 CPU코어 다이에 내장 그래픽이 들어가고, 그 그래픽에 만족을 못할 경우...
더더욱 생각이 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그런 아쉬움이 있을 때, 그리고 그런 와중에 소음이 신경쓰일 때, 한번 쯤 생각해보면 괜찮을 것 같은
그런 그래픽카드를 한번 보고자 합니다.
작은 무소음. MANLI GT730 Mini 1GD3 LP . 1. 외형편.
▲ 방열판 부분입니다. 어떻게 보면 아쉬운 부분인데, 하다못해 램 쪽에 써멀 테이프라도 붙여줬으면 괜찮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어차피 램까지 덮는 부분이라면 말이지요.
다음페이지에서는 이 제품을 실제로 사용해보는 벤치마크 부분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작은 무소음. MANLI GT730 Mini 1GD3 LP. 2. 성능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