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버튼이 하나더 필요해 할 수도 있지만, 의외로 스마트폰 화면을 켜지않고 사용해야할 기능들은 넘쳐난다.
그런 어플리케이션과 스마트폰 기능을 버튼 한번으로 실행 시켜주는 버튼이라고 생각하면 되겠다.
스마트키 Klick은 몇몇 안드로이드 제품군에 따라서는 사용이 안되기도 한다 현재는 갤럭시 S5와 S4 LTE-A 정도인듯하다. 그 이외에는 3대의 안드로이드 디바이스 테스트해본결과 모두다 사용 가능 ^^
이어폰 포트에 들어가는 제품이기 때문에 이어폰 케이블에 이렇게 보관도 가능하지만, 스마트폰을 통해서 이어폰 사용빈도가낮다면 항시 이어폰 포트에 꼽아놓으면 먼지 유입 방지와 물리키 하나를 어느 스마트폰에서든지 하나더 추가 가능하다
그냥 버튼이라고 생각하는게 가장 빠르겠다.
하지만 버튼 사용은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해야만 모두 구현이 가능하다.어플리케이션 설치전에는 이어폰으로 인식이 되기 때문에 통화기능이 있는 이어셋 버튼과 동일한 기능을 하는 구조이다.
여튼 어플리케이션의 사용성에 따라서 이 버튼의 사용성도 크게 달라질것으로 생각이 된다.
안드로이드 앱세서리 스마트키 Klick은 어플리케이션 안에서도 다양한 기능들을 손쉽게 구현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다.기본적으로는 단축 미니바에 기능들이 구현이 가능하도록 설정하는 것이 우선이다. 안드로이드 앱세서리 스마트키 Klick 자체 기능이 아니더라도 이어셋의 버튼 키와 동일한 기능을 구현을 하게 되는것이다.
눈에 띄는 것은 SOS 기능 무넺가 발생했을시에 스마트폰 켤 필요 없이 버튼 몇번 누르는 것만으로도 자신의 위치와 문자를 지인에서 전송한다.
납치가 되었더라도 스마트폰 화면을 켤 필요가 없다.
기능등은 계속 업데이트가 된다고 한다. 제스쳐 즉 버튼 누르는 최대 기능성은 4단계로만 지원한다.
버튼을 꾸욱 누르고 있다면 구글 안드로이드 설정과 겹치는 부분이 있어서 횟수로 결정이 된듯 하다.
그리고 SOS 긴급 메시지 기능은 정말 신기하네요 자신의 좌표까지도 정확하게 타인에도 메시지가 보내지게 됩니다.
상당히 편리하네요...이런 앱세서리가 왜 필요하냐고 묻는 사용자 얼마든지 있다.
하지만 최소한의 움직임으로 기능을 찾아가지 않고 원하는 어플리케이션을 실행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상당한 편리함을 제공한다.하드웨어적인 버튼과 어플리케이션의 지속적인 사용 업데이트를 통해서 향후에 기능 업그레이드 더 기대되는 안드로이드 앱세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