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나비QXD900 View+’는 전, 후방 Full HD 고화질 영상을 지원하는 2015년형 최신 프리미엄
블랙박스입니다. SONY CMOS 센서를 전·후방 모두 장착하여 주간은 물론 야간에도 선명한
영상을 제공합니다. 특히 강한 태양이나 어두운 야간 등 주변 환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영상의
최적화를 위해 3중 영상보정 기술인 광역 역광보정(WDR, WideDynamic Range)과 야간화질 보정,
자동 노출이 적용 되어 어떠한 상황에도 최상의 영상을 유지해 줍니다.
블랙박스 본체 거치대와 외장 GPS 안테나를 차량 전면 유리창 적당한 위치에
붙입니다. 장착 전에 창을 깨끗이 닦아 주세요.
주행 중 녹화와 수동녹화, 주차 중 녹화를 위한 상시 전원케이블입니다.
빨간색은 Battery, 노란색은 ACC, 검정색은 GND입니다.
Battery 선은 시동을 끈 후에도 전류가 계속 공급 되는 퓨즈에 ACC는 자동차 시동이
켜지면 전류가 공급되는 퓨즈에 연결합니다. GND는 차량 철판 접촉부와 연결합니다.
퓨즈에 상시 전원케이블 선을 감아 제 자리에 꼽아 줍니다.
빨간색은 Battery로 시동을 끈 후에도 전류가 계속 공급 되는 퓨즈인 경음기에 연결하고
노란색은 ACC로 자동차 시동이 켜지면 전류가 공급되는 오디오 퓨즈에 연결했습니다.
검정색은 GND입니다. 이렇게 연결해야 주행 중 녹화와 수동녹화, 주차 중 녹화가 바르게
동작합니다.
GND는 철판과 연결 되는 나사에 끼워 고정합니다.
상시 전원케이블 선이 파손 되지 않게 퓨즈박스 덮개를 깎아 줍니다.
퓨즈박스에서 상시 전원케이블 선이 잘 빠져 나왔습니다.
ADAS 기능을 위한 T/S 케이블은 좌, 우측 방향지시등과 브레이크등 전원에 연결합니다.
이 선을 블랙박스 T/S 단자에 연결하면 방향지시등을 켜고 차선이탈 시 경고음을 내지 않습니다.
차량 배선에서 배선테스트기로 해당 선을 찾아 내든지 아님 후미등의 좌, 우측 방향지시등
소켓과 브레이크등 소켓에서 배선을 연결하면 됩니다. 개인 적으로 굳이 연결 할 필요가
없어 생략했습니다. 연결하고 싶은 분들은 지정 된 장착점에서 전문가에 도움을 받으십시요.
Full HD 고화질 영상을 지원하는 SONY CMOS 센서를 채용한 후방카메라입니다.
유리 창을 깨끗이 닦고 차량 후면 적당한 위치에 붙여 줍니다.
연결에 충분한 길이의 후방 카메라 연결 케이블입니다.
후방 카메라가 후면 유리창에 부착 된 모습입니다.
각종 케이블은 햇빛 가리게 뒤로 적당히 처리했습니다. 안 보이게 하려면
아이나비 공식 장착점에서 전문가의 손에 맡기십시요.
좌측부터 DC-IN 단자, 외장 GPS 단자, V-IN 단자에 케이블을 연결 했습니다.
차선 이탈 경보를 위한 T/S 케이블은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설치 후 정상적으로 동작하는 팅크웨어 블랙박스 ‘아이나비 QXD900 View+’입니다.
만족할 만한 성능에 안전 운행에 도움을 주는 ADAS 기능이 좋은 제품입니다.
미니 카메라처럼 보이는 귀염 디자인을 채용한 ‘아이나비 QXD900 View+’ 입니다.
시큐리티 LED로 어둠 속에서도 동작하는 모습을 확실히 보여 주는
팅크웨어 블랙박스 ‘아이나비 QXD900 View+’입니다.
블랙박스 설치는 별로 어렵지 않은데 케이블 처리가 문제입니다. 그리고 QXD900 View+는
T/S 케이블 연결이 힘들어 차량 구조를 모르면 전문가의 손길이 필요합니다.
케이블이 보이게 하고 T/S를 제외 하면 초보자 분들도 능히 할 수 있는 작업 아닌가 싶습니다.
아뭏튼 설치를 마치고 블랙박스를 사용해 보니 정상적으로 동작해서 기분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