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저도 이제 인쇄 라벨지와는 긋바이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네요 !! 전체적으로 불편함을 감수하고서라도 인쇄 라벨지를 사용했었던 이유는 라벨 프린터에 대한 확신이 없었다는 것이 큰 이유였다. 사용해본 유저들도 주변에 없었고 관련된 컨텐츠도 많지 않았지만 결국은 이렇게 사용해보는군요!! 실제적으로 유저 입장에서 과연 편리한가라는 측면에서 평가해 볼려고 한다.
휴대성이라는 측면에서도 블루투스를 통해서 스마트 디바이스와 연결이 되고 PC를 통해서는 다양한 업무 활용적인 측면에서도 장점을 보이는 엡손 라벨프린터 OK600P 제품이다. 특히 대용량의 엑셀 데이터를 이용해서 순식간의 다량의 라벨을 출력할 수 있는 장점이 Pc에서는 가능하다.
테스트할 제품은 OK600P로 36mm 테이프폭을 제외하고는 거의 대부분의 라벨지 이용이 가능하다. 모든 테이프 카트리지의 길이는 8m를 기본 제공한다.
라벨 프린터의 역할은 무엇? 포스트잇을 대신한다고 하는 것이 가장 편할듯 하다. 라벨 스티커가 없는것은 아니지만 부착하고 나서 별도의 기입을 해야해서 불편했고, 프린터로 출력할려고 한다면 또 부착 라벨 프린터 용지를 이용해서 출력해야 했다. 어느것하나 복잡하지 않은것이 없었는데 전용 라벨프린터의 장점은 기입과 동시에 출력이 되고 부착할 수 있는 간편함과 신속성이 엡손 라벨 프린터의 장점이 되겠다.
출력 방식은 열전사방식...비유하자면 영수증 출력방식하고 비슷하다. 가열을 해서 인쇄하는 방식이라서 별도의 잉크가 필요로 하지는 않는다. 장점이라면은 내구성이 좋아서 물이라든가 햇빛 약품에 일정 부분의 내성을 가지고 있고, 잘 찢겨지지 않는 비닐 방식이기 때문에 찢겨지거나 하지 않는다.
늘어났으면 늘어났지 !!
대략적인 크기는 성인 남성 손보다는 조금더 큰 크기 휴대하는데는 큰 문제가 없다. !!
교체 방식은 라벨 카트리지를 빼넣고 넣기만 하는 것으로 교체가 끝난다.
휴대성을 위해서 배터리 6개를 이용해 전원 어댑터 없이도 사용이 가능하다. 충전 지원은 되지 않는 것으로 ^^
헤드 부분은 항상 청결하게 유지하는 것을 기본으로 해야 한다. 물론 가열되는 헤드부분은 사용직후 바로 만지는 것은 금물
카트리지의 규격은 동일하다. 규격만 맞다면 사용 가능
어차피 간단한 외관 소개였기 때문에 이정도 선에서 마무리 짓고 휴대성과 함게 주방이라든가 거실 어느장소에 놓아도 소품이라고 생각될 정도로 모나지 않는 디자인을 가진 엡손 라벨 프린터 였다.
어렵지 않아요 연결하고 출력만 하면 끝 뭐 그것분이죠 그 이상도 그 이하도 필요 없음. 일반적인 업무용으로도 활용이 되겠지만 작은 쇼핑몰에서 바코드 출력용이라든지 집안의 사물에 대한 라벨링 물건 정리할때의 라벨링 서류철 할때의 네임택등...사용할 곳은 많다.기기를 잘 다루는 유저가 아니라 스마트폰만 사용 가능하다면 사용할 수 있는 기기 엡손 라벨프린터 OK600P 이다
예전이나 지금이나 달라지지 않는것은 프린터를 이용해서 라벨지를 출력했다는 것이 그나마 좋아진것은 출력 프로그램이 개선이 되었고 용지가 다양해지기는 했지만, 근본적인 출력과 용지 낭비 그 과정 자체가 상당한 시간이 소요가 된다.
간단한 1-2개의 라벨 출력물이라도 종이 한장을 소모해야 하고 프린터에 따라서 배급지가 상태가 안 좋다면 인쇄 물이 품질이 안 좋아지는 변수도 발생했다.
라벨프린터에 대한 요구는 여기서부터 발생하는데 근본적으로 블루투스를 통해서 아이패드라든가 안드로이드 디바이스에서 모두 사용 가능하도록 어플리케이션을 제공하고 있다. 왜 PC에 대한 설명을 하지 않느냐 앞서 말한대로 사용하기 편리한 제품인만큼 PC의 연결이 필요없는 라벨 프린트라는 점이다.
카트리지 교체는 간단하게 끼우기만 하는 것으로 한번 장착한 카트리지는 중간에 교체하더라도 다시 사용할 수 있다. 잉크처럼 끝가지 사용하지 않아도 되는 구조이다
블루투스 페어링은 엡손 라벨플린터 OK6000P 실행 이후에 전원 버턴을 누르고 있으면 바로 페어링 모드에 들어간다 최초 기기 연결 후에는 별도의 페어링 과정 필요 없이 자동적으로 기기간 디바이스간 연결이 진행이 된다.
연결 완료!! 배터리 사용시에는 배터라 잔량 유무를 LED를 통해서 확인이 가능하다.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간단한 소개라면은 글자는 기본 테두리에 기호 수기 입력까지도 가능하다 편리한것은 바코드와 QR코드 사용이 가능하고 인쇄도 된다는 점이다.!!
실생활에서 주로 활용하는 정보를 출력이 가능하도록 폼 설정이 이미 되어 있다.
QR코드의 경우에는 자신이 입력하고자 하는 메시지나 URL을 입력하면 자동으로 QR코드 형성이 되고 라벨에 삽입이 된다.
물론 기호들도 어플리케이션안에 담겨져 있기 때문에 선택만 하면 된다. 참고로 PC에서의 사용시 더 많은 양식들 사용이 가능하고 엑셀 데이터를 이용해서 많은양의 라벨을 클릭 한번으로 인쇄도 가능하다.
폰트라든지 글시 크기 스타일등은 평소 한글 사용해보았던 유저라면은 큰 어려움 없이 사용 가능 터치터치 2-3번만에 바로 출력이 되는 구조이다.
특히 놀라웠던 점은 바코드 출력..이번에 쇼핑몰 준비하는 우리 짝궁님 좋은 제품 왔다가 얼마나 좋아하던지 폼좀 날것 같다고 한다. 사업이 잘 되어야 할텐데 ㅠ.ㅠ.
엡손 라벨프린터 OK600P의 기본적인 블루투스 연결과 출력까지의 과정을 소개 했다.
엡손만의 인쇄기술과 스마트폰이라든지 아이패드를 이용해서 손쉽게 연결 가능하다는점이 매력적인 엡손의 라벨 프린터였다.
그래 이렇게 간단하게 출력할 수 있게 해줘야지 언제까지 클릭 클릭 인쇄 다시 확인하고 잘못되면 다시 인쇄...특정한 대용량 모적이 아니라면은 엡손 라벨프린터의 사용성은 충분하다. 본격적인 활용과 더불어서 특장점은 다음 포스팅에서 영상과 함께 다시한번 소개해 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