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제품의 사용기는 (주)디지털존과 다나와 체험단을 통해 진행 되었음을 밝히며 진행 하겠습니다.
사용기에 앞서 제품의 사용기 기한이 16일까지인데 제품을 16일날 받아 급하게 작성 된 점 양해 바랍니다.
제품의 패키지 상태 입니다. (주)디지털존에서 정식 수입한 제품에 한해 한글 패키지도 되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0.3mm 두께의 제품임을 확인할 수 있으며, 필자가 받은 제품은 필자가 사용하는 갤럭시 노트4용 누글라스(Nuglas) 강화유리 제품 입니다.
제품을 개봉하려면 위와 같은 씰을 제거해야 개봉이 가능 합니다.
제품의 개봉 상태 입니다. 제품을 개봉하면, 위와 같이 강화유리를 사용하는데 있어 필요한 도구들이 들어가 있으며, 일반 강화유리나 보호필름과는 달리 패키지 상태가 상당히 고급스럽다는 걸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누글라스(Nuglas) 강화유리 보호필름과 파랑색의 필름과 비슷한 모양의 제품은 먼지제거를 위한 제품 입니다.
기름기 제거를 위한 알콜 솜과 천이 동봉되어 있습니다.
먼저 기존의 필름을 제거하고 알콜이 적셔진 천을 이용해서 기름기를 제거해 줍니다.
그런 후 동봉되어 있는 극세사 천을 이용해서 깔끔하게 닦아 주고 누글라스(Nuglas) 강화유리 보호필름을 장착해 주시면 됩니다.
누글라스(Nuglas) 강화유리 보호필름을 장착한 상태 입니다. 기존의 필름과 다르게 0.3mm의 두께라 그런지 처음에 약간의 어색함이 있긴 하지만, 금방 적응이 되긴 합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이 갤럭시 노트4 제품만 그러는지 다른 제품도 그러는지 모르겠으나, 위 아래 폭은 딱 맞는 듯 하지만, 양 옆의 폭은 살짝 모자른게 아닌가 싶습니다. 자세히 보면 양쪽 끝까지 누글라스(Nuglas) 강화유리 보호필름이 닿지 않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다음 제품 출시때는 이런 자잘한 부분을 해결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누글라스(Nuglas)가 자랑하는 부분은 역시 핸드폰의 가장 중요한 보호 기능에 대한 부분이라 생각 합니다. 요세 핸드폰은 가격도 비싸고 거의 손바닥 안에 컴퓨터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라 생각이 되는데 휴대하는 제품이니 만큼 보호해 주는 악세사리도 필수라는 생각이 듭니다.
칼과 + 자 드라이버로 찍고 긁는데도 불구하고 희한하게 기스도 안나는 모습을 볼 수가 있습니다. 이정도 가격대에서 이런 정도의 보호 기능이라면 충분히 좋은 제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위 내용중에서도 언급했듯 가격대비 붙이기도 편하고 핸드폰을 보호하는데 있어서는 좋은 모습을 보여줬지만, 희한하게 노트4 액정을 보면 양쪽의 폭이 살짝 모자른 듯한 모습이 참 안타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부분만 해결이 된다면, 괜찮은 제품이라는 생각이 들고 이번 기회에 저도 핸드폰에 좋은 필름을 붙이게 되서 기분도 좋고 좋은 체험을 하게 해주신 (주)디지털존과 다나와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며 이만 줄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