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리뷰제품은 MAXTILL TRON G2000 게이밍(레드) 헤드셋 입니다.
요즘처럼 음악과영화,게임등을 청취하거나시청할때 본인만의 고유의
조용한상태에서 음질을 조절하면서 사용하시는분들이 많고해서 헤드셋
제품도 다양한 기능과성능을 보유하면서 가격별로 다양한 제품들이 출시
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가운데 가격적 부담이 없는 MAXTILL TRON G2000 게이밍(레드)을
한번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박스형태에 제품명에 블루색상으로 표기하고 오른쪽쪽에 마이크가 달린
헤드셋 좌측을 볼수있게 투명처리하였고 아이콘으로 제품에 대한 특징을
표기하고있네요.
박스후면에서 블루/레드/그린의 총 3가지 색상의 제품임을 확인할수있고
제품에대한 자세한내용과제조사와고객센터,1년AS문구가 표기되어있음.
박스의측면과상단모습들이고 제품에 상세설명을 그림으로 표기하고
미개봉제품임을 봉인테이프로 확인할수있음.
제품 개봉후의 모습들이고 간단하게 종이겉치대을 이용하여
헤드셋을 고정시키고 있는 형태이고 품질보증서가 포함되어있음.
레드/그린/블루의총 3가지 색상의 제품에서 레드색상의 제품으로 수령했고
헤드셋본체의 전체색상은 블랙으로 되어있고 레드색상을 조금가미한형태라고
보시면 될것같네요.
헤드셋본체의 양쪽측면부 모습으로 마이크가 장착된구조인데 120도 각도조절
이가능 하고 MAXTILL이 새겨져있네요.
헤드셋 헤어밴드의 내외부모습이고 본인의 머리사이즈에맞게
사이즈로 조절이 가능하도록 되어있음.
인조가죽소재의 이어패드의 전체모습이고 지금본인이 사용하는 헤드셋제품과
거의비슷한직경으로 제귀에는 꼭맞는 사이즈로 착용감도 좋다고 보여지네요.
이어패드 내부는 스펀지로 푹신한 소재로 되어있고
장시간 착용하여 사용할때에도 큰불편함은 없다고봄.
전체 패브릭케이블형태로 되어있고 케이블에 연결잭 부에서 갈라지는 Y형태의구조임.
볼륨컨트롤러의 모습들이고 다이얼 방식으로 소리을 조절할수있음.
헤드폰과 마이크 연결 잭은 3.5mm 방식임.
헤드폰 유닛과 케이블의 연결 부위모습인데 마감처리가 튼튼하게 보임.
헤드셋을 착용하고 사용해본결과 가격대을보면 나쁘지 않지만
사용시 이어패드 내부스펀지에 땀이조금 생기는 단점이보임.
음악위주로 음질감을 한번 테스트을 해본결과는
맑고 가벼운느낌을 주관적으로 받음.
***총평***
우선적으로 MAXTILL TRON G2000 게이밍(레드)을 이용하여 몇일 사용한 소감은
제품의 외형적측면은 제품의 가격대만큼 보이고 주관적인 음질쪽 부분은 본인의
취향은 아니지만 일반적인 음악청취에는 무난한느낌을주는제품이고 충분한 가격
경쟁력을 보유한 제품으로 생각됨.
착용감은 본인의 귀가 조금작아서 꽉 들어오는 느낌으로 장시간 사용시에는 조금
불편함을 느낄수도 있다고 생각되네요.
1만원대 가격대의 제품에서 구입을 해도 나쁜 선택은 되지않는 헤드셋으로 생각됨.
"이 사용기는 (주)컴웨이 & 쿨엔조이을 통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