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기에 들어가다보니 조립 관련된 문의도 많고 관련된 시장이 후끈한 것도 사실이다.
모두가 다 좋은 시스템을 구현할 수 없기에 조립하고자 하는 유저들의 고민은 이만 저만이 아니다. 그래서 보급형 흰둥이 케이스 하나를 소개한다.
피씨팝에서 출시한 Meic 케이스이다. 화이트는 사이다. 블랙은 콜라라는 애칭으로 판매되는 만원 중반대의 보급형 케이스이다.
ITX 케이스와 ATX 크기차이는 있지만 흰둥이 케이스라서 그런지 깨긋해 보인다. !!
포인트로 연두색으로 포이트 컬러 꽈앙 ㅎㅎ!!
플랫폼은 거의 오픈형에 가깝다. 측면과 전면 모두 별도의 가이드 필요없이 오픈형태라서 모듈 장착과 더불어서 큰 불편함이 없는 것이 특징이기는 하다.
3핀 팬이 후면에 하나 꽈앙 메인보드에 따라서 팬 컨트롤이 가능하다.
하드디스크와 SSD의 장착은 바닥과 전면을 통해서 사용이 가능하지만, 케이스 자체의 무게가 그리 높지 않아서 하드디스크 2개이상의 설치시에는 공진음에 대해서 생각을 해볼 필요가 있다.
바닥쪽에 SSD가 설치가 가능한 구조이다. 전면에 설치도 가능하지만 바닥족에 설치시에 공간이 더 넉넉한 편이다.
콰악다 뚫려 있다. 장점하고 단점이 존재하지만 대체적으로 높은 사양의 시스템이 들어가지 않기 때문에 더 장점으로 적용되지 않을가 한다. 배선 정리라든가 CPU 쿨러 교체시에도 별도의 메인보드 불리할 필요가 없다.
자 툭 까놓고 ATX보드 설치는 너무 무리수인것 같다. 물론 설치는 가능하다. 하지만 그정도 시스템 사양에서 Meic 사이다 케이스가 추구하고자 하는 방향이 아니기 때문에 메인보드는 M-ATX 규격의 메인보드까지의 설치를 권장한다.
물론 ITX나 M-ATX 보드 규격에서는 넉넉하게 시스템 구축이 가능하다.
하드디스크 설치는 이렇게 끼우고 볼트로 고정하는 방식
상단의 SSD 설치가 가능하지만 바닥면을 더 추천 볼트로 잠그는 것이 바닥이 더 수월하다.
끝...^_________^
사실 보급형 라인업은 가격이 저렴하면서 그 이상의 디자인적인 가치와 기능성을 내포해야 한다. 그 점에서 측면 샤시가 얇아서 안 좋다는 그런 소리는 No.NO!
사용자에 따라서 팬 설치는 2개이상까지도 설치가 가능할것 같다. 단 볼트 규격을 측면 홈에 맞는 제품을 찾거나 고무형태로된 지지물을 이용한 손쉽게 설치가 가능하다.
자 마무리..사실 사용기도 사용기이지만 저렴하게 PC를 조립하고자 하는 유저들에게 있어서의 하나의 팁 같은것을 소개해 보려고 했던것이 더 크다.
많은 시스템이 있고 케이스가 존재한다. 누구나 다 좋은 케이스와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지만 비싸다....개인적으로 5만원 정도의 케이스라면은 어떤 시스템에서든지 큰 만족감을 가지고 사용할만한 케이스를 구입 가능하다.
하지만 20-30만원 총 시스템 가격이라든가 단일 보드에 단일 SSD 하나정도의 시스템에서 높은 사양의 PC케이스는 필요로 하지 않는다. 단적으로 하드디스크만 없다고 한다면 어떤 PC케이스를 사용하든지 큰 문제가 없는 수준의 발열과 진동 수준을 보여주는 것이 meic 케이스를 비롯한 케이스들의 평준화된 사양이다.
상기 전재로 본대마녀 Meic 사이드 케이스의 평가는 디자인은 호불호가 갈리지만 흰둥이 케이스는 스크레치에 대해서는 더 유리하니 장점, 전체적으로 포인트 컬러와 더불어서 오픈형 샤시를 통해서 사용할 수 있다는점에서도 만족.. 단 앞서 말한대로 보급형 라인업이기 때문에 ATX 보드 사용에 대해서는 여러 모듈과 조합시에는 다소 제한적으로 생각이 되며 전체적인 케이스 무게가 가볍기 때문에 2개이상의 하드디스크 동작시 공진음이 발생을 할 수가 있다.
- 본 포스팅은 제조사로부터 물품을 무료로 제공 받아 작성 하였습니다. -
원본 블로그:
http://nothingdesign.co.kr/220287106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