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투스 연결을 안하고 WIFI 연결만으로도 라벨 프린터의 사용성이 개선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가장 좋았던 점은 연결을 하고 있으면서도 블루투스 키보드를 연결해 손쉽게 태블릿 PC를 이용해서 라벨지를 바르게 출력할 수 있었다는 점이다. 스크린에 터치하는 것만큼 귀찮고 비효율적인 작업이 어디있겠는가^^
다음편에서는 브라더 라벨 프린터 PT-P750W에 대한 본격적인 출력과 더불어서 사무실에서 라벨프린터를 활용한다면 어떤 사무용품을 대처할 수 있는지 소개해 본다.
브라더 라벨 프린터 PT-P750W 사무실 어디에서 이용하면 될까?
현재 사용하던 견출지와 프린터 출력 라벨지를 대처할만할까 아니면 또 다른 사용성을 보여줄 것인가 바코드 출력이나 QR 코드 출력같은 기본적인 기능들을 포함하면서 어디에 사용했을시 효과적인 업무 진행이 가능할지를 라벨 프린터를 사용해 보았다.
최대 36mm 넓이까지 지원하는 라벨 규격을 지원한다 P시리즈 중에서는 24mm가 최대이다. 종류별로 많기 때문에 실제 구입시에 배경과 내부 글씨 색을 선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새 제품의 경우에는 카트리지 돌아가지 않도록 이렇게 잡아준다. 배경지와 인쇄되는 면이 다른 만큼 장착시에 카트리지 구멍을 잘 맞추어서 끼우면 된다.!
와아..블랙과 골드 타입의 라벨지가 가장 고급스럽다. ^^..내 스타일인데 비품에 대한 라벨링 작업과 더불어서 사업 결과보고서를 담아두는 CD 데이터나 박싱을 라벨 작업을 통해 깔끔하게 분류 보관할 수 있다.
어설픈 견출지나 크기에 맞지 않는 라벨지를 이용할 필요가 없다는 뜻이다.
프로그램 자체적으로 QR코드와 바코드 인식에 대한 출력이 가능함과 동시에 케이블 타이 분류 닉네임 템플릿 자체도 기본 제공한다.
케이블 류가 많다면 잊어 버릴 필요도 없고 PC와 연결시 USB가 어떤 기기의 USB포트인지도 손쉽게 확인이 가능하다.
^^ USB에 어떤 내용이 들어가거나 많은 도장 중에서 도장에 대한 라벨 작업도 손쉽게 가능하다.
태블릿과 PC에서 글자 폰트와 볼드 기울임 정렬등도 모두 지원한다. 단 PC 에디터 사용시에 더 많은 폰트와 템플릿 클립 아트 사용이 가능하다. 어플 자체적으로 많은 양의 데이터를 가져올 수 없는 만큼 이 부분은 고려해야 한다.
출력은 이정도 24mm 라벨지에서 브라더 라벨 프린터로 출력한 이미지이다. 흰색 배경에 검은색이지만 검은색 배경에 금색이라면 좀더 명확하다.!! 잉크젯 방식의 제품이 아닌만큼 해상도가 제한적이기는 하지만 충분히 픽토그램이라든지 기업의 로고등을 출력하기에는 문제 없는 해상도이다.
P 에디터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많은 양의 클립 아트와 이미 샘플화된 템플릿을 모두 이용이 가능하다.
사무실에서 사용되는 분류 라벨이라든지 책의 중요한 부분을 표시할 시에도 좋다.!!
이렇게 만들어진 시안도 바로 고민할 필요 없이 출력이 되는 구조이다.
PC에서 저장된 폰트를 그대로 이용하기 때문에 좀더 다양한 글자 표현이 가능하다는 점이 PC에디터의 장점이다. !! 사업비 카드와 일반 카드를 이제 손쉽게 분류할 수 있겠네요 지금까지 견출지 사용해서 대충 붙여 놓고 사용했었는데
이렇게 잉크젯이나 레이저 프린터를 이용해서 일정 수량을 라벨을 출력했어야 하는 불편함과 PC 이외의 디바이스에서 사용할 수 없었던 불편함이 해소가 되었다. 좋네 결정적으로 깔끔하다 라벨지 색상도 시안성 좋은 라벨지를 이용해서 라벨 프린터를 이용해 출력만 하면 된다.
흰색 바탕에 검은색 글짜가 정형화될 필요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