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자가차량 진단기에 대한 세부 활용 방법 이다.
왜 이 제품을 사용해야 하는지를 사용자에게 어떤 이점을 주는지 중요한 상항이다. 굳이 필요가 없다면 사용할 필요가 없는 제품이다. 그런데 관련 제품들이 꾸준히 출시가 되고 SK 텔레콤에서 Tmap 까지 지원을 하면서 자가차량 진단기를 출시를 하고 판매를 한다는 것은 향후 차량 관리에 대한 차량 오너들에 대한 수요가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SK텔레콤에서 새롭게 출시한 자가차량 진단기의 주요 기능을 소개 한다.
SK 계열사와 연계된 차량자가 진단기입니다. (Tmap/스피드메이트/SK텔레콤)
1. 차량 운전 습관 확인하기 (에코드라이브)
기본적으로 차량의 전자장비를 이용해서 미션이라든지 센서등 400여가지 이상의 차량 진단을 초기 시동과 동시에 진단을 하고 운행하면서 연비정도 주행 속도 냉각수 온도 엔진 RPM등을 측정이 가능한데 이런 차량의 운행 정보를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기능을 첫번째로 지원을 한다.
차량을 가속하고 속도 연비 측정 정보 운행 거리등을 작은 계기판에서 확인 하는 것이 아니라 실시간으로 스마트폰으로 확인이 가능하고 총 운행 거리에 따른 연비정보가 아니라 구간 연비정보등도 확인이 가능하면서 실제 자신이 주로 다니는 구간에 대한 운전 습관과 연비 정보를 받아보고 측정할 수 있는 계기가 된다.
측정된 데이터를 스마트폰이 없더라도 꾸준하게 단말기에 쌓이게 되고 스마트폰이 블루투스를 연결 했을시에 자동적으로 서버에 백업을 하게 된다. 백업된 데이터는 실시간으로 분석이 되고 다른 사용자들과의 비교 데이터를 알아볼수 있기도 하다.
특히 연비데이터와 운전 습관 데이터를 요약해서 보여줌으로써 연비운전에 도움을 주고 경쟁을 할 수도 있다.
세분화된 연비 데이터를 통해서 기간별 주행 습관 거리별 주행에 따른 운전 습관까지도 확인을 할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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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거리와 운전습관 연비에 따라서 추정 유류비와 사용 유류량 확인이 가능하기 때문에 사용자 측면에서 한달 차량 유지비에 대해서 대략적으로 관리를 할 수 있는 데이터를 객관적으로 제공한다.
다만 아쉬운점은 하이테크 모드는 차종에 따라서 지원여부가 달라지는듯 하다. 테스트한 차량에서의 하이테크 진입 모드가 보이지는 않았다.
2. 차계부와 예방 정비 (예방정비)
차량도 기계이기 때문에 주기적인 관리가 필요로 한다. 특히 소모품과 주행 거리에 따른 점검은 당연한 것이지만 알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주기적인 예방 정비를 할수 있도록 주행 거리에 따른 교체해야할 소모품과 확인해야할 부품들에 대한 체크가 가능하도록 아이콘을 통해서 사용자에게 전달한다. 처음 차량 출고시때부터 사용한다면 주행 거리에 따라 정비가 가능하다는 의미이다.
예방정비와 더불어서 차량에서 궁금한 사항은 닥터 카라는 정보를 통해서 차량의 구조를 비롯한 개념에 대해서 안내를 하고 있다.
특히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의 차량의 구조에 대한 설명과 어떻게 차량의 계기판에서 보여주는 경고 표시에 대한 설명을 쉽게 설명해 해놓아서 정비소 방문전에 차량의 상태를 인지하고 방문할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한다.
3. SK텔레콤이기에 가능한 티맵 연동
티맵이 연동이 된다. 이것 하나만으로도 다른 자가 차량 진단기가 구현하기 힘든 기능 중에 하나이다. 스마트폰 지도 어플리케이션과 SK 텔레콤 사용자의 절대적 지지를 받고 있는 티맵 지도 기반으로 길 안내와 차량 운행 정보를 실시간으로 받아 볼수가 있다.
티맵 기능성에 대해서는 별도의 설명을 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티맵 기능성에 차량 자기 진단기가 함께 하면서 데이터를 함께 기록하는 형태이다.
운행 중간에 블랙박스 녹화와 녹화된 영상들을 확인이 가능하지만 스마트폰의 카메라의 성능에 따라 그 편차가 심한 만큼 별도의 장점과 단점을 논할 부분은 아닌것 같다.
특히 에코 드라이빙 모드에서 확인이 불가능한 엔진 회전속도와 냉각수 온도 등도 확인이 가능하기 때문에 실제 길 안내를 받으면서 실시간으로 차량 상태를 확인이 가능하다
4. 다수의 차량 관리
개인적으로 렌트카 업체들은 차량 관리에 있어서 좀더 효율적으로 차량 관리가 가능하다. 다수의 모듈을 구입해서 스마트오토스캔에 차량들을 다수 등록하고 각 차량에 대한 관리와 사용자의 운전 습관을 판단해 차량 관리를 신경쓸 부분은 더 할 수 있는 근거 자료로도 확인이 가능하기 때문ㅇ이다.
특히 운전 습관에 다른 유류비가 대략적으로라도 계산이 되기 때문에 실제 차량의 유지 비용 판단에도 간접적인 유추가 가능하기도 하다.
차량에서의 사물인터넷 바람이 거세다. 네비게이션과 블랙박스를 시작으로 일어난 차량의 정보를 사용자가 받아볼 수 있는 환경이 조성이 되고 네비게이션과 스마트 오토스캔 어플리케이션이 설치되고 연결할 환경이 더 좋아진다면 그 수요는 더 늘어나지 않을까 예상해 본다. 첫 차량 구입후 3번째 교체하는 자가차량 진단기 였다.^^ 나중에 나온 제품인데다가 SK텔레콤의 기반 서비스와 결합하다보니 그 사용성과 기능성은 가장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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