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안에서 출시한 850X1 Turbo 제품을 소개한다.
리뷰안 제품 소개한지 참 오랜만이기는 하다. 이전에 SLC 타입의 제품을 소개하면서 낸드 타입별 성능의 차이점이 무엇인지를 중점 소개했던 적이 있다. 이번에 소개할 제품은 MLC 타입의 제품으로 850 시리즈 중에서 터보 제품이다.
그것도 6년 보증을 하는 제품이다. 사실상 벤치 테스트 정도는 기본적인 테스트를 진행하고 현재 사용하는 TLC 타입의 SSD와의 비교와 프로그램 실행에 따른 속도차이가 나는지도 한번 확인하는 것에 중점을 두겠다.
850X 시리즈 출시한지도 상당부분 지낫지만 파생 제품들이 꾸준하게 출시하고 있다. 속도를 넘이거나 수명이나 보증기간을 늘리거나 하는등 사용자의 환경에 따라서 선택 가능 범위를 넓혀 놓기는 했다.
X1 터보 제품으로 256GB 제품이다. 메인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그래도 250기가 이상의 용량 확보는 필수적이기는 하다. 테스트 진행시에도 OS를 새로 설치하는 것이 아니라 리뷰안에서 제공해주는 툴을 이용해서 마이그레이션 후에 동일한 환경에서 테스트를 진행하였다.
7mm 지원으로 인터페이스는 SATA 최근에 리뷰안테크에서 PCI 버전이라든지 mSATA 를 레이드로 묶어서 속도를 늘리는 제품등 다양하게 제품을 출시하고 있는 상황이다.
언젠가는 메인으로 1000이 넘는 전송속도의 제품을 사용해볼날이 오겠죠^^
제품의 동작 유무는 푸른색 LED가 SSD 자체적으로 발광하며 확인
단...아직 개발이 완벽하지는 않는가보다. ㅠ.ㅠ...리뷰안 SSD를 연결했음에도 불구하고 마이그레이션 유틸리티 동작 실패...
그래서 가지고 있는 마이그레이션 프로그램으로 이용해서 복제 전송 속도는 X300에서 850 X1 Turobo 176GB 전송식 8분 30초 정도 전송 속도는 350MB/s 정도의 속도를 보여주면서 빠르게 복제 완료
Turbo 제품인만큼 기존 제품과의 성능 향상도 있다. 그런데 재미있는 점은 OS설치와 복제후에 성능 차이가 좀더 나아졌다. OS 설치 이후에 4k 성능도~~ 상승했다
역시 다른 벤치에서도 동일하게 전반적으로 성능향상으로 이루었다. 데이터가 채워지지 않는 상황에서의 성능이 더 안나오는 이유는 무엇인가 싶기도 하다. ^^오차범위이기는 하지만
내부 복사 테스트....15GB 정도되는 파이에 대해서 내부 복사 테스트를 진행...2배수 하면 약 400정도 나온 만큼 벤치 프로그램에서 테스트했던 스펙 수치와 큰 차이점은 없다.
기본적인 성능 테스트였다. 요즘은 컨트롤러도 대부분 비슷하고 성능 비도 비슷하다.
하지만 제조사의 역량에 따라서 성능이라든지 내구성에서의 차이가 있는 만큼 실제적인 성능 판단은 프로그램을 실행하고 운영하면서 어디에서 차이점을 보이는지 소개해보도록 하겠다.
850X1 Turbo 의 실제 성능과 이전에 사용했었던 TLC X300와의 성능 비교이다.
사실 이번 테스트는 X300이 말썽을 부리면서 적극적으로 시작했던 이유도 있다. 펌웨어 업데이트에서 일부 수정은 되었지만, 그래도 잠재적인 위험이 있기는 한것 같다. 나쁜것은 아니지만.....그래도 성능 차이가 발생할 것으로 생각이 되면서 테스트진행
2제품 모두 동일한 용량의 제품이다. X300은 지난해부터 사용했었고, 국내에서 OCZ. Sandisk, Samsung 제품만이 TLC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X300의 가격을 많은 조정이 이루어졌고 리뷰안 제품은 제품 출시가 얼마 되지 않는 만큼 큰 가격 조정은 아직 없다. 타사 제품과의 큰 차이는 거의 없다. MLC기준
자 우선 성능 차이 보인다. 4k에서 성능 차이를 크게 차이가 난다. 그리고 하나 테스트 진행중에 X300의 엑섹스 타임의 테스트 불가능 어떤 형태로든 진행할려고 했었지만 진행 불...프로그램이 문제인것인지..아니면 OS설치 오래되어서 그런것인지...이유야 어찌되었뜬 조금 한가해질때 자세히 보아야할 부분은 사실인것 같다.
실전 테스트 직업이 직업이다 보니 프로그램들은 거의 대부분 정품으로 사용을 한다. 포토샵 2015 CC 기준으로 150여장의 사진을 오픈해보기로 했다. 절대적인 4k 성능이 필요한 시점이다.
SSD에 부하를 더 걸기 위해서 메모리 사용량을 10% 수준으로 줄이고 임시 파일이 저장되는 공간을 SSD로 제한했다.
결과는....차이가 1분이 넘게 된다. 실제적으로 디스크 점유율에서는 40MB/s의 성능 차이를 보이면서 4k 성능 이점을 실제 테스트에서도 보여주었다.
프리미어에서 영상에 대한 임사파일 만드는 과정은 최초 영상을 불러올 시점이거나 많은 양의 소스 컨트롤 할때는 시간을 뺏는 중요한 요소이다.
대용량의 파일이 많은 상황인만큼 큰 성능차이점을 보여주지 않을 것으로 생각은 하지만 확인해보았다.
같은 파일을 불러옴에 있어서도 약 14초 정도의 차이를 보여주었다. 중간에 다른 프로세서가 디스크 점유율을 일부 가져간 상황인만큼 X300이 다소 불리했던 면은 있다. 대용량 파일에 있어서의 차이점은 큰 격차로 보이지는 않는다.
리뷰안 제품이 다시 사랑을 받고 있는듯 하다.
파생제품의 출시가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고 관련된 제품에 대한 성능 만족도가 높아것이 큰 이유이기는 하다. 그리고 사후 관리에 대한 차별점을 타사 제품대비 더 여유롭게 두면서 안심하고 제품을 사용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놓은것도 사실이다.
물론 공공시장에 있어서도 IT 제품에 대한 성능 개선 작업에 리뷰안 제품의 납품 소식까지 들리면서 긍정적인 분위기이다.
선택은 소비자 몫일수도 있다. 하지만 실제 성능에 있어서도 기존 사용하던 제품과의 큰 차이점을 보이면서 교체에 대한 명분을 제대로 제공해준건 사실이다.
가격 경쟁력은....9만원 중반대에 형성되어 있는 BX100 을 필두로한 같은 컨트롤러를 사용한 제품군 대비 만원 이내로 가격차이를 보이고 있다. 하지만 쓰기 성능을 비롯한 성능 차이가 있는 만큼 그 이상의 실제 체감 성능을 보여줄 것으로 생각을 한다. (보증 기간도 더 많이 주니까^^)
- 이 사용기는 리뷰안테크와 다나와 체험단을 통해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원본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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