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키보드시장의 열기가 장난이아니죠?!
PC방의 키보드들까지도 고급 키보드로 바뀌는걸보고 놀라고있습니다.
요즘 키보드들 정말 예쁘지요 번쩍번쩍하고 LED가 바뀌고 보통은 값비싼 기계식 키보드들의 모습이 그렇습니다.
헌데 이제는 보급형 키보드들까지도 예뻐지고 있지요.
이번에 테스트할 ROYCHE XECRET K5 LED는 2만원초반대의 보급형 키보드인데 LED와 예쁜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입니다.
외관부터 살펴보겠습니다.
박스에는 간단한 키보드 설명이 보이네요.
ROYCHE XECRET K5 LED의 자랑인 LED 백라이트가 7가지 색으로 구성되어있다는 점이 눈에 띄네요.
그리고 또다른 한가지 특징인 플런저 키보드라는 점이 눈에 들어옵니다.
키보드 개봉을 위해서는 정품 스티커를 뜯어야 합니다. 새제품인지 확실하게 알수있어서 이런 스티커가 있는게 좋더군요.
개봉!! 키보드가 정성스레 포장이 되어잇네요 ㅎ
간단하지만 한눈에 알아볼수있는 사용설명서가 들어있습니다.
멀티미디어 기능키와 LED 백라이트 설정키들이 있기땜누에 참고하여 유용하게 사용해야겠죠?!!
키보드의 외형입니다.
깔끔하고 왠지 게임을 당장 실행시켜봐야할것같은 마음을 들게하네요.
키보드 케이블은 패브릭 처리가 되어있네요. 패브릭 처리가 되면 줄꼬임이나 선의 단선을 막아주고 중간에는 노이즈 필터가
보입니다. 노이즈 필터를 위한 패라이트 코어가 보이고 USB 단자는 금도금 처리로 안정성을 보장해주겟네요.
키보드 뒷편입니다.
키보드 선을 더 편리한쪽으로 뺄수있도록 이렇게 홈을 사용하면 됩니다.
헌데 선이 한번에 고정이 확 되지는 않기때문에 손으로 꾹꾹 눌러줘야 되는군요.
사용자 편의에 따라 높낮이를 조절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4개의 슬립방지 패드가 보이네요. 또한 생활 방수 설계가 되어있는데 뒷편에는 총 4개의 배수구가 있습니다.
자판인쇄도 보기에 깔끔하고 눈에 잘들어오는군요.
키캡은 ABS 사출 성형으로 표면에 글쇄를 프린트하는 방식으로 제작되었습니다.
키보드의 상단의 F1~F12까지의 기능키들에는 Fn키와 함께 사용하면 더욱 편리한 기능들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
그외에도 키보드의 LED 색변경과 숨쉬기모드 등이 가능합니다.
키보드 상태를 알려주는 LED 표시등 입니다.
키를 분리해보면 플런저 키의 구조로 되어있다는걸 눈으로 확인할수 있습니다.
키보드를 연결을 하면 이렇게 백라이드 LED가 들어옵니다.
본체와 연결을 하면 키 자판사이로 LED불빛이 보입니다.
불을끄고 보니 더욱 색상이 눈에 들어오는데 각각 이렇게 마음에 드는 색으로 변경을 할수있습니다.
참 예쁘죠?!
게임시에 자주 사용하는 조합키를 주로 동시키 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
역시 게임시에 사용할수있는 조합키는 무난하게 입력이 되네요.
게이밍기기로도 딱이죠?!?!
ROYCHE XECRET K5 LED 를 사용하고 난 후의 느낌을 적어보자면
우선 예쁜키보드라서 디자인이 매우 마음에 든다는 것입니다. 게임을 하기에도 디자인이 딱이죠?!
LED로 그때그때의 기분에따라 색을 바꿀수 있어 질리지가 않는다는게 또한 큰장점이네요.
기계식키보드와 비슷한 느낌을 주는데 부드러운 느낌이 기계식에는 미치지 못하겠지만 비슷한 느낌을 준다는점입니다.
가격대를 생각해본다면 많은 가격차이가 있지만 느낌상으로는 꾀나 비슷하게 좋은 느낌을 준다는점에서 만죽스럽구요.
불편했던 점은 케이블의 방향을 잡아주는 홈이 제대로 케이블을 잡아주지 못하는 느낌을 받았기때문에 이점은 고쳐졌으면 합니다.
이 사용기는 (주)로이체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