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의 네트웍망과 유선망을 대대적으로 손볼 기회가 생겼다. 이유는 NAS 를 집안에 들여오면서 기가비트 환경을 구축해야했고 사무실 환경과 연동될만큼의 트래픽도 필요했다. 기본적인 유무선망을 지오 공유기로 커버하고 세부적인 유선 기가망은 HP의 허브를 이용해서 분배하기로 했다.
외부에서 들어오는 회선을 잘 뿌려주는 것이 중요한만큼 공유기의 성능이 높아야 하는 상황이기도 했고, 거실쪽의 스틱 PC의 무선 속도를 개선을 기대해보면서 테스트 진행했다.
지오에서 출시한 제품으로 유선 기가비트 지원하면서 듀얼밴드 지원 공유기이다.
이제는 기가인터넷 시대인만큼 하프 대역폭 환경이더라도 기가비트 공유기는 어떻게 보면은 필수적인 환경이 되었다.
설치는 간단 하다. 끼우고 끼우고 빠른 설정 하면 공유기 혼자서 설정 되고 이미 비밀번호와 암호화는 공유기 바닥면에 이미 설정되어 있는 상태이다.
5데시벨 안테나 2개를 이용해서 무선망을 구축하게 된다. 기본 적인 집안의 공유기를 2대 사용하는 것이 목적이였다. 지오 공유기를 확작형 형태로도 사용 할려고 했지만, 실제 무선망이 집안 전체를 커버할 정도의 성능이 나오면서 확장형보다는 단독으로 집안의 무선망을 구축했다.
WAN 제외하고 4포트까지 PC공유가 가능하다. 독특한점은 USB를 통해서 음악 자체도 스트리밍을 가능하게 한다. 조건은 별도의 usb모듈을 구입해야 하는 조건이 있다.
ㅎㅎ 이 공유기를 대처할 예정이다. 이유는 거실쪽에 있는 스틱 PC까지 무선망이 강하지 않아서 영상 스트리밍시 끊어짐 현상이 지속적으로 발생했기 때문이다.
듀얼밴드 지원이고 사용 유무는 유저가 결정할 수 있다.
자 테스트는 이렇게 메인 회선이 작업실에서 출발해서 거실에 있는 작업 데스크까지 이어지는 형태이다. 그쪽에서 NAS와 기가비트 허브가 또다시 물리게 되는 구조이다
테스트지점은 3군데 설치 위치로부터 테스트 1지점은 벽을 2번 통과해야 하기 때문에 속도저하가 좀더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기가비트 성능은 체크 완료 내부망을 통해서 점보프레임까지 모두 켜둔 상태에서 데이터 이동시 최대 대역폭을 뽑아준다. <NAS--->MainPC>
외부인터넷은 기가망을 사용하지 않는만큼 전체적인 성능 확인은 어렵지만 현재 회선에서 나올수 있는 최대 속도를 보여준다.
총 3대의 디바이스를 통해서 이동하면서 테스트 설치장소인 바로 옆에서 테스트 진행 결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