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용 스마트폰 거치대 슈피겐 스텔스 차량용 거치대 리뷰
이번에 살펴볼 날렵한 디자인과 사용이 편리한 차량용 스마트폰 거치대입니다. 스마트폰 액세서리 제조사로 유명한 슈피겐의 스텔스 차량용 거치대인데요 날렵한 스텔스라는 제품명에서 알 수 있듯이 스텔스 전폭기를 연상시키는 날렵하고 멋진 디자인과 스마트폰 장착 편의성이 높은 제품입니다.
■ 패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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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전면에는 제품의 특징이 설명되어 있습니다. 원터치 장착, 곡면 대시보드에도 장착 가능, 6인치 스마트폰 장착 가능, 스마트폰 흠집 방지 기능이 안내 되어있습니다.
제품 후면에는 특징과 설치 방법이 간략하게 그림과 함께 설명되어 있습니다.
구성품으로 동봉되어 있는 제품 시리얼 넘버 카드. 뒷면에 적힌 시리얼 넘버로 http://original.spigen.com 에서 정품 확인을 할 수 있습니다.
제품 설치 설명서. 설치할 곳을 동봉된 알코올 솜으로 깨끗하게 닦고 설치하라는 설명입니다. 그리고 스마트폰을 세워서(세로) 장착하지 말라는 경고문이 있네요.
설치 면을 깨끗하게 닦을 때 사용하는 클리닝 알코올 솜이 두 개 들어 있습니다.
■ 디자인
유선형과 기하학적인 문양으로 디자인되어 있습니다. 스텔스라는 이름 답게 스텔스 전폭기를 연상시키는 날렵하며 멋진 디자인이 멋지네요.
하단에 접착 겔은 차량 대시보드에 부착되어 단단한 부착력을 보여줍니다.
스마트폰을 거치하게 될 부분 중 하단은 두 개의 홈이 마련되어있어서 2가지의 각도로 조정이 가능합니다. 안쪽에 장착하면 스마트폰이 아래쪽으로 향하여 뒤 쪽 불빛에 의해 반사되어화면이 보이지 않을 때 사용하면 편리합니다. 일반적으로는 앞쪽 홈을 사용할 듯하네요.
상단부 쪽은 스마트 폰을 미끄러지지 않게 고정해줄 수 있도록 미끄럼방지 실리콘이 부착되어 있습니다.
앙! 물어~~ 앙!
아이폰 5S를 장착해 보았습니다. 아이폰 케이스를 제거한 상태라서 홈과는 유격이 있지만 케이스를 장착한 상태에서는 보다 안정적으로 장착된 모습을 보여줍니다. 케이스가 없는 상태라고 해서 쉽게 빠지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슈피겐 스텔스는 두 개의 홈이 파여 있기 때문에 반사에 의해 화면이 잘 보이지 않을 때 안쪽 홈에 장착하여 반사를 줄일 수 있어서 유용합니다.
■ 차량에 장착
차량에 장착하기 전에 거치대를 놓기 알맞은 공간을 찾도록 합니다.운전대 오른쪽은 비좁아서 안되겠네요.
저는 운전대 왼쪽에 장착하려고 합니다.
동봉된 알코올 솜으로 장착할 부분을 깨끗하게 닦아 줍니다.
알코올이 다 마르기를 기다린 후에
접착 겔의 보호 필름을 제거하고
대시보드에 잘 접착 되도록 꾹! 꾹! 눌러줍니다. 접착력이 강해서 떼어내기 어려우니 한 번에 잘 장착하도록 합니다.
장착 완료~ 스마트 폰을 앙~ 물고 있는 듯한 모습이 마음에 듭니다. 스마트폰 거치하는 방법도 위쪽 홈에 대고 위로 들어 올리듯이 장착하면 한 손으로도 손쉽게 장착이 가능해서 무척 편리합니다.
디자인이 좋으니 어떤 차량의 대시보드에도 잘 어울릴 듯합니다.
■ 슈피겐 스텔스 사용 소감
스텔스 전폭기를 연상시키는 멋지고 깔끔한 디자인이 개인적으로 마음에 듭니다. 블루-블랙 투톤을 사용하여 너무 가볍지도 않은 멋스러운 디자인이 매력적인 제품입니다. 스마트폰 거치대로써 안정적으로 스마트폰을 잡아주는 기능에도 충실하고 한 손으로도 장착과 탈착이 매우 쉬운 제품이라 사용성 면도 좋습니다. 스마트폰을 장착하지 않았을 때는 디자인이 멋져서 차량 인테리어로도 좋다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차량 유리에 장착하는 제품에 비해서 차량 대시보드에 장착하여 슬림한 디자인이기 때문에 전방 시야를 크게 방해하지 않는 면도 좋습니다. 6인치의 스마트폰까지 지원하여 패블릿도 장착이 가능해 대부분의 스마트폰을 장착할 수 있어서 세로형 거치에 무게를 두지 않는 분들이라면 만족할 만한 제품으로 생각됩니다. 이상 슈피겐 스텔스 리뷰를 마칩니다.
이 사용기는 슈피겐코리아와 다나와 체험단을 통해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