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저 EL-907 BLUE+
제품 스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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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커 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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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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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파수 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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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25,000H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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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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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3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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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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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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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폰 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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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베이스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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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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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션블루컬러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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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 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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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cm |
| 단자 형식 |
3.5mm Gold Plated |
제품 패키지
구성품 : 이어폰, 이어폰 파우치, 추가 폼팁, 고정 클립
기본제공 추가 폼팁 (기본장착 폼팁보다 큰 것과 작은 것)
제품외형
칼국수 모양의 납작한 이어폰 선입니다.
이어폰의 돌출부가 한쪽으로 치우쳐 있어서 귀에 딱 맞게 밀착되는 구조입니다.
고급스러운 블루 색상 디자인
이어폰 뒷부분 구멍이 덕트인데 저 부분으로 공기가 유입되어 강력한 하이퍼베이스를 구현한다고 합니다.
마이크 부분입니다. 이부분을 누르면 통화 수신, 통화 종료, 재생, 정지가 되고 두번 누르면 다음곡으로 넘어갑니다.
음량 조절부는 없지만 그만큼 크기와 무게가 줄어들어 이어폰을 착용했을 때 더 가볍다는 느낌이 듭니다.
금도금 플러그 미국식 4극 3.5단자
크라이저 EL-907 BLUE+ 총평
이어폰의 모양이 한쪽으로 나와있는 모양이라 귀에 밀착되어 운동을 하거나 움직여도 빠지지 않고 장시간 사용해도 부담이 없었습니다. 운동이나 걸을 때에도 좋을 듯합니다.
그런데 생각을 해보면 귀의 모양이 혹시나 안맞으면 불편할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긴합니다. 그래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잘 맞도록 만들어져 있을 거라고 보면 될 것같습니다. 저는 잘 맞았습니다.
이어폰 줄에 컨트롤러가 통화, 재생, 멈춤, 다음곡 넘기기만 되고 음량 조절이 없지만 그만큼 가볍고 작아 어떻게 보면 장점이 될 수 있습니다. 최저가 17000원 대임에도 폼팁 크기별 3종류와 고정 클립,이어폰 파우치를 증정하여 구성에 충실한 제품입니다.
이어폰 파우치는 저렴한 느낌이 나지 않아 좋았습니다.
음질은 음악과 게임으로 장시간 사용 하였는데 중저음이 상당히 강조되고 타격감이 강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고음이 묻히는 것이 아니라 모든 악기의 소리도 잘 들을 수 있었습니다. 중저음과 타격감을 선호하시는분이라면 충분히 만족하실 수 있습니다. 다른 2만원대 이어폰과 비교하였을 때에도 결코 떨어지는 음질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2만원대 이어폰을 구매하시는 분이라면 구매 리스트에 넣어도 괜찮을 거라 생각합니다.
"이 사용기는 크라이저&다나와 체험단을 통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