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적이기보다 굉장히 여성스럽기도한 느낌을 선사하고있으며, 비키스타일에 메탈형 하우징을 타고났고, 골드컬러라 스타일리쉬를 많이 담고있더군요,
그리고 팜레스트가 겸용되어져있어, 독특한 감각을 선사합니다.
▲ 위쪽의 날을 위아래로 구성하여, 봇같은 분위기로 연출하고있구요, 메탈하우징의 경우 골드컬러 상단 부분만 탑재하고있어, 슬림스러운 느낌까지 가지고있습니다.
실제로는 크게 슬림스럽지도않은데말이죠.
▲ 키캡의 경우 투과형 LED 키캡이며, 이색사출 키캡이라 컬러효과에 능한부분임을 한번더 알수있으며, 폰트는 큼직큼직하게 구성하고있고, 너무 각진 폰트가아닌 둥글 둥글한 폰트를 이용하기에, 부드러운 감각또한 없지않았습니다. 물론 키캡자체가 너무 단단한 분위기연출이아니기에도 그러한 효과역시 존재합니다. 하단배열은 타사제품이나
일반적으로 보던 키캡형태가아니며, 오목한 형태이기보단 볼록하게 튀어나온 형태를 구성하고있습니다. 한자키부터 스페이스바를 지나, 반대쪽 CTRL키까지 볼록하게 구성하여, 게이머들에게는 다소 신기하면서 부드러운 윤곽과 타감을 선사합니다.
▲ 넘버키 잠금이나 캡스락등 LED구현에있어서는 레트로한 분위기도 가지고있는데요, 타사에서 지향하는 마구 연출된 모습과는 다른 차분하면서 푸근한 느낌을 보여줍니다.
개인적으로 요렇게 아담하게 구성된 부분이 마음에들기에, 점수좀 괜찮게 주는 부분입니다.
▲ 상단 배열에 위치한 멀티미디어 키조합을 보면, 손이자주 가는 F시리즈키캡에 넣었다는 부분인데요, 일반적으로 자주만나볼수있는 키보드에서 구성된 부분이기도합니다.
그렇다보니, 적응력에서 뛰어난 형태를 맛볼수있기도하며, 육안에도 쉽게 / 또는 게임중 아주 평이하게 사용할 부분입니다. 대체적 게임할땐 볼륨키를 자주쓰곤하는데
참으로 큼직큼직하게 구성된 폰트가 육안에도 충분히 인식이빠르게 활용됩니다.
◆ 초기 구성에있어 스타일은 키캡변환부터...
▲ 키보드를 일단 보자마자 하고싶어진 일은 키캡을 빼서 옵션으로 구매하는 형태의 키캡(당근색컬러 키캡을 장착해보고싶은 일이었습니다.) 그렇다보니 개봉하고나서
바로 작업에 몰입했는데요, 키캡리무버는 블랙(기본구성품에 존재하는것이며) 바로 빼서 장착해보았습니다. 뺄때는 약간 힘이들어가더군요, 소소하게 힘을 주었다간
빼지지않기때문에, 어느정도 힘을 가해주어야합니다. 기계식과다른점이라면 아마, 축이빠지지않는 아주 안전한 안전성이 돋보인다? 뭐그정도입니다.
▲ 키캡의 경우는 실제 상당히 깔끔한 형태로알수있으며, 사출자국이나, 찍힘등은 없는데요 이유는 사출자국이 바로 키캡아래에 숨겨져있기때문입니다. 대게
사출자국은 키캡의 뒷면'후면'에 존재하기마련인데 이녀석은 아래에 존재하기에 보이질 않더군요, 그러면서 사출자국은 몇몇 키보드에 보이지만, 손톱으로 뜩뜩 뜯어지더군요
그렇기에 완전 깔끔한 사출흔적이라 알수있습니다.
■ 디자인 및 특성
▲ WEVO사에서 작정하고 아주 견고하게 구성된 키보드를 3만원이라는 아주 착한 가격에 내놓았는데, 아마도 , 치열한 가격경쟁에있는 부분이 크게 작용된것같습니다.
실제로 감상해본다면, 만약 이제품이 단독적으로 출시한 메탈형 태생이라면, 5~ 6만원대였다라 생각될정도로 견고하고 마감도까지 깔끔한 키보드라 여길수있습니다.
▲ 손목과 체형의 부담을 어느정도 해소한 스텝스컬쳐2 구성과함께, 팜레스트를 탑재
하단판 자체를 보강판으로 구성한점도 나름대로의 아이디어인데요, 대게 보강판이없는 구형 플런저나, 맴브레인과달리, 키캡을 최대한 찰지게 구성하기위하여 노련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러나 야기되는 걱정은 "녹이 쓸면 어쩌지?"라는데 의미도 없지않아있습니다. 대게 보강판은 철재이며, 알루미늄이아니기에, 녹에 취약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