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JJIKSEA 입니다.
이번에 살펴볼 제품은 차세대 표준으로 자리매김하게될 Type-C 방식의 고급케이블로 버바팀 메탈릭
Type-C to C 케이블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아직은 Type-C 방식의 제품들이 고가의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어 실질적인 시장에서의 발전에 장애물이 되고는 있으나 획기적으로 빠른 속도를 무기로 단시간내
USB 3.0 을 대체하지 않을까 조심스레 어림짐작해봅니다. Type-C 방식의 경우에는 워낙 고속전송과
충전의 경우 무려 3 암페어까지 지원되기에 케이블 역시 노이즈를 방지한 충분한 쉴드처리와 전도율 및
데이터의 전송에 필요한 내부 선재 구성이 기존과는 다른 기술을 필요로합니다.
또한 Type-C 방식 역시 케이블 단자의 위아래 구분이 없습니다. 많은 Type-C 제품들중 고급형 케이블인
버바팀 메탈릭 Type-C to C 케이블을 지금부터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버바팀 메탈릭 Type-C to C 케이블은 Type-C to C 방식의 케이블이며, 내부에 100% 고급 순동으로
제작된 케이블로 커넥터 역시 금도금 처리되었으며, 제품의 케이블 길이만도 무려 2미터를 지원하는
고급케이블입니다. 제품외관의 박싱처리도 일반 타사의 제품과는 차별성을 두어 고급스러움을 추구
하였습니다.
▲ 버바팀 메탈릭 Type-C to C 케이블 박스의 겉면부로 케이블에 대한 설명이 기재되어 있습니다.
USB Type-C 방식과 3암페어의 고속 충전 및 나일론 특수 코팅된 케이블입니다.
▲ 케이블 길이가 길수록 실제 전도율이 낮아지는 문제로 손실률이 발생합니다. 버바팀 메탈릭 Type-C
to C 케이블 은 100% 순동 케이블로 제작되어 전송오류를 차단한 제품입니다.
▲ 버바팀 메탈릭 Type-C to C 케이블 을 실제 만져보면 굉장히 하드한 느낌입니다. 이 케이블은 벗겨짐
이나 단선에 엄청나게 강할것으로 보입니다. 2중 나일론 특수 코팅의 피복이라서 인지 보는 순간 일반
케이블과는 차별화 되어있음의 차이가 느껴집니다.
▲ 버바팀 메탈릭 Type-C to C 케이블 은 양쪽 커넥터가 모두 위아래 구분없는 Type-C to C 입니다.
커넥터는 모두 금도금 처리되어 있습니다.
▲ 버바팀 메탈릭 Type-C to C 케이블 의 커넥터까지의 실측길이로 충분히 긴 길이임에도 고속의
데이터 전송이나 고속 충전이 가능한 점을 보면 내부 선재부터 노이즈 차폐를 위한 케이블 피복의
구성까지 좋은 품질의 케이블임에는 분명합니다.
▲ 요즘 나오는 스카이레이크 지원 메인보드들은 거의 대부분 Type-C 를 지원합니다. 데이터의 전송속도
및 스마트기기의 충전시에도 기존 고속충전기능을 지원하지 않는 메인보드 사용시보다 2~3배 가량
빠릅니다. 물론 정확한 실측 측정이 아닌 제 개인적인 체감입니다.
▲ 버바팀 메탈릭 Type-C to C 케이블의 경우 제품의 품질 자체는 상당히 좋은 제품은 분명합니다.
퀄리티 높은 재질의 케이블과 아주 아주 넉넉한 케이블의 길이와 100% 순동을 사용했다는 점도
고속 전송시 분명 큰 이득을 취하게 됩니다. 제품의 가격만 놓고 본다면 충분히 제 값을 하는 제품도
맞습니다만, 아직은 현시점에서 Type-C 제품들이 고가로 형성되어 있다는 부분이 걸림돌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며, 충분한 보급화와 시장에서의 안정화가 들면 굉장한 시장성이 높은 제품입니다.
그 정도로 제품의 품질이 아주 우수한 버바팀 메탈릭 Type-C to C 케이블 였습니다
‘이 사용기는 플로피와(과) 다나와 체험단을 통해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