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출시된 음향기기들은 자사엔지니어뿐아니라 디자이너의 내공으로 요즘엔 디자인을 굉장히 세련되게 만드는데요 기존보다 확실히 고급적 음향스럽게..이해시키려는 센스를 많이 보여주는 세대입니다. 소극적이지않고 과감하게 생겼기도하면서, 메탈형 디자인을 감미하여 촉촉해보이기까지한 Meizu사의 HD50제품을 말하는것인데요, 전체적으로 고급지긴했으나,
다소 레트로한 디자인으로, 컬러풀감각을 지녔고, 음향적인 성격까지 고려될수있는 헤드폰입니다.
한번 어느정도 녀석일지 보도록하겠습니다.
Meizu!?
Meizu는 아시다시피 중국에서 규모있는 유명스마트폰 브랜드입니다. 샤오미스마트폰과 나란히 앞을 질러가고있으며 스마트폰전문 제조원답게, 멀티미디어의 핵심을 많이 이해하는 회사로 볼수있습니다. 특히 각이진느낌이아닌, 절대적 부드럽게 생긴 메탈형의 고급을완전체로 갖춘 우분트에디션 프로시리즈는 뷰티풀한 디자인으로 현세대 스마트폰의 감각을 그대로 계승하고있기때문에, 어느누구나 사용해보고싶은 욕구를 불러오는 부분이 많습니다. 스펙또한 고화질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있으며
전력도 굉장히 착해졌고, 성능은 최신트랜드 스펙다움을 볼수여주고있습니다. 환경에 최적화를 보여줄 프로6제품과 함께 소개되고있는 Meizu HD50헤드폰은 프로6 시리즈규모와 디자인을 맞물리게끔 해놓아, 세련되고 뷰티를 그대로 가지고 탄생한 녀석입니다. 이제는 Meizu의스마트폰과 함께할 번들느낌의 HD50으로 볼수도있습니다.
Meizu[메이주] HD50 특성
1. 케이블 분리형 / 마이크탑재 4극단자
2. 메탈형 하우징과 리모트컨트롤러 그리고 프레임
3. 인조가죽형 헤드밴드과 이어쿠션
4. 해외가 59.99달러로 국내 7~8만원 가격대 형성될부분
5. 케이블이 1.2m
6. 노멀라이져한 사운드출력으로 음악작업(모니터링에)최적!
6. 컬러시리즈 - 레드,블랙,화이트
■ 해외배송이나 빨리왔다.
해외배송이지만, 빠른 배송을 하였는데요, 한3일정도 걸린것같네요, 뽁뽁이를 둘렀고, 내부비닐까지더해 굉장히 안전한 배송을 하였습니다. 보기보다 빠른배송에
좀 놀라웠습니다. 페덱스는 처음 접해보는 ㅋㅋㅋ1인!ㅎㅎㅎ
■ [메이주] 박스 디자인
▲ 블랙바탕에 헤드폰을 표기하고있어, 굉장히 심플릭하면서 깨끗한 구도를 잡고있는데요, 하단부분엔 사이트주소가 표기되며, 뒤엔 스펙이 나열되어져있습니다.아쉬운것이 아직 정식으로 한국에 판매가되지않는 제품이라그런지, 뒷면 스펙모두가 중국어로 표기되고있습니다. 허나, 음악을 좀아는 사람이라면, 대략알아볼수 있는 정도이며, 우측에는 이와같이 음향 출력상태가 표기되어집니다. 음향은 대체적 저음톤이 약간 잡혀있긴하나, 전체적으로 노멀한 사운드기반임을 그래프로 일단락 볼수있었습니다.
굉장히 컬러풀하기도하고, 보기보다는 귀엽고 이쁘다라는 인식이 먼저들었습니다. 실버메탈과, 레드컬러 믹스가 레트로한 분위기를 약간 자아내기도하는데요 그리고 패키지는 혹시 모를분들을 위하여, 에어플래인 변환젠더 1개와/ DAC이나 고급 사운드카드에 물려줄 5.5파이변환젠더까지 더했습니다. +_+!
▲ 상부쪽 헤드밴드는 부드러운 인조가죽임을 알수있으며, 조잡하지않고 심플하게 제작을 했는데요,
아마도 컬러로볼때 레드는 굉장히 눈이가는 타입이며, 편안함을 어느정도 느낄수있도록 설계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실제 이녀석은 운동시, 벗겨짐은 약간있는편입니다. 상부에는 Meizu로고가 표기되어져있기 때문에, 헤드폰답게 공통적으로, 음향! 스럽기까지합니다.
- 케이블 내구성만 버텨준다면, 오래쓸듯한 녀석!
▲ 자세히 관찰해보니, 양측 케이블이 커넥션되는 부분(프레임에서 유닛으로 내려오는 케이블은 얇기도하면서, 자주꺽이는 부분입니다.) 이부분의 케이블만 잘 버텨준다면, 정말 오래오래 쓸수있어보였습니다. 아무래도 접혀지는 녀석이고 메탈안에 케이블을 두어 이부분은 쓰면서 내구성이 어떤부분인지 확실히 체감해봐야할듯했습니다.
▲ 총 4단계로 접혀지는 HD50은 파우치에 넣거나, 파우치가아니어도 가방에 넣고다니기 용의한축입니다. 프레임은 아시다시피 메탈철재소재로 부러짐은 최소화하고 내구성을 보강했습니다.허나, 앞서말한것과같이 내부에는 커넥션케이블이 지나가기때문에, 좀 주의가 필요해보이긴했습니다. 단선의 위험도는 어느 헤드폰이나
있지만, 튼실한 철재안에 이와같이 꽉 잡히듯, 케이블 구현한것은 어디까지나 지켜보아야할 부분이라 다시한번 말하고싶군요.
- 디자인적 간지뿜기와, 또렷한 버튼감의 컨트롤단(마이크)
▲ 실버메탈처리한 녀석치고 버튼까지 실버메탈처리한것은 처음겪어봅니다. 더구나 볼륨컨트롤과, 재생/멈춤을 같이 지니고있으면서, 마이크까지 더했습니다. 더구나 버튼감도는 굉장히 또렷한데요 일단 눌러보면 태블릿메탈버튼과 비슷한 감도를 자랑해주어, 감이 좋습니다. 간지를 뿜어줄수있는 부분으로 디자이너와 엔지니어의 최상의 합작품인듯합니다.
- 본리뷰는 닥터헤드폰에서 진행된 체험제품이며 Meize[메이주] HD50 받아서 작성되었어요, 물론 무상으로요, 그러나 관여는 절대없는 순수한 저의리뷰에용 -
2부 - 메이주 HD50 리뷰 2번째(청음)
국내에서 아직까지 메이주 HD50을 취급하는 공간은 흔치않습니다. 그렇기때문에, 리뷰작성이 조금 조심스럽기도하네요.. 헤헥~;;다행이도 이녀석은 구도상 컬러티브한부분을 갖추고있어, 좀처럼 대중성을 어느정도 갖춘디자인이라 생각은듭니다...사람에따라 약간 식상한 타입일수도 있겠다라 생각들지만, 저나, 입문자들에겐 굉장히 이뿌다라는 인식을 불러와줄수 있죵..실제로보면, 안구의 무해한 모양새~^^ ~ 아마 그러하게 비스무리한 디자인으로 많은헤드폰이 나오고있기도하죠! 그래, 80년대 스러운 복고풍느낌 + 약간의 세련미를 갖추어 음악적요소 를 적당하게 머금고있다라 생각들어요 기존사용중인 AKG 제품보다 확실히 이쁘기두하구요,,,
⊙ 착용감도를 보자면,,
일단 착용감부터 보자면, 장시간 착용에 약간은 귀를 누르는듯한 느낌은 확실히 듭니다. 사이즈로볼때는 밀폐형처럼 보이나, 착용시는 '오픈형'에 가깝게 귀상하부를, 약간 누르면서 착용됩니다.
그렇다보니 처음착용감에 비하여 장시간착용시 귀에 묵직한것을 올려놓은듯한 느낌이 좀처럼 느껴집니다.
그러나,,녀석의 착용상 디자인은 좀 이쁘장하기때문에 어느시선에서보면 이해시켜줄수 있더군요
오픈형들이 그렇듯 비교적 비니모자(요즘엔 쓸일없지만) 를 쓰고착용하면 사운드가 몰려 들리기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