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미한 부분이 많습니다. 놀라운것은 아콘 타이프 이어폰을출시한것인데요, 멀티미디어 회사긴하지만,
요즘 핫하게 입질이좋은 기계식키보드제조사에서 무슨일인지 참기대에 차게한 제품입니다.
AEA1300 SWAG 이어폰 특성
1. 금속성 메탈과, 도기세라믹류를 플러스하여 제조된 하우징재질 (총20g무게가 좀 있다)
2. 특성화된 2중 꼬임 케이블로 내구성을 보강 & 아릅답다
3. 마이크탑재로 통신가능 & 4극 이어폰단자(금도금처리)
4. 케이블길이 1.2m / 컬러는 화이트로만출시
5. 1년의 무상워런티와 / 2만원후반대 가격형성
배송상태는 완벽했고, 깔끔한 박스디자인 갖추었다.
▲ 배송상태는 굉장히 깔끔했는데요, 키보드 유통사라그런지, 배송에 철저했고,
박스앞면을 개방하여 이어폰을 볼수있도록 제조했습니다.
앞면을 개봉해보고 녀석참 이쁘다라 느낀것이, 말그대로 신소개 하우징(크리스탈)을
각 하우징당 1개씩 박아놨더라구요, 유닛이 얼만큼하는지모르지만 굉장히 센세이션한 디자인입니다...놀랍네요
아쉬운점 : AEA1300은 파우치가없고, 옷에 고정할수있는 이어폰찝개 역시 존재하지않았습니다.
기본에 너무 충실성이 돋보이지않았다라는점이, 약간 아쉬움을 자아냈습니다...
AEA1300 SWAG 디자인
▲ 실질적으로 굉장히 놀라운 디자인이라 할수있는데, 하우징면을 크리스탈화하였고, 그 원을 그리는 지름엔
메탈릭화하여(금속화)하여 내구성을 보강했으며, 금속회돤 좌우측 지름엔 또다른 재질인 도기류를 통하여
굉장히 멋과, 스페셜한 분위기로 제조했습니다. 그렇다보니 무게는 일반 플라스틱이나, 메탈형이어폰보다 조금더
나가는축입니다. 마치 귀금속을 보는듯한 디자인을 연출했고, 마감도도 고급수준입니다.
- 멋을 많이 강조했고, 내구성도 엄청나다.
▲ 눈이가는 특징적으로는 케이블과 케이블 연결사이, 또는 단자, 또는 케이블 캡모든 부분을 금속형 메탈을 채택한것
그리고 케이블의단선을 어느정도 방지해줄, 고무와 플라스틱 합성소재의 케이블 끝단(마감)처리는 메탈로인한
케이블 누구러짐을 최소화하기 위한 장인 엔지니어의 깊은 뜻으로 생각될정도였습니다.
- 케이블에 지그재그?
▲ 더구나 케이블은 직조형은아니지만, 특유 자사에서 개발한 재질로 지그재그 형태입니다. 아마도
LU이비X 느낌으로 제조한 티가약간나는데요, 최대한 고급스럽게, 최대한 싸보이지않고 비싸보이게..
만들은 티가 확났습니다. 3만원대 제품인데, 보기보다 굉장히 비싸보이는 디자인으로 해석가능합니다.
착용감
▲ 일단 착용감은 귀안에 많이 들어와주는 타입입니다. 그래서그런지, 고막과 이어폰유닛이 굉장히 가깝다라는 인식입니다. 하우징자체가 각진곳없이 부드럽게생긴 도기류형태이기때문에, 귀에 밀착해서 들어온 느낌은 매우 부드럽습니다. 귀에 삽입되었을때,큰먹먹함도없습니다. 이유는 아마도 실리콘팁이 좀 탄탄해서 그런듯합니다. 대체적 저렴한 이어폰들의 단점으로 볼수있는것이 실리콘팁인데, 실리콘팁이 흐물흐물하거나 너무물렁거리면 귀안이 먹먹함을 지니는데... AEA1300은 전혀그렇지않아 착용감이 굉장히 좋았습니다. 허나 아쉬운 부분으로는 L/R 마킹이 화이트글씨를 지니고있어 확인을 좀 하고 귀에 넣어야하는 약간의 아쉬운 부분이있습니다.
AEA1300 소리는 어떠한가
AEA1300을 통하여 처음 음악을 들었을땐, 실제로 음! 준수하고 부담없이 듣기 아주 좋게 들렸습니다.
허나 사람마다 틀려 개인적인 주관인데요, 자세히들어보면 저음 500Hz 구간은 어느정도 오른 느낌이라,
사운드자체의 명료함은 약간아쉽더군요, 그러나 저음구간이 올라와져 그만큼 소리가 풍부하게는 들리기는합니다.
보컬보다는 악기 사운드를 많이 들려주는 타입으로, 신나는음원들에서 힘을 주며,
음향전체가 대체적 풍부하고 파워가있다라 느낍니다. 특이한건 하우징의 생김새와 비슷하게 마치 항아리에서 나오는 소리느낌?ㅋ 이어폰 유닛이 사람의 고막과, 가까이있는 느낌치고는 공간감이 좋고(마치 음향이 사물로치면 좀 멀리들려주는)그러한 환경이며, 보컬라인이 악기에 가려지지않지만, 약간 소극적이게 들리긴합니다. 소리전체의 깔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