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어디서 제한없이 즐기는 멀티미디어 그림엔, 항상 스피커가 있기마련인데요 스마트폰, PC,노트북 등 여러 장비들과 함께하고있습니다. 특히 모니터링이나 사운드소스를 좀더 편리하지만, 가볍게듣지않는 타입의 소스가 나왔는데요, 바로 블루투스의 스피커 스펙의 경계선을 허문, 캔스톤의 LX 15가 출시했습니다. 아날로그적인 디자인으로 저음부까지 갖춘 말그대로 북쉘프 스펙의 스피커입니다. 귀가 즐거워할만한
요소그대로 갖추고있는데, 첫번째 25.4 실크돔 트위터(상부유닛) 을 지니고있고 하단에는 유리 섬유재질의 풀레인지 76.2mm의 유닛을 지니고있습니다. 그렇다보니 저음과 고음부의 치중된 주파수를 작은체구에 고스란히 스펙상가질수있었고 두번째, 자체 하우징의 MDF나무설계로, 좀더 저음부의 단단함성과, 또렷함까지 지닐수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세번째! 블루투스의 무선화까지 겸미하여 최상의
순위권에 있기도합니다. 음악감상용 PCFI용 스피커나, 모바일 스피커로 어느정도 이름이 나있으면서, 서비스또한 굉장히 유연하다라는데 주목할수있는데요 자사 엔지니어는 나무깍는 장인이라는 소리로 현재도 스피커의 혁신을 만들고있습니다.
■ LX15 스타크 특성
1. PC,노트북,스마트폰,MP3플레이어 에서 블루투스 및 유선으로 청음가능한 타입
2. 25.4mm 실크돔 트위터 & 76.2mm 풀레인지 유닛탑재
3. 하우징 - 목재형
4. 2채널 스피커 / 220V / 32W
5. 소리가 바닥으로 울림방지용 "강철 & 고무발 받침대"
6. 5만원대 가격
■ 배송상태
▲ 배송상태는 뽁뽁이를2겹으로 치장하여 안전하게 배송하였습니다. 자체박스에는 두터운 스트리폼이
존재합니다. 날이 굉장히 추워졌기때문에, 배송이 오자마자 사용하기보단 습기로 발생될수있는 전기적문제를 해소화하기위하여 말려주고 사용했습니다.
■ 박스 디자인및 패키지 개봉
▲ 박스 디자인은 감성적인 요소로 꾸며놓았는데요 참조될만한 스펙을 박스 외관에 표기해놓았고, 음악의 정석인 블투 지원 로고도 보입니다. 그런데, 박스가 보기보다 약간 작아보였습니다.
▲ 패키지로는
1. LX 15 스타크 스피커 1대
2. 양쪽 연결용 케이블 1개
3. PC, 노트북 등 연결용 3.5파이 케이블
4. 설명서 1부
처음 LX 15를 보았을때, 미니멀하게 생겼다라 생각했는데요, 판매처 사진에나와져있는 모습보다는
실질적으로 작았으며, 디자인이 나무로 구성하여서그런지, 상당히 괜찮은 모양새를 갖추고있었습니다.
▲ 국내 회사라 확실히 설명서의 기준은 상세하게 나와져있었고, 생성될수있는 블투 연결방식이나, 방법등 쉽게 처리하고있었습니다. 제품설치나, 사용전 사용 설명서는 필수입니다!!!
■ LX15 스타크 특성
▲ 사용중인 5인치 급 스마트폰과 크기를 비교해봐도 스피커 1개당 크기는 크지않는 타입으로 소개할수있는데요, 우하하게 잡힌 디자인특성에 오히려 기존사용중인 티XXX 스피커보다 확연하게 작다라는 의미를 가질수있습니다. 외관적으로 아날로그 감성을 자극하도록 MDF 우드타입으로 설계했습니다.
▲ 특성을 자세히보면, 모서리부분처리나, 마감도를 실질적으로 저가형스럽지않게 구현했고, 나사부분들도 두텁고 단단한 녀석들로 마감해놓은것도 알수있습니다. 그리고 소스 이퀄라이져를 통하여 음악을 컨트롤할시, 저음이 크게 작용되거나할때를 대비하여 통풍구 덕트 홀도 존재하고있습니다.
▲ 바닥엔 사운드청음시 큰소리때문에 생기는 주파수 울림이나, 바닥면 진동을 최소화하기위하여 철재형 받침대와 고무발을 구성했는데요 비교적 정교하게 제조된 티가났고, 소리외에, 편의까지 고려된것같아 엔지니어 센스가 참돋보이는 모습이었습니다.
▲ 컨트롤 노브를 후면이아닌 우측면에 위치시켰는데요 아무래도 많은 스피커들이 노브가 뒤로 있어 불편한것을 생각했는지 아주 괜찮은 부분이라 여길수있었습니다. 컨트롤 노브를 보시면 전원인가LED 도있고 볼륨노브아래 고음톤 설정노브가 있습니다. 이를 통하여 미니 이퀄라이져를 만들어낼수있고, 소리의 질감도를 좀더 디테일하게 구현할수있습니다. 저음부 컨트롤은 부재입니다.
▲ 후면을 보면 AUX/BT가있는데 이는 선으로 연결하여 음악을 들을껀지, 아니면 무선화하여 스마트폰이나 , 노트북에서 블루투스로 들을것인지 고르는 스위치며, AUX INPUT단자는 말그대로 AUX(케이블로 음악감상시) 케이블연결 부분입니다. 또한 전원 ON/OFF버튼을 그대로 가지고있기때문에, 사용치않거나 PC전원을 켤때는 전원을 끄고 PC나 노트북이 부팅되고나서 스위치를 ON하는 방식으로 안전요소를 갖추고있습니다. 또한 푹, 퍽, 하는 팝노이즈까지 고려하고있습니다. 케이블은 접지형이아닌 일반형이며, 220V채택입니다.
■ 쉬운설치
▲ 블루투스 지원의 인텔 미니PC에 페어링이 되는데요, BT/AUX 버튼에서 BT로 둔상태에서 검색만 시도하면 바로 페어링가능합니다!! 아주 좋은 편의를 지니고있습니다. 페어링후 사용시 끊김은 전혀 없었습니다.
■ 사운드 청음
- 게임&유투브 사운드 테스트
▲ 영상촬영은 윈도우즈폰 (루미아640)을 통하여 촬영되었습니다. 사운드의 전반에서 단단하게 잡힌 저음과, 고음부의 특성이 웅장함보다는 또렷한맛을 많이 출력해주었고, 전체적 사운드는 깊다기보단, 부담없이 듣기 참 괜찮은 소리라할수있었습니다. 5만원대로 책정된 가격형성에서 볼땐 참 괜찮은 녀석이라 생각되며 벨런스는 크게 완벽하다라 할수없지만, 적절하게 잡혀있어 시원시원함과, 탄탄한 사운드를 어느정도
머금도있다라 생각했습니다. 저가형 스피커에서 출력되는 그러한 소리보단 나무에서 확고하게 자리잡고 단단하게 출력되는 그런소리라 할수있는 결과물이라 생각합니다.
- 음악 테스트
저음 - 단단하게 잡혀있고, 울림은 거의없는 타입
중음 - 확장되어진건 거의없지만, 나름대로의 이질감(가짜같은)느낌은 많이 삭감시킨상태
고음 - 고음노브가 따로있어, 80%게이즈 올리고 듣는다면, 확실히 또렷한 감각을 많이 체감가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