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만 케이스를 또 다시 구입했다 이번에는 흰색이다.
한때 오랫동안 판매순위 1위를 해오던 모델이니 성능에 대해선 더 말할 필요가 없어 보인다.
하드설치가 어렵다고들 말하지만, 매일 퍼즐맞추듯이 위치를 바꿔가면서 사용할게 아니므로 Pass.
8bit 시절부터 조립PC를 지금까지 업그레이드 해오면서 사용해 왔지만 같은모델 그것도 성능이 동일한 제품을
3년후 비슷한 가격으로 다시 구입한것은 아마 z3 plus 케이스가 유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