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부뜰라.. 강화유리 사이드패널은 잠금장치(손나사로 구현되며, 나사가 좀길다.) 그래서 한참돌려야 열린다. 그래서 잠금이 확실하다.
프론트에는 슈트마스터 501S 와 로고가 표기가되어져있는데, 최근 앱코에서 상당히 센스감성을 프리미엄스럽게 기입하는듯하다.
실물로보면 이국적인 요소를 감출수없긴하다. 비어있는 5.25인치 베이는 추가로 케이스안에 동봉되니 걱정않해도된다.
프론트 단자는 아무래도, 전면을 좀더 드넓어보이게 하기위하여 최상단 에 아예 버튼과, 단자들을 몰았다. 이는 기능성으로볼때,
케이스(본체)를 책상아래다 둘때 요긴하며, 책상위에 본체를 두었을때도, 케이블이 쉽게 빠지는것을 방지해준다. 허나 책상위에 두면 컨트롤을 하거나 단자를 빼고 장착할때는 어떻게보면 손이자주가는 부분이기에, 단점으로 해석될수도있다. 그러나 모든것이
이와같이 단점이라면 장점케이스는없을것이다. 그래! 케이스는 이와같이 요즘대세가 이렇다보니 사용자가 적응을 많이한경우기때문이다. 편하다? 않편하다를 떠나 이게 최상의 조건일수도있다는말이다. 단자로는 USB 3.02개/ USB 2.0 2개 / 마이크,헤드폰단자 각1개씩/ RGB컨트롤 버튼 2개/ 팬컨트롤 1개 / 리셋버튼 1개/ 전원버튼1개이다. 리셋버튼은 전원버튼보다 깊숙하게 들어가있다.
실물로본 상태에서는 아크릴보단, 강화유리가 디자인적으로 뛰어난 감각을 제공한다. 이유는 훨씬더 투과가 잘되고, 잔기스가 나지않기때문이다. 아크릴도 나름대로의 무게감조성, 뛰어난 마감력을 주지만, 확실히 아크릴보단 강화유리가 더 있어보이고, 훨씬더 감각적이다. 아마도 대세몰이중인 강화유리 타입(고급성)을 많이 띄기위하여 이렇게 제공되는듯하다. 또한 사소한 이유에서도 문제발생도를 줄이기위하여, 강화유리 캐치단에 스펀지와 고무패킹2종으로 매겨놨다. 센스가있다..
팬은 전면2개/ 후면 1개/ 상부 2개를 설치할수있도록 홀과 나사를 제공한다. 그만큼 쿨링효율에있어서는 큰아쉬움이없어보이긴하다. 물론 수냉시스템을 설치할때 라디에이터도 팬갯수만큼 전면 240mm/ 후면 120mm/ 상단 240mm 지원한다. 아마도
요즘처럼 수냉시스템값도 나름대로의 정책이 변화하여 가격책정도 착해진이유에서 인듯하다. 앱코 슈트케이스는
대중적인 요소를 그대로 받아들여 강화유리/ 수냉시스템 호환을 확실화한듯하다.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리모트컨트롤러이다. 이는 2부에서 소개할예정이기때문에, 잠가놓겠다.ㅋㅋㅋ
여튼, 어누누구나 조립하면서 손베일걱정을 할것이다. 그러나 슈트마스터는 개인적으로 볼때 들었나 놨다 자주했고
내부를 좀더 살펴보았고, 손가락으로 손베이나 테스트해봤을땐, (뭐 강제로 손베일가능성은없겠죠)
파워규격은 ATX 파워를 지원하는데, 파워가 구동되면서 팬이 떨리는것을 나타낼수있는 공진률을 많이 줄이기위하여, 최하단에 스펀지파츠를 패칭했다. 그리하여 파워가 케이스를 눌러 기스를 발생하거나, 또는 케이스 자체가 떨리는것을 어느정도 감안한듯하다. 더구나 밑부분엔 이와같이 먼지필터가존재하는데, 파워서플라이에 집적될수있는 먼지를 100%는아니어도 어느정도 해소화한다. 2부에서 테스트해볼 예정이지만, 기본이 잘되어진 부분으로는 해석이 된다. 전체적 도장역시, 벌어진틈이나 까진곳없이 깔끔했다.
팬과, LED컨트롤을 어디서하나 보니, 우측에서 컨트롤이 되도록 구현했는데, 칩셋이 동봉된 FAN컨트롤러이다. 그렇다보니 다각적으로 입출이 되며, 리모트컨트롤(리모컨)으로 사용하여서도 컨트롤이된다. 이는 참 괜찮고 실속있는 기능이라 여긴다.
하드디스크 베이는 솔로형태로 따로존재하는것이아닌, SSD장착부와 같이 물려준다.
지원상태로는 하드베이(SSD) 3.5 2개 / SSD전용베이 4개 / ODD베이 5.25 2개로 제공되는데, 나사방식이기때문에
드라이버로 오픈후 가용하는 형태이다. 손나사였음 어땠을까도 생각해긴하지만, 안전요소로보면 큰문제없다.
프레임자체가 퀄리티도 어느정도 생각한탓인지, 만져보면 부드럽다.
바닥 발받침은 고무이다. 대체적으로 고무를 사용하거나, 스펀지를 이용하는경우도있는데,
기본적으로는 고무가 내구성이좋다. 오래가기도하지만, 쉽게 쓸려 없어지지않는것이 강점아닌강점으로 본다.
디자인 요소를 믹스화해내기위하여 앱코는 받침대를 2중단으로 구현한듯하다. 그래서 케이스가 바닥과 약간
높아보이는것이 특징으로 소개할수있다.
PCI슬롯은 총7개로 그래픽카드/사운드카드/ 캡쳐카드/TV카드등 다양한 슬롯을 확장성있게 구현된다.
더구나 슬롯가이드가 막혀있는게아닌 통풍을위하여 모두 벌집형 소구경으로 되어지고 그옆에는 대구경으로
벌집홀을 드릴링해놨는데, 디자인요소도 은근 생각한 부분으로볼수있다.
물론 이러한 홀은 이곳저곳에 위치시켰고, 최상단에까지도 집적시킨것이 강점으로 본다. 케이스자체는 하드웨어 보호를위하여
탄생된것이기도하지만, 어떻게보면 쿨링시스템(하드웨어 발열요소를 줄이기위한) 최악의 방지처리인샘이기때문이다.
그러한 환경에 단순한 구멍이아닌 감각적인 디자인구멍을 내놓았다라는데, 슈트마스터 501S는 의미가있다.
RGB처리된 팬과, 팬컬러 선택용 리모컨제공, 그리고 다양한 프론트단자, 설치에 용의한 빅타워와 미들사이드 크기중간정도의
크기.. 얼마나 연구를 했는지는 앱코에서만 알겠지만, 가격대비하여서는 확실한 확장성에 다소 놀랐다.
메모리
인텔/AMD 호환메모리로 나온 지스킬 DDR4 플레어이다. (플레어 : 단순네이밍)
튜닝메모리중 LED메모리가 실질적으로 인지도가있다. 그러나, 레트로한 환경이나, 시스템환경에 따라서 이부분은 갈라지기도 호불호를 만든다. 그만큼 LED, RGB, OFF상태냐 이부분이 많이 갈라설수도있다. 감성과 디자인적 요소로만볼때는 S사의 램보다는 지스킬 램이 가장 합리적인 오버클러커들에게도 인지도가있는편이긴하다. S사램도 나름대로의 심플릭한 강점을 가지곤있지만, 지스킬은 인지도가 세계적이기도하고, 쿨링상태, 지원상태, 호환상태도 기존보다도 아주많이 상승곡선에있기도하기때문이다. 더구나 이번 라이젠정식 호환을 강제화하였기때문이다.
지스킬 램안에는 언더퍼폼스러운 스티커가 동봉되는데, 비슷한 가격대 램에는 거의들어가지않는다. 그만큼 지스킬만의 피트적인 감각을 많이 업그레이드하고있는듯하다. 램자체의 클럭스펙은 DDR4 2400Mhz이다. XMP 2.0지원과함께, 램타는 16/16/16/39이고 1.2V로 적용되어진다. 일상적으로 보면 기본스펙이라 보면된다. 인텔/AMD 호환이라 18만원정도되는데 다소 있는편으로 소개할수있다. 그러나 일상적으로 출시된 S사제품보단 호환성면에서는 좋다하니 2부에서는 테스트를 확실히해볼 예정이다.
초기 지스킬의 냄새를많이 풍겨주는 인텔/AMD호환 램 플레어는 역시나 지스킬만의 원더풀하고 강렬한 외형이 일품이다.
처음 파워를 오픈했을때는, 마이크로닉스 기존파워보단 패키지를 단단하게 하는듯했다. 파워 케이블은 워낙에 디자인이 그대로라
따로 설명은없겠지만,(접지는기본) 여튼간, 내부에는 두터운 스폰지가 발라져있었다. 기존에는 분명히없었던 부분인데, 파워구매자들의 귀를좀 기울였나보다. 물론 기존에도 문제는없었다.
마이크로닉스 클래식 라인업은 디자인은 같지만, 스펙상 효율과 능력치는틀리다. 커뮤니티 모사이트인 컴xx에서도 많이 선호하는 파워이기도하고 IT커뮤니티인 쿨XXX, 퀘XXX에서도 밀고있는 파워로 볼수있다. 대중적이기도하지만, 안전성과, (오래쓰는) 내구성이 뒷받침 평가가좋은 편이다. 자체 쿨링홀은 육각이아닌 사각홀이며, 프론트(120mm)쿨링홀 아웃케이지에는 확실한 분석으로 출시된 파워라는 문구가있다. 그안쪽에는 마이크로닉스 로고가있다. 단조롭지않은 외형이기도하지만, 맞다. 클래식이다. 기본적인 외형과 쓴맛단맛없는 외형구조 그냥 평범한 외형이라 소개되고있다. 내가볼땐 클래식이란 외형이 미의 기초이자 확장인데말이다.
케이블소개는 리뷰영상을 보면 잘은모르겠지만, ㅋㅋㅋ어느정도 나와져있다. (만들려고 노력은했다.ㅋㅋ)여튼..
케이블은 직물형1개가있는데, 24핀 파워케이블1개이다. 나머지는 일반적인 소스케이블이다.
24핀 1개 / CPU보조전원 4+8핀 각1개/ PCIE 6핀 2개(8핀변경가능) / SATA 전원6개/ IDE 전원 4개 / FDD 1개 지원이다.
파워를 열어보면, 일단 쿨링을 위한 알루미늄 플랭크를 기초적으로 달고있다. 이는 파워가 얼마나 열을 내는지도 옅볼수있다.
파워는 아는것과같이 힘이다. PC전반을 컨트롤할그런건아니지만, 힘을 주는 에너지인샘이다. 에너지가 썩으면 사람도 고장난다.
이부분이없던 시절의 파워는 고장률이높았다고봐도된다. 이부분이 없냐있냐 차이로 파워의 수명도 갈라지긴한다.
근데요즘은 거의 제공되어나온다. 클래식 제품도 마찬가지다. 거기다가 역률보정에 있어 하이플럭스 PFC도 지원하는데
파워서플라이 런닝에 괜찮은 바이어스를 제공하고, 확실한 역률보정을 해주는 부분으로 알수있다.
자세히보니, 파워 출력단 쪽 케이블들은 하드솔더링을 했는데, 케이블숄더후 케이블까지 프로텍트러버를 사용했다.
이로볼때는, 파워제조사 마이크로닉스가 파워에대한 애착만큼, 기술적인 요소를 많이 가용성있게 넣었다.
700W가 8만원대라면 그냥 딱말해, 효율잘나오면 가성비가좋다고 한다.
일체형 수냉쿨러
라이젠이 출시함으로 AM4브라켓은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쿨러마스터 마스터리퀴드 프로 240이다. 즉 라이젠 CPU와 INTEL CPU거의 대부분을 지원한다 보면된다. 특히 4회를 걸친 제조결합 방식으로 내구성을 확실히 보강한 일체형타입이라 더그렇다. 하우징자체는 오리지널 감각을 그대로 따르고있으면서블랙컬러계열이고, 라디에디터도 시중에 나온것과 비슷할수도있다.
허나, 오픈을 하면서 원래 플라스틱 FET 호스여야하는데? 생각을 하게되었다.
직물형으로 한번더 호스보호를 하는 부분으로 출시된듯했다. 펌프 전원은 4핀으로 메인보드에서 받거나
IDE -> 4핀변환을 통하여 전원을 받을수있다. 일단 호스가 단단하기도하지만, 두텁고 묵직했다.
라디에이터부터 펌프까지 이어진 호스 길이는 32cm로 측정되어졌다. 일반 ATX PC케이스 (CPU쪽부터 전면쿨링설치 베젤 까지 26cm)정도 측정되는데.. 그러한 이유에서 좀더 여유분을 주기위한 부분으로 해석되기도한다. 디자인은 굉장히 심플하면서도 강력해보이는 그러한 감각적인 요소를 띈다. 역시 세계적인 쿨러마스터라고 자랑해도 될만큼 로고부터, 라디유닛, 쿨러까지 상당히 매력적인 외형을 지니고있는듯하다.
쿨러는 120mm 2개를 패키지에 제공하며, 둘다 무소음(진공떨림 방지) 러버 채택했다. 스펙상 사이드 나사홀을 고무로 채택했기때문이다. 이는 초기 타사에서도 시도된적있던 부분이었는데, 효율적으로 괜찮은 찬사를 받았었다. 쿨러마스터도 이와같은 일체형 수냉쿨러를 최대한 조용하고 안정감을 주기위함으로 해석할수있어보인다.
펌프 연결핀과, 쿨러핀 모두 4핀이라서 최근출시된 메인보드에 바로 물리면되는 그러한 형태이다. DC/PWM모두 호환된다.
쿨러의 그렇기때문에, 속도조절도 자유롭다. 대체적으로 출시되는 메인보드에 문제없이 호환되는 그러한 형태이다.
제조사에서는 센스있게, 케이블에 직조선을 채택하여 기본에 출실성도 갖춘다.
펌프엔 쿨러마스터 로고를 완벽히 화이트로 구현시키지않고, 흐릿하게 포인팅해놨다. 아마도 LED(블루) 컬러가 출력되면서 은은하고 사람의 누뇌에 안정감이란 단어를 크게 제공하고, 감성도 자극주기위함같다. 호스끝부분은 2중겹으로 채택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