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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폰이 129만원? 베이어다이나믹 셀렌토


deeplyshocke

조회 : 4780
작성일 : 2017/08/15 16:07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0&num=133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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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는 돈하는 만큼.. 베이어다이나믹 - 셀렌토

■ 베이어다이나믹

매니아가 아니면, 베이어다이나믹이 생소하실수도있습니다.

뭔회사길래 이름이 마치 곰과같지? 절대 베어가아닌 베이어입니다.ㅋㅋ

이회사는 1924년 독일에서 당시엔 아무인지도도없던 

유겐베이어라는 사람으로인하여 회사가 창립이됩니다. 

유겐베이어는 젊은시절 라디오를 사랑했으며, 음향에 정말 열정이 많은 사람이었습니다. 

그영향력을 통해 스피커에 관심을 상당히가진 인물입니다.

한이야기로는 

유겐베이어의 젊은시절에 우연히 지나치다가 JBL사의 [제임스 B 렌싱이만들어낸 스피커]를 보며!

그는 명언을 남깁니다. "이같은 스피커는 사람들에게 귀와 마음을 호강하게하지만 

반면 각각사람마다 틀리기에 어떤부류 사람들에게는 폐를 끼칠수도있다" 라 말합니다.

그언어가 지금의 베이어다이나믹 헤드폰의 명언이될줄^^ ...

암튼 그러한 마인드가컸던 유겐 베이어는 

진동판과 그 디자인을 좀더 축소하면 어떨까 의문을 많이 가졌고

그의 동료들과 함께 극적으로 DT48을 제조하게이릅니다.

그런데.....이런 디자인이 너무좋고 오리지널 DT48은 미래지향적인 구성에 앞서말해 디자인이 너무나도 ... 뛰어났습니다.

물론 사운드는 지금에 비하면 상당히 아주많이~ 아날로그틱했고, 디자인역시 혁신적이었죠.

 

그는 유난히 머리가 똑똑했는데요,

헤드폰의 유닛을 거꾸로 진동판을 제작하게되면 마이크가 되는것을 발견하게되며

첫마이크로폰(마이크를) 제조하게됩니다. 그마이크는 'M19'

이시작이 베이어다이나믹창시를 알리는 아주 멋진 제품들입니다.

지금의 베이어다이나믹은 당시 기술력이나 인력들이 몇십만배 뛰어나지만 / 오래전이 오히려

오리지널의 추구를 할수있었던 계기로 지금의 베이어나이나믹을 탄생하게된 겪이라 봅니다.

 

베이어다이나믹을 파고들어가면 스토리가 타사보단 꾀 깊습니다.

1966년 비틀즈가 베이어다이나믹 마이크를 사용해 독점회사가 될정도였으며

1980년엔 헤드폰하면 베이어다이나믹만 찾을 정도로 인기유명회사가 되었고

87년당시엔 베이어다이나믹아니면 안쓴다라는 인식까지도 나돌았습니다.

회사는 점차 능력이 높아져 18채널을 이용한 무선 기술까지도 선보였고~

아주 획기적이고 기술적으로 상당히 뛰어났죠 뮤지컬 켓츠의 성공여부도 이부분이 컸습니다.

 

또한 좀더 지나 서울에서 펼쳐진 88올림픽당시엔 DT108 과 시리즈제품이었던 

DT109 이두헤드폰이 공식석상에서 활용능력이 최고조였고

더파고들어가면 재미난일이많아요


수없는 디자인을 연구했고 디자인을 추구할려했던

유겐 베이어는 간단 한구절로말해 

"최초의 헤드폰을 만든 사람" 이라고하면되겠습니다.

 

 유겐베이어는 1882년 태어난 인물로... 1940년해 사망을하였습니다.



- 근데?? 이어폰가격이 이래도되?


솔찍히 전80만원대 베이어다이나믹 헤드폰까지만 만져본 상태라..

129만원짜리 이어폰은 정말 부담이 은근 있었습니다.

그래도 어째용~ 귀가 바라는걸요^^..ㅋㅋㅋ

본 리뷰를 끝까지 보시면 가격대가 왜그런지 살짝 알수있습니다. 

부담은 있지만, 조심스럽게 청음하면서 리뷰작성해봤습니다.


■ 셀렌토 spec

1. 티타늄금속 제조공법 하우징

2. 임피던스 16옴 / 테슬라 드라이버 / 주파수대역 8Hz- 48000Hz

3. 하드케이스/ 7쌍 실리콘팁 + 3쌍의 스폰지팁/ 2가지 3/4극 이어케이블 제공(1.3m)

4. 하우징자체 무게 7g

5. 129만원


■ box

일단 박스에서 이국적인 모션이 느껴졌습니다.

특히 뒷면엔 

셀렌토에 대하여 표기했는데 

셀렌토는 음향적 전용 이어폰이면서도 

남성적인 프리미엄 악세서리라는

타이틀을 그대로 표기하고있습니다.

단순 음향시스템 프로세싱 으로써가아닌, 

상징적 부의 감각도 은근 표현한다고해야겠죠!




■ open / package

 

패키지로는

1. 셀렌토 1대(분리형)

2. 다수 이어폰팁 - 컴플라이폼팁 크기별 3쌍 / 크기별 전용 실리콘팁 7쌍

3. 은도금 - 3극 / 4극 MMCX 케이블 2개 1.3m길이

4. 가죽형 하드파우치 1개

5. 전용 메탈형 찝개 1개

6. 영문 설명서 1부


개봉을 해볼때, 상당히 풍부한 패키지인것을 확인가능했는데요

아마도, 가격형성에 관하여 부가적인 서비스로 볼수있는것같습니다.

무엇보다 셀렌토 이어폰 자체 하우징외 찝개, 등 메탈형임을 알수있었습니다. 

컬러는 메탈과 블랙의 조화로 전체적으로 괜찮은 품질을 매칭하기 좋은 재료입니다.

그리고 실리콘팁은 크기별 다양했고, 기본 컴플라이 폼팁까지 제공했습니다.

케이블은 은도금 동선을 통한케이블로써, 3극 뿐아니라 4극까지하여 2개나 제공합니다.

고급을 풍기는 고급형 파우치는 상당하리만큼의 품격을 제공합니다.


설명서는 원문..





■ 다량의 팁 시리즈 제공(컴플라이 폼팁 기본제공)

때때로 일반적인 이어폰들도 다수의 팁제공은 하는편입니다.

가격대가 꼭 제품의 무수한 패키지를 말하지않는것은 당연한데요

일단 사이즈의 정확성을 위한(음향가치성을 위하여) 자사에서는

이렇게 많은 사이즈를 제공합니다. 그만큼 인간귀에 대한 호환승부를

걸기위한 부분으로 해석할수도있습니다.





■ 메탈형 찝개 제공


대다수 플라스틱 찝개를 제공하는 반면,

셀렌토는 풍부한 멋과 디자인을 갖춘 메탈형 금속찝개파츠를 제공합니다.

케이블자체가 탄탄하기때문에, 이금속 찝개가 메달릴수있기 참 좋은 

경우라 생각듭니다.




■ 탄탄한 전용 하드파우치 제공

하드형 파우치는 전체적 굉장히 단단하게 제조되어, 이어폰 보호에 탁월했습니다.

특히 이어폰을 꽉 조여맬수있는 내부 조임단자까지 있기때문에, 더욱그렇습니다.

내부는 큼직해서 팁이나, 많게는 초소형 엠피쓰리 플레이어까지 들어가기좋아보입니다.

크기는 스마트폰 정도만하기때문에, 가방이나 정장 속주머니에 넣고 다녀도 될것같구요





■ 3/4극 2개의 은도금 케이블 제공

은도금 케이블 3극 / 4극 2개 제공합니다.

그래서 스마트폰이나, 전용 dap 또는 PC, 노트북 어디서든 외곡없이

감상가능한데요, 익히 잘알려진 은도금 케이블은 양질의 소실이 적고

응답그대로 버스라인을 연동해주기때문에, 상당히 괜찮은 품질로 소개되고있습니다. 



4극 케이블에는 통신용 마이크와, 볼륨조절부(다음곡,이전곡)을 채택하고있기때문에

스마트폰이나, 노트북에서 재생시 컨트롤도 가능합니다.

자체는 메탈하우징에 고무와 플라시특을 적절 믹스와한 버튼내구성을 구성하기때문에

굉장히 탄탄한 구조로 볼수있었습니다.
 




■ 셀렌토 외형

마치 사제 총기류에 들어가는 금속성 탄소 메탈 디자인을 연상캐합니다.

로고면에는 제조국 독일 이라는 타이틀을 붙혀놨고

상당히 고급이라는 단어가 나올정도로 플래그쉽이어폰 그대로입니다.


하우징 자체가 말그대로 금속이고, 이어폰 망(그릴망)은 외곽플라스틱에

내부 금속을 처리하여 이어폰 구조와 조화롭게 구성한것을 알수있습니다.

더구나, 왼편/오른편 표기도 L / R로 큼직하게 하우징 안쪽으로 구성하여

심플함까지 더하는데요, 둘이 서로 부딪치면 묵직한 소리가납니다.


MMCX케이블 장착단부 역시 모서리까지 모두 메탈입니다.

크기는 성인 손가락한마디보다 약간작은 사이즈며 무게는 묵직합니다.

팁장착부(노즐)은 타원형(계란형)으로 둥글게 구현하여 팁이 쉽게

빠지는상태를 방지해줍니다.




- 실물로봐야 진정한 외형

녀석은 인간의 가청주파수 대역을 뛰어넘는 48,000Hz에 달하는 소리를 출력해줍니다.

그래서 악기별 최고 넓고 우람한 사운드를 제공하는 부분으로 소개할수있습니다.

외형자체는 사진보단 실물이 훨씬더 품질이 우수해보이는 경우로 소개할수있습니다.

왜냐면 실물은 사진보다 훨씬더 작으면서 폰트하나까지도 상당히 디테일하게 제조했기때문입니다.

케이블과의 조화나, 찝개와의 조화역시 하우징면이 밝은 톤을 가졌기에, 참 잘어울립니다.

뭐랄까, 납덩이가 녹아서 뭉쳐진 그러한 외형으로 부드럽게 둥글거리면서 시크한느낌..





■ 부드러운 착용감

 

착용시 방향은 일반적으로 출시하는 이어폰과는 반대형태로 착용되더라구요

착용감에서는 성형자체가 잘되어져있어서 정말 타이트하지만, 부드럽다입니다.

케이블 자체엔 이어가이드가없지만, 케이블이 이어가이드 역할을 해주면서

착용됩니다. MMCX케이블은 연결단자부와 상당히 탄탄하게(단단하게)연결되기때문에

쉽게 빠지지도않습니다.

착용느낌으론 이갑개 부위에 지긋히 안착되며, 이주부분이 좀 벌려지면서 

귀안에 들어가는타입이라 쉽게 덜렁거리면서 빠지지않습니다. 

또한 대주와, 주간절흔을 통하여 이어폰하우징을 꽉 잡는 타입이라 

좀 특이한 느낌입니다. 부드럽긴하나, 디이륜하각과 대주쪽을 통하여

전체를 잡고있는느낌입니다. 단순하게 말하면, "묵직하긴하나, 부드럽다"

하지만, 차음성.. 그렇죠 소리가 밖으로 좀 샌다? 느낌입니다.








■ 벅스 30일 이용권 등록

체험자에게 발송되는 장기적인 벅스 1달 이용권이 사운드솔루션에서 

문자로 발송되어 등록했습니다. 벅스뮤직에 로그인하여 등록가능했고, 

기존보단 좀더 편한구조로 음악감상을 할수있어, 

체험이지만 아주 감사하고 요긴합니다.%EC%8B%A0%EB%82%A8%20%EB%8F%99%EA%B8%80%EC%9D%B4











■ PC-FI 를 통한 청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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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lyshoc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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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eplyshocke /  2017-08-15 20:3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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