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크리버 블루투스이어폰 BT-E500
전화통화와 음악을 듣는 기능을 가진 많은 이어폰이 출시되어 있지만 배터러 잔량을 표시해주는 기능이 있는 이어폰은 흔하지 않습니다.
오늘 리뷰할 '테크리버 블루투스이어폰 BT-E500'이 그런류의 이어폰으로 소리 또한 가격을 뛰어 넘는 음질을 내주는 쓸만한 이어폰인 것 같습니다.
물론 아무리 좋은 제품이라도 단점은 있듯 마감이 약간 거친 것은 부담없는 가격을 감안한다면 다른 장점으로 인해 가려져 보이지 않는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하나 하나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 스펙
테크리버 블루투스이어폰 BT-E500의 스팩입니다.
가장 큰 특징을 꼽자면
1. 넥밴드 타입으로 사용하거나 가볍게 이어폰 형태로 사용환경에 따라 두 가지로 착용할 수 있는 점과,
2. 배터리 잔량 표시 LED가 되겠네요. 그리고
3. 노이즈 캔슬링 기능도 들어 있습니다.
◆ 개봉
택배박스부터 구성품이 전부 나올때까지의 과정입니다.
◆ 디자인
세부 디자인입니다.
구석구석 구조와 기능도 함께 살펴볼 수 있도록 준비한 사진입니다.
◆ 실사용
전 원을 넣는 순간부터 페어링, 통화, 음악감상, 청음까지....
실제 사용하는 모습입니다.
ㅡ 페어링 동영상 입니다.
어렵지 않고 너무 쉽지만 이어폰 소개 겸해서 페어링 방법을 영상으로 만들었습니다.
ㅡ 사진 설명입니다.
◆ 마치며
ㅡ 총평
가성비 좋은 이어폰입니다.
모델명이 변경되어선지 검색이 안되어 정확한 가격을 알 수 없지만 저가형인걸로 알고 있는데
노이즈캔슬링 기능, 오랜 사용시간, 괜찮은 음질, 한국어 안내(배터리 잔량까지 안내해줌), 넥밴드 스타일과 일반적인 케이블 이어폰식의 착용... 등 나쁘지 않습니다.
음질도 저음이나 고음에 치우치지않고 자연스러운 소리를 들려 줍니다.
공간감이나 극저음, 극고음, 분리도등도 고가의 이어폰과 비교할바는 아니지만 저가형임을 감안했을때 합격점을 받을만 합니다.
가벼운 무게를 생각하면 사용시간도 괜찮습니다.
ㅡ 장단점
ㅡ장점
*.여자 사람의 한국어 안내.
*.배터리 용량을 LED와 음성으로 안내해준다.
ㅡ단점
*.약간 거친 마감처리
이상으로 테크리버 블루투스이어폰 BT-E500 이어폰 체험기를 마칩니다.
‘이 사용기는 오르디와(과) 다나와 체험단을 통해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