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나라 KT133A필드테스트 유니텍 6330터보 최종보고서입니다.저작권은 보드나라 (
www.bodnara.co.kr )와 하석문 테스터에게 있습니다. 타 사이트전제시 동의를 구합니다.
MS-6330 Turbo 보드나라 필드테스트 최종보고서 1부
글 : 유니텍 하석문 테스터
1. 레이아웃, 수령후 느낌&조립시 느낌
[ MS 6330 Turbo 박스 ]
두 개의 박스가 보입니다. MSI라고 선명하게 써진 박스가 MS-6330 Turbo라고 써진 박스 속에 들어있습니다..
대만 MSI사의 제품을 유니텍에서 수입하여 판매하면서 재포장 한 것입니다. 디자인은 아주 멋있습니다.
[ MS-6330 Turbo 보드와 내용물 ]
1. 유니텍에서 재포장 하면서 넣은 홍보물입니다. ATi 그래픽 카드와 MSI 메인보드에 대한 것입니다. 이런 건 제발 넣
지 않았으면 했는데....... 판매하는 쪽에서는 아주 좋은 홍보 수단이 될 수 있겠지만 제 생각에는 이런 것이 오히려 쓰레기가
될 것 같습니다.
2. FDD, HDD연결용 케이블입니다. 의아한 것은 CD-ROM Drive연결용 DMA 33케이블은
들어있지 않은 것입니다. 물론 CD-ROM Drive구입시 케이블이 들어있다면 들어있다면 문제 될 것 없지만 제가 LG 48X CD-ROM
Drive를 구입했을 때 들어있지 않았습니다. 대부분의 메인보드를 사면 DMA 66/100케이블 하나, DMA 33케이블 하나, FDD 케이블
하나 이렇게 들어있습니다. 결국 부담은 소비자 에게로.......
3. MSI영문 메뉴얼과 유니텍 한글 메뉴얼 입니다. 설명은 아주 쉽고 자세히 되어있
었습니다. 나무랄 데가 없습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PCI슬롯 IRQ공유 현황에 대한 언급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있어야
사용자가 어떤 PCI슬롯에 꽃았을 때 IRQ를 공유하는가를 알고 슬롯 배치를 할 텐데 전혀 그런 언급이 없습니다.
4. MSI CD와 유니텍에서 제공한 CD입니다. 윈도상에서 FSB를 이용한 오버클러킹이
가능하도록 한 Fuzzy Logic III와 모니터링 유틸리티인 PC Alert III, 각종 드라이버와 Arcrobat Reader등등이 들어있는데 자
세한 언급은 없습니다. 특히 Fuzzy Logic III의 경우 윈도상에서 오버클러킹을 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었는데 메뉴얼에
는 설치 방법과 아주 간단한 사용법이 나와있고 더 이상의 언급은 없습니다. 그리고 비 정규 클럭을 이용하게 되므로 별로 권
하고 싶지도 않고, 배수 조절은 않됩니다. 별로 유용하지 못한.......
5. D-LED의 설명과 디버깅 방법이 적혀있는 종이 입니다. D-LED는 부팅 후 메인보
드에서 무엇을 체크 하는지 눈으로 확인 할 수 있게 보여줍니다. 부팅이 안될 때 빨간 불이 들어와 있는 것을 보고 디버깅용
스티커와 비교해 어디에 이상이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저도 가끔 써먹었습니다. 유용한 기능인 것 같습니다. 문제를 찾아 일
일이 해멜 필요가 없고 불만 보고 어디에 이상이 있는지 알 수 있으니까요......
6. MSI로고 스티커 입니다. 인텔 정품 스티커 처럼 고급스러워 보이진 않지만 케이
스에 붇여놓으면 사용자가 자부심을 느낄 수 있게 해 줄 것 같습니다. ASUS사의 스티커 보다는 고급스러워 보입니다. 하지만
이것도 메인보드가 만족할 성능이 나와야 가능하겠죠? 두고 봐야겠습니다. ^^*
7. USB확장 포트 입니다. 선도 깔끔하고 케이스에 잘 설치하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
8. 메인보드 전체의 레이아웃은 상당히 깔끔한 인상입니다. 녹색 기판을 사용하여
시원한 느낌도 듭니다. 노스브릿지 방열판이 45도 기울어져 있는것이 특이합니다. 6개의 PCI슬롯과 1개의 CNR, 내장 AC 97 코
덱 사운드, 내장 USB포트 2개, 시리얼 포트 2개, 패러럴 포트 1개, 3개의 램 슬롯, AGP X4. 여느 ATX보드와 같은 수준입니다.
그 이상은 뚜껑을 열어 보야 알겠죠....
[ MS-6330 Turbo 프라미스 칩셋 제거 자국 ]
1. 내장 전지 입니다. 전원이 꺼졌을 때 바이오스의 내용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것입니다. 바이오스 클리어 점퍼가
어딨는지 모를 경우 간단히 이 전지를 4~5초 분리 함으로써 클리어 할 수 있습니다. 물론 파워 전원 소켓은 반드시 뽑은 후에
가능합니다.
2. AWARD Bios입니다.
3. MS-6330 Turbo-R과 같은 기판을 사용하고 레이드 칩셋의 유무만 틀리기 때문에
테스트용 보드에는 레이드 칩셋 제거 자국이 남아 있습니다. Promise사의 레이드 칩셋을 사용하고(ASUS A7V Series와 동일)
Raid Level 0(Striping)만 지원 합니다.
4. 내장 스피커(비퍼) 입니다. 케이스용 스피커를 사용하지 않을 때 여기서 소리가
납니다.
5. USB확장 포트 연결용 커넥터 입니다. PCI슬롯 주변에 위치에 적절한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6. 케이스에 부착된 LED와 스피커, PWR스위치, Reset 스위치 연결용 커넥터 입니다
.
7. 한가지 흠이 있다면 레이드 연결용 HDD커넥터가 너무 아래 위치해 있다는 것입
니다. 물론 테스트용 보드와는 상관 없는 것이지만 케이스 바닥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타워형 케이스의 경우 하드렉을 이용한
설치는 어려워 보입니다. 하드렉을 사용할려면 케이블이 더 길어야 할 것 같습니다.
[ MS-6330 Turbo AGP 슬롯 주변 ]
1. ICS클럭 제너레이터 입니다. A7V133과 같은 모델입니다.
2. 이 제품에서 내용물 이외의 가장 큰 불만은 바로 이 부분이었습니다. AGP슬롯이
쉽게 빠지지 않게 하기 위해 가이드를 제공하는데 오히려 탈착에 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사진으로 봐도 구조를 이해 하실 수
있을것입니다. VGA카드를 끼울 때는 별 어려움이 없지만 뺄 때 레버를 (사진상으로)아래쪽으로 당기고 카드를 잡고 빼야 합니
다. 이 레버는 제거하는 편이 오히려 더 나을 듯 합니다. 아니면 A7V-E에서 보여주었던 램 슬롯 고정레버같은 AGP레버가 오히
려 더 이상적일 것으로 보입니다.
3. 바이오스 클리어 점퍼를 제외한 유일한 점퍼 입니다. FSB 100/133 전환을 위한
점퍼인데 점퍼를 빼면 133, 끼우면 100이 됩니다. 뺏을 때 잘 보관하지 않으면 잃어버리기도 쉽고 추가 점퍼를 제공하지 않습
니다. 이런 방식보다는 숫놈이 3개인 방식이 더 나은것 같습니다. 1-2번에 캡을 씌우면 100, 2-3번에 캡을 씌우면 133. 이런
방식이 점퍼를 잃어버릴 부담이 더 적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예비 점퍼 1개쯤은 추가로 제공하는 것이 신뢰를 얻을 수 있는
길이 아닌가 합니다.
[ MS-6330 Turbo 파워 커넥터 주변 ]
1. 레이아웃에서 또 하나의 불만 사항입니다. 파워 커넥터 위로 보이는 것이 1번
램 슬롯인데, 너무 가까이 붙어있어 걸쇠를 누를 수가 없어 파워커넥터를 제거할려면 램을 빼야합니다. 물론 자주 뺄 일은 없
겠지만 테스트 도중 보드를 자주 교체하다보니 싹튼 불만입니다. 그래도 손가락이라도 들어갈 여유를 주었으면
......
[ MS-6330 Turbo 노스 브릿지 방열판 제거 모습]
1. 노스 브릿지 방열판을 제거해 봤습니다. 둥근 원은 은색인데 플래쉬 때문에 어
둡게 나왔네요. 열 전도 그리스가 발라져 있었습니다. 성능은 알 수 없지만 보이지 않는 부분에서 그런 노력을 한 것이 좋은
인상을 줍니다.
2. 사우스 브릿지에 ATA100스티커가 붙어 있었는데 그것을 제거한 모습입니다
.
[ MS-6330 Turbo Alpha PEP66 장착한 모습 ]
1. 서모엔진 기본펜으로 개조한 모습입니다. 소음은 산요펜보다 약간 크지만 풍량
도 비슷하고 결정적으로 가격이 2천원 이라는 점에서 선택했습니다. 쿨러 고정용 나사는 1Cm정도 커서 잘라야 했지만 약간 머
리를 써서 젤러펜 심을 잘라 남는 1Cm을 보강했습니다.
2. 히트싱크와 노스브릿지 방열판 아래 콘덴서와 간격은 약 2.5Cm으로 산요 덴끼
펜도 충분히 달 수 있습니다. 바람이 콘덴서에 약간 걸리겠지만 방향을 반대로 하면 해결 할 수 있습니다.
[ CPU, 쿨러, 램, VGA, LAN 장착후 모습 ]
자세히 보면 램에 붇은 스티커가 약간 녹아있습니다. 부팅이 안되고 타는 냄새가 나길래
전원을 내리고 보니 램이 저지경이 되 있더군요. 그래도 잘 돌아갑니다.
2. 오버클럭킹에 도전
AMD CPU의 가장 큰 매력은 바로 배수를 이용한 오버클럭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주변장치
에 무리를 주지않는 정규 클럭에서 배수를 이용해 CPU만 오버클럭 되므로 상당한 매력이 있습니다. 그리고 CPU에 배수 고정용
점퍼가 밖으로 노출 되어있어 누구든 마음만 먹으면 쉽게 배수락을 해제할 수 있고, 또 메인보드에서 지원만 된다면 쉽게 배수
를 이용한 오버클럭이 가능합니다. 제가 Thunderbird계열을 처음 구입 하였을 때 점퍼를 이용하여 배수를 조절해 오버클러킹을
하는 메인보드는 그리 많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거의 모든 AMD CPU지원 메인보드가 바이오스 혹은 점퍼를 이용하여 오
버클럭이 가능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런 메리트 때문에 Intel이 대부분을 차지하던 CPU시장에서 AMD의 급성장이 가능했을 것
입니다.(물론 낮은 가격정책도 한몪 했습니다)
그래서 메인보드 구입 시 많이 고려하게 되는 오버클러킹 능력에 대해 테스트 해 보았습니
다. MS-6330 Turbo는 바이오스에서 배수, FSB, 코어 전압을 모두 조정 할 수 있고 밖으로 나와있는 점퍼가 없어 간단한 조작만
으로 쉽게 오버클러킹이 가능합니다. 오버클럭 테스트에 사용된 사양은 아래와 같습니다.
CPU : AMD Thunderbird 1G, FSB 100(ddr 200, AXIA)
Mainboard : MS-6330 Turbo
Ram : Samsung 128, PC-133
VGA : ATi Radeon LE
Cooler : Alpha PEP66(with 써모엔진 기본 팬)
HDD : IBM DTLA-305040(5400rpm, 41G)
Power Supply : Seasonic 300W(SS-300FS)
먼저 Default상태(fsb100, x10, Vcore 1.75)에서 OS(Win ME)를 설치하고 MSI 모니터링 유
틸리티인 PC-ALERT III를 통해 코어전압을 확인해 보았습니다. 코어전압은 1.75V보다 약 0.05V높은 1.80V가 나왔습니다. 이렇
게 코어 전압이 약간씩 높게 나오는 것은 요즘 일반적인 경향 같습니다. 오버클러킹에 좀 더 유연한 모습을 보이기 위한 메인
보드 제조사측의 트윅킹정도로 보여집니다. 그리고 WCPUID를 통해 FSB를 측정해 보니 FSB 100이 아니라 FSB 99.95였습니다. 그
래서 CPU클럭도 1000Mhz가 아닌 999.5MHz가 나왔습니다.
[ MSI PC-ALERT III 모니터링 ]
[ MS-6330 Turbo Default설정시 CPU클럭 ]
메인보드상에 있는 점퍼를 이용하여 FSB 100에서 FSB 133으로 조정하고(배수는 여전히
x10) 바이오스에서 최고 전압 1.85V로 조정했습니다. 이상없이 윈도 부팅 가능했습니다. 다시 PC ALERT III로 코어전압을 측정
해 보니 1.91V가 나왔습니다. WCPUID로 FSB를 측정해 보니 132.80이 나왔습니다. 역시 FSB 100일 때 처럼 약간 낮습니다
.
다시 전원을 끄고 바이오스에서 배수를 x11로 조정했습니다. 이론상 133x11=1466MHz입니다
. 부팅에 아무 이상 없었습니다. WCPUID로 CPU 클럭을 측정해 보니 1460.81MHz였습니다. 역시 이론보다 약간 낮게 나옵니다.
여기서 배수를 더 올려서 테스트 해 본 결과 PC ALERT III에서 측정한 코어 전압이 0.01V폭으로 5~10초 간격으로 움직였습니다
. 코어전압이 이렇게 나오면 아무래도 파워서플라이의 용량 부족이 가장큰 원인입니다. 그래서 더 이상의 오버클럭은 무리라고
판단을 하고 133x11이 안정적인 클럭인지 테스트에 들어갔습니다.
[ MS-6330 Turbo 현재 사양에서 가능한 최고 오버클러킹 ]
src="http://www.bodnara.co.kr/final_report/kt133a/hasm/XXCLY011.gif" width="547" height="514">
제가 테스트용으로 가장 잘 사용하는 유틸리티는 PRIME95입니다. 다른 여러가지 풀로드 유
틸리티 들이 있지만 무턱대고 풀로드를 걸어 오류를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계산을 반복하여 그 결과를 비교해 한 자릿수라도
틀리면 바로 에러를 내면서 테스트를 끝냅니다. 그래서 치명적인 오류(다운이나 파란 화면)가 나기전에 미리 CPU의 안정성을
테스트 할 수 있습니다. 만약 PRIME 95가 에러를 낸다면 코어 전압을 약간 높이거나 혹은 배수를 낮춰야 합니다. 16시간동안
PRIME95 Torture-Test를 진행하였지만 에러 메세지를 보내지 않았고 잘 진행되었습니다. 그 다음 문서작업과 웹서핑, 동영상
재생, 음악 재생등을 통한 24시간 테스트에서도 이상이 없었습니다. 133x11은 상당히 안정적인 클럭이었고 또 냉각(쿨링)과 파
워만 충분하다면 얼마든지 믿고 쓸 수 있는 클럭이었습니다.
제가 기존 가지고 있던 ASUS A7V133메인보드에서도 133x11이상의 오버클러킹은 약간은 무
리라고 판단되어 진행해 보지 않았고 역시 MS-6330 Turbo와 같이 133x11에서도 상당이 안정적이었습니다. 다만 FSB가 133으로
CPU클럭이 약간 높은 1466MHz 을 보인것 외에는 차이가 없었습니다.(6MHz 차이) 이것으로 MS-6330 Turbo도 ASUS A7V133 못지않
은 뛰어난 오버클럭능력을 확인하였습니다.
[ ASUS A7V133 Default설정시 CPU 클럭 ]
[ ASUS A7V133 현재 사양에서 가능한 최고 오버클러킹 ]
src="http://www.bodnara.co.kr/final_report/kt133a/hasm/XXCLY013.gif" width="547" height="514">
3. Sandra Te Benchmark
1. Default(100x10)
제가 기존에 가지고 있던 ASUS A7V133과 그 결과값을 비교하기 위해 모두 같은 셋팅을 하
였습니다. MS-6330 Turbo의 경우 점퍼가 없으므로 바이오스에서 Load Optimized Defauld로 로드 하였고, ASUS보드의 경우 점퍼
는 점퍼프리 모드에 놓고 바이오스에서 Load Setup Defaults로 로드 하였습니다. 각 테스트마다 WCPUID로 CPU클럭을, Sandra
2001 Te로 Ram 설정을 캡쳐한 화면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모든 테스트는 부팅 직후 연속 5회 실시하였고 CPU, Multimedia,
Memory Bench사이에 한 번씩 재부팅 하였습니다. 환경적 변수를 최소화 하기위해 Mainboard + CPU + RAM + VGA + HDD + CD-ROM
+ FDD 만 장착한 상태에서 테스트 하였습니다. 아래는 테스트에 사용된 하드웨어와 드라이버, O/S입니다.
CPU : AMD Thunderbird 1G, FSB 100(ddr 200, AXIA)
Mainboard : MS-6330 Turbo (Via patch 4.32v)
Ram : Samsung 128, PC-133
VGA : ATi Radeon LE(driver 4.13.7075)
Cooler : Alpha PEP66(with 써모엔진 기본 팬)
HDD : IBM DTLA-305040(5400rpm, 41G)
CD-Rom Driver : LG 48X
FDD : 삼성
Power Supply : Seasonic 300W(SS-300FS)
DirextX 8.0a(kor)
[ MS-6330 Turbo CPU 클럭
]
[ ASUS A7V133 CPU 클럭 ]
ASUS A7V133이 MS-6330 Turbo에 비해 약 1MHz높은 FSB를 보이고 있어 전체 클럭이 약
10MHz정도 높아졌습니다. 이는 디폴트 설정시 벤치마크를 했을 때 약간 더 높은 CPU성능을 보이기 위한 ASUS사의 트위킹 정도
로 보입니다.
위의 결과만 놓고 보면 ASUS A7V133이 약간 높은 성능을 보이지만 WCPUID캡쳐 그림을 보면
FSB에 차이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ASUS A7V133이 약 1MHz높은 FSB를 보여서 CPU클럭이 약 10MHz정도 상승한 것이 원인이라
고 할 수 있습니다. 그 10MHz를 감안한다면 거의 같은 수준으로 보입니다.
[ MS-6330 Turbo Default설정시 Ram Setting ]
[ ASUS A7V133 Default 설정시 Ram Setting ]
Ram클럭 역시 ASUS A7V133이 1MHz높습니다. 하지만 같은 3-3-3, 4-Way Interleave설정에서 평
균값 ALU 약 +40, FPU 약 +50의 성능을 보이는 것은 약간 의아합니다. 1MHz의 차이 치고는 너무 큰 것 같습니다. 이런 결과는
최고셋팅 테스트에도 그대로 반영되어 ASUS A7V133의 경우 VIA KT266칩셋 PC2100 CL2메모리에 근접한 성능을 보여주었습니다
.
2. 가능한 최고 세팅 테스트 (133X11, 4-way Interleave)
이 테스트는 오버클러킹 테스트에서 이미 안정적인 최고 클럭이라고 확인한 133X11(=1466MHz)
로 CPU 및 Memory성능을 테스트 하였습니다. MS-6330 Turbo는 CL2설정시 2-3-3에 4-way Interleave가 지원되지 않아 WPCRSET으
로 트위킹 후 2-2-2, 4-way Interleave가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설정방법은 제가 쓴 4-Way Interleave팁을 참고하시면 됩니
다.
[4-Way
lnterleave팁 바로가기]
테스트 사양은 위 Default 테스트와 동일합니다.
[ MS-6330 Turbo 133X11 ]
[ ASUS A7V133 133X11 ]
위 WCPUID캡쳐 사진에섭 보듯이 MS-6330 Turbo는 FSB 132.8을 사용하므로 CPU클럭이
1460MHz가 됩니다. 제가 이런 내용을 자꾸 언급하는 이유는 아래 벤치 내용만 보고 어떤 것이 더 나은 성능을 보인다고 말할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CPU클럭이 높아지면 당연히 CPU관련 벤치시 성능이 올라가는 것이 사실입니다. 따라서 이 글을 읽는 분
께서 그런 오해를 하지 않도록 미리 주의를 환기시켜 드리기 위함입니다. 아래 벤치 결과역시 ASUS A7V133이 약간 높은 성능을
보이는 것이 사실이지만 이 역시 약 6MHz높은 CPU클럭에서 오는 것으로 보입니다.
[ MS-6330 Turbo Memory Setting ]
[ ASUS A7V133 Memory Setting ]
두 메인보드 모두 Memory Bus Speed는 133MHz이고 2-2-2, 4-way Interleave가 가능한 설정
입니다. 아래는 벤치 내용입니다.
위 그래프에서 보이듯이 ASUS A7V133이 월등한 메모리 성능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아래
그림에서 비교대상인 KT266칩셋, PC2100 DDR CL2 메모리에 근접한 성능을 보여주는 결과로서 주목할 만 합니다.
이상의 Sandra Te CPU벤치와 Memory벤치를 종합해 보면 CPU성능에서는 큰 차이를 보이지
않거나 혹은 거의 같은 수준이라고 말할 수 있고 Memory성능에서는 ASUS A7V133이 앞선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ASUS A7V133의
경우 바이오스 상에서 메모리 Refresh Timing을 7ns로 설정할 수 있어 이런 높은 성능을 보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
1부를 여기서 마칩니다. 계속해서 2부를 참고바랍니다. 보드나라 KT133A필드테스트 유니텍 6330터보 최종보고서입니다.저작권은 보드나라 (
www.bodnara.co.kr )와 하석문 테스터에게 있습니다. 타 사이트전제시 동의를 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