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틸 TRON G10 PRO
- 맥스틸
2012년도부터 지금까지 쿨엔조이와 퀘이사존, 다나와등 에서 인지도 끝판왕인 회사다.
현재는 프로게임단과 협약이되어 '올리버스' 프로게임단이 직접 대회에서 사용하는 경우도있고
이엠베스트에서도 인기좋다. 난 맥스틸을 블레이드 키보드로 처음 알게되었다.
난 맥스틸의 마음을 잘안다. 인간을 위하여 배려하고 희망과 작은 마음도 크게보는 회사다..100%다.
맥스틸제품군들은 대다수 제품의 내구성이나, 기능 디자인까지 상당히 괜찮은 제품이 많고
가성비가 누누히 좋다. GXX TRON 라인업과, 블레이드 키보드역시 2015년 8월정도부터 타감력주력에
많은 얻었었다. 현재는 라인업이 너무많아서, 다양하게 인지도있다.
최근 맥스틸에서는 기존 라인업을 튜닝하여 기존디자인에서 기능과, 외형을
약간변화하여 리부트시키고있다. 그래서 더욱더 핫한 회사다....
+로 겨울만되면 사회봉사에 나선다(독거노인분들께, 쌀한가마씩,백몇개 기부/장판도배등 지원)..
정말 착한회사다...대기업LG가 그랬듯, 맥스틸도 언젠간 이러한 모든것을 다시되돌려받을것이다.
게이밍사이기전...사람이다..
- G10 프로는 기존의 제품에서 업그레이된제품..
그렇다 G10프로는 초기 2만원대 가성비 마우스군 G10의 업그레이드버젼이다.
물론 G10은 기존에 PC방과, 유저들사이 가성비군으로 인기가좋았다.
그러나, 시대가 급변하면서 RGB기능에 + 센서3050에서 3330으로
업그레이드되었다. 3050정도만 되도 솔찍히 왠만한게임다돌린다.
지금 옆집 뒷집에 3050마우스 센서쓰는사람이 훨씬많을것이다....
근데...! 요즘 게이머들에겐 3050이상은되야, ㅋㅋ마우스로 취급된다..
■ G10 PRO 게이밍 마우스 스펙
1. G10 의 그립과 동일하다. 그러나 센서는 업그레이드됨/ Pixart PWM3330
2. 외형은 G10 PRO가 훨씬더 매력적이고 이쁘다.
3. RGB탑재시켰다. / 소프트웨어도 출시 - 최신게임에 대응지원
4. 125/250/500/1000Hz 폴링레이트 지원 / 옴론스위치/
5. 2만원 후반 /
■ 배송
맥스틸의 배송방식은, 기본이 잘되어져있다.
뽁뽁이에, 방진비닐을 더했는데, 대다수 이런 방식의 배송은
내부 제품의 안전을 최대한 지켜준다.
■ 박스 샷
정식적 미개봉 정품 씰을 채택하였고,
TRON라인업답게 박스의 스네이킹무늬가 눈에띈다.
박스 전반에 스펙을 나열하여 한눈에 보기도편하다.
박스는 몇년전과 동일하지만, 맥스틸만의 게이밍 느낌이
많이 풍겨서 좋다.
■ 개봉및 패키지소개
패키지로는
1. G10 프로 마우스 1대
2. 설명서 1부
3. 드라이버는 (맥스틸 자사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가능하다)
원래 예전엔 맥스틸에서도 CD를 제공해준적있었다.
그러나, 대다수 CD를 방치하는일이 비일비제하여,
드라이버는 자사 홈에서 다운받도록했는데..
일단 서버가 괴물급이라 다운받는속도가 2초다..
용량도 크지않아서 프로그램설치나, 다운로드 정말 빨라좋다.
초보입문자들을 배려하기위함인지, 판매홈에서도..
드라이버 주소가 나열된다.
■ G10 PRO 외형
G10 프로는 올진블랙이며, RGB를 탑재시켰다.
보면 하얗게 보이는 부분이 모두 RGB LED출력부다.
다나와쪽에만 검색해도, RGB는 게이밍의 기본으로 치부는된다.
근데 LED를 꺼도 이쁜편이다.
마우스휠가운데 라인부 역시 RGB 출력부다.
그리고 마우스외형은 1:1 매칭으로 구현하였다.
좌측부에는 웹버튼 (앞뒤 버튼이 존재하는데, 이걸 번들소프트웨어로 커스텀화시킬수있다.)
CPI(DPI)버튼으로 바꾸어, 사용하면 일명 뽀록형 스나이퍼 버튼이된다.
좌우측부에는 플라스틱을 갈피를 주어, 그립에 있어 타이트하게 구현하도록했는데...
개인적으로 진짜 잘유지했다. 안그랬으면, 땀으로 좀 미끄러웠을텐데..
아주 다행이다..기존 G10의 매력그대로 ...좋다.
디자인도 솔찍히 너무 괴랄하지않고, 약간게이밍스럽게
참 착한 외형이기도하게 만들어냈다. 아마 G10이 너무착했다 생각은든다.
물론 야간에 불끄면 화려하게변화되지만...
피트 구획은 2구획으로, 구성하여 내구성을 업그레이드 시켰다.
반드시 후면단 피트보호 패비닐을 제거해서 사용해야한다..
여튼간, 피트의 두께역시 아주 미세하게 두꺼워졌다.
아마 내구성에 많이 신경을 쓴듯하다.(이래서 맥스틸은 단가줄이기가없다.)
케이블은 기본 직물형으로 채택하였다.
금도금처리도기본이며, EMI필터까지 넣었다.
이모든게 2만원이라니..
이런저런부분보면, 2만원대만나볼 마우스치고는 참 괜찮다.
뭐..기존 맥스틸에서 유통하던 팀스콜피온 마우스도 이랬으니, 말다한거다.
■ 인케이지(내부)
센서는 3330으로 볼수있는데..
사용해보고, 실제 3050보다 "G10 프로야.."너 진짜 용됬네..
나온다.. 체감차이가 안느껴진다고???말이되?
패드가 어떤가에 따라차이가아니다..
그냥 유리마패/알마패 둘다 엄청차이나고,
천패드에선 그냥 딱만지면 3050..완전미련해보일정도다.
3330은 센싱 캐치가 빠릿한감에 + 정확도를 많이 향상시킨느낌이다.
솔찍한말로...업그레이드가 된이유는 써보면 그냥 딱안다.
스위치 L R은 옴론 스위치며, 백축이다.
휠버튼과 사이즈웹버튼은 텍트형인데, TTC와 유사한 스위치감을 준다.
똑딱거림이 또렷하면서도, 깊이가약간있고, 클릭정확도가 있다.
근데..DPI업다운 스위치는 텍트형이긴한데. 일반형이다.
그래서 되게 딱딱 유지된다. 아마 더욱더 클릭감을 주어
확실한 이유를 더 전달하기위함인듯하다.
출사부 케이블보호단은 고무와 PVC합성소재이며
사출플라스틱하단에 결속되어져있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RGB 다이오드를 7군대정도로
책정하여, 다양하게 RGB가 출력되는것을 알수있다.
■ LED 포지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