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와같이 정상 장착후 기존에 사용하던 메인 드라이브의 OS를 마이그레이션 하거나 클린 설치하면
본격 사용 준비를 마치게 됩니다
ADATA 공홈에서는 이미지 복제툴인 아크로니스 트루이미지를 비롯해 다양한 유틸을 무료로
다운받을수 있습니다
https://www.adata.com/kr/ss/software/
SSD 건강 상태, 펌웨어 업데이트, 최적화 관리용툴
ADATA TOOLBOX
테스트 시스템
테스트 시스템은 인텔 8세대 커피레이크 I5-8600, RAM 16G, GTX1060 6G의 평범한 게이밍 시스템으로
ADATA XPG SX6000 Lite M.2 2280 코잇 (256GB) 의 대역폭을 풀로 이끌어내기에 부족함이 없는
스펙이며 작업 유형에 따르지만 펜티엄군에서도 충분한 성능을 이끌어낼수 있습니다
부팅속도 및 앱 실행속도
부팅속도는 이제 불량 체크목적으로나 시도해볼 정도로 전송규격,용량, 브랜드,콘트롤러가 달라도
대동소이한 차이를 보이며 120G~, SATA3, M.2 (NVME)까지 거의 차이를 보이지 않습니다
디바이스 선택창부터 바탕화면이 뜨기까지 12 초, 16개 동영상 동시 플레이까지 약 26 초 가량
소요되었으며 웹브라우저는 네트워크의 영향을 받아 다소 딜레이되는 현상을 보이지만
이는 모든 SSD 공통이라 별다른 의미를 두진 않습니다
벤치마크
나래온 더티 테스트에서 파악된 ADATA XPG SX6000 Lite M.2 2280 코잇 (256GB) 의 SLC 캐싱폭은
약 88G 전후로 가성비에 중점을 두어 DRAM이 탑재되지 않았지만 대용량 게이밍을 비롯한 일반적인
환경에서는 M.2 NVME(PCI-Ex4) SSD의 성능을 부족함없이 풀로 체감할수 있습니다
아래 벤치결과들은 모두 SLC 캐싱 이내의 결과들로 6만 초반대치고는 좋은 가성비를 지닌
SSD로 평가 됩니다
크리스탈 디스크마크
AS SSD 벤치마크
AS SSD IOPS
ATTO 벤치마크
ANVIL 벤치마크
TxBenchmark
HDDTUNE READ Bechmark
HDDTUNE WRITE Bechmark
쓰기 속도는 SLC 캐싱 이전과 이후로 나뉘며 캐싱 종료후에는 최저 평균 54 MB/s 전후
전체 평균 350 MB/s로 낮게 나타나지만 초기 설치외에는 읽기 위주라 실제 수십기가에 달하는
대용량 게이밍 플레이시에는 가격, 성능,스펙 불문 여타의 SSD와 아무런 차이를 보이지 않습니다
나래온 더티테스트
좀 더 디테일하게 볼수 있는 나래온 더티 채우기 테스트에서는 간간히 10 MB/s 이하로도 떨어지지만
결국 전체 평균의 문제인데 실사용시 극소수 쓰기 전문가를 제외한 일반 유저들에게는 별다른 불편을
야기하지 않으며 대용량 쓰기 위주의 유저들은 상위 모델의 선택지가 있으므로 특별히 문제될건 없습니다
ADATA XPG SX6000 Lite M.2 2280 코잇 (256GB) 는 철저히 타이트한 가성비 중심으로
설계된 모델로 SLC 캐싱이 약 63%전후, 용량으로는 88G 전후로 시작 되는데 일반 유저들이
이렇게 쓸일은 좀처럼 드물기 때문이죠. 장기적인 테스트 목적도 있고 생각보다 성능이 만족스러워
메인 OS로 셋팅, 기존 2.5" SATA3 6G SSD는 모두 슬레이브로 재설정후 운용중입니다
(메인에는 주로 즐기는 배틀그라운드 설치)
발 열
발열은 아이들시 평균 38도 전후, 피크로드시 최대 60도 전후로 방열판을 부착한 상태에서의
온도이며 그래픽카드, CPU, 케이스 쿨링상태에 따라 편차가 발생할수 있습니다
파일 전송 속도
AS SSD COPY 벤치마크에서 측정속도는 SLC 캐싱 이내의 속도로 실제 파일 전송시에도 비등한
결과를 보입니다
바로 이 최대 쓰기속도를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 M.2 SSD를 듀얼 장착이 필수이며 SATA3 와의
조합은 M.2(NVME) SSD를 SATA3 SSD 만들어버리는 역효과를 유발하게 됩니다
대용량 파일 전송시 SLC 캐싱 종료 이후 30~100 MB/s 를 등락하는데 평균 50~60 MB/s
정도이며 벤치마크나 나래온 테스트 결과와 실파일 전송에는 제법 차이가 있습니다
170G 게이밍 파일 전송시 약 88G 이후 SLC 캐싱 종료
AS SSD 컴프레션 벤치마크에 측정된 파일 압축 성능으로 일반적인 유저들은 대부분 이 구간 내에서
작업이 이루어진다고 보시면 됩니다. 특히 반디집처럼 다중코어에 따른 압축 성능에 큰 차이를
보이므로 최상의 압축 성능을 원한다면 최소 4코어 이상이 권장 됩니다
파일 압축/해제는 파일 크기,유형에 따라 천차만별이라 환경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는게 정상이며
여기서는 1G 파일을 각각 10G와 100G로 나누어 압축/해제에 소요되는 시간을 비교해 보았습니다
정확히는 파일 묶음/풀기 입니다
10G~50G 까지는 무난편이지만 100G 대용량 압축/해제에는 거의 10분 가까운 시간이 소요되며
잔여 공간도 여유롭지 않고 설사 500G 이상이라도 일반 유저들이 이렇게 사용할 일은 극히 드뭅니다
웹브라우저, 한글, 엑셀
가벼운 작업이라 여전히 HDD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하는 유저들이 있지만 SSD로 업그레이드후
초고속 실행은 기본, 뚝뚝 끊기는 랙이 말끔히 사라지는걸 가장 먼저 체감하게 됩니다
익플로러나, 크롬등 모든 브라우저는 웹서핑시 지속적인 캐싱이 이루어져 누적될수록 쌓이는
용량도 점점 커지고, 삭제후에는 다시 실시간으로 다운받게 되는데 매 순간마다 조각나는
HDD와는 다른 차원의 캐싱으로 체감속도 대폭 향상, 부드러운 웹서핑을 가능케 해줍니다.
간혹 끊기는 느낌이 드는건 대부분 회선상의 문제로 HDD는 이 두가지 끊김 현상이
중첩되어 효율 저하와 극심한 불쾌감을 유발하게 됩니다
익스플로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