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핏을 양쪽다 꺼내면 오른쪽 LED가 꺼지고 왼쪽 LED가 빨간색과 파란색이 번갈아가면서 점등이 되는걸 확인할수 있습니다.
이때 사용하고자 하는 기기와 페어링을 하면 됩니다.
저는 사용중인 LG V40 스마트폰과 페어링을 하기 위해 블루투스 기기를 검색해 보았습니다. 연결 가능한 기기에 ViViPods가 보이는걸 확인할수 있습니다.
비비팟을 선택하면 이렇게 연결이 된걸 확인할수 있습니다.
이어핏의 배터리 잔량이 표시되고 있는걸 확인할수 있습니다.
설정에서만 확인이 가능한게 아니라 스마트폰 상단을 아래로 드래그하면 이렇게 간단하게 비비팟의 배터리 잔량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이어핏의 잔량이며, 한번 충전해서 사용하면 보통 3~4시간정도 연속 사용이 가능하였습니다. 크래틀에 넣어서 충전을 하고 다시 사용하고 해보니 하루는 거뜬하게 사용이 가능하였습니다.
페어링을 완료하고 사용을 해 보았습니다.
가벼운 무게로 착용감이 느껴지지 않았으며, 동영상 시청 및 음악 재생시 음질또한 우수했습니다.
통화또한 매끄럽게 진행이 가능해서 저가의 블루투스 이어폰중 최고의 제품이 아닌가 합니다.
다만 왼쪽은 개별 사용이 가능하였지만 오른쪽은 개별 사용이 불가능 하였습니다.
왼쪽 이어핏이 메인이라 왼쪽이 블루투스 기기와 연결이 되어야 오른쪽도 사용이 가능하다고 하니 한쪽만 사용을 하시는 분들은 왼쪽만 사용이 가능 합니다.
또한 사용중 틱~틱~ 하는 잡음이 한번씩 발생을 하는 증상이 있어서 전화 문의를 해본 결과 초기화를 하면 된다고 하셨고, 초기화 방법은 메뉴얼을 참고하여 진행하였습니다. 초기화후 틱~틱~ 하는 잡음은 없어졌습니다.
초기화를 하는 과정에서 페어링이 풀리고 올른쪽이 연결이 되지않아 A/S를 받아야 하는건지 전화를 해서 문의하니 친절하게 설명을 해 주셨고, 오른손 잡이일 경우 오른쪽은 잘 되는데 왼쪽이 잘 안쓰는 손이라 잘 안될거라고 터치 부위가 생각보다 앞쪽이라고 하시면서 초기화가 안될경우 해결 방법을 자세하게 설명해 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