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인치 모니터를 1년 동안 사용하면서 가장 좋았던 부분은 영상 시청과 컴퓨터 작업에서 몰입과 집중이 잘된다는 점입니다. 반대로 불편한 부분은 모니터의 크기 때문에 책상 정리가 쉽지 않고 답답하다는 점을 들 수 있습니다.
오늘 소개하는 강원전자의 모니터 받침대는 이러한 불편한 부분을 단번에 개선할 수 있는 제품으로 20인치 사이즈의 작은 패널부터 40인치 이상의 울트라 와이드 또는 대화면 모니터를 거뜬히 지지할 수 있습니다.
먼저 울트라 와이드 메탈 받침대를 직접 측정해 보았습니다. 크기는 900 x 400 x 800mm이며, 최대 지지 하중은 100kg까지 버틸 수 있습니다. 넉넉한 사이즈를 가지고 있어 40인치 이상의 대화면 모니터까지 안전하게 지지할 수 있습니다.
구성은 제품 포장 박스, 모니터 받침대, 미끄럼 방지 고무 4ea, 제품 보증서를 기본 제공합니다. 방지 패드는 양면테이프 형식으로, 받침대 다리에 부착할 수 있습니다.
모니터 받침대의 무게는 4.93kg로 묵직하며, 전체적으로 메탈 재질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일반 남성이 올라가더라도 멀쩡할 만큼 뛰어난 내구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체적인 디자인은 직사각형 모양이며, 색상은 무광 블랙으로 코팅되어 있어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울트라 와이드 메탈 받침대의 강판 끝부분과 모서리는 둥글게 마감 처리되어 있고 연마 처리가 깔끔하게 되어 있어 혹시 모를 안전사고에 안전합니다. 특히 아이가 있거나 반려동물을 기르고 있다면 이러한 부분은 세심하게 살펴 바야 합니다.
와이드 메탈 받침대의 넓이는 400mm로 일반적인 책상에 배치할 경우 절반가량을 차치하지만 안정적인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뛰어난 지지하중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사진 모습처럼" 책상과 벽 사이의 공간을 늘릴 수 있습니다. 이러한 배치는 모니터와 눈의 거리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고, 높은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는 이점이 있습니다.
모니터의 크기가 커질수록 받침대의 이점은 더욱 두드러집니다. 먼저 모니터의 거리가 멀어져 눈의 피로감을 덜 수 있습니다. 높이가 80mm 늘어나 정면으로 보던 화면을 올려다보게 되어 거북목증후군을 예방할 수 있고 올바른 자세를 취하는 효과를 동시에 줄 수 있습니다.
평소에는 답답하게 느껴졌던 책상이 와이드 메탈 받침대를 사용하면서 뛰어난 공간 활용을 할 수 있게 탈바꿈 되었습니다. 지저분했던 이어폰과 파우치는 받침대 상판 쪽으로 정리하고, 세컨으로 사용하는 키보드와 마우스는 하부 공간에 정리하면서 다양한 물건 수납이 가능해지고 책상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넉넉한 사이즈의 와이드 메탈 받침대는 헤드폰과 헤드셋 같은 오디오 리시버는 물론 게임패드와 컴퓨터 주변기기 등 다양한 부품을 배치하더라도 항상 깔끔한 정리가 가능합니다. 또한 큰 화분 같은 무거운 물건은 물론 장소와 환경에 상관없이 다양한 용도로 받침대를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