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n4 기반의 대표적인 Nvme SSD 파이어 쿠다 530 1TB와 신상 하드디스크 파이어 쿠다 하드디스크를 사용해 보았습니다. 오~~~~ 제가 씨게이트 제품을 앞으로 몇 개월 동안 소개하게 되었어요...
첫 달이라서.. 가볍게 가장 대표적인 SSD와 씨게이트의 새로운 하드디스크 라인업인 파이어 쿠다 하드디스크 테스트해 보았습니다. 경쟁사 제품의 블랙 시리즈 같은 개념인 것 같은데.. 확인해 보았습니다.
파이어 쿠다 530 시리즈는 520 때도 마찬가지였으면 용량이 늘어날수록 속도도 빨라지고 수명도 늘어나게 됩니다. 제가 500GB는 소개한 적이 있어서 간단하게 비교도 하고 1TB 제품인 만큼 Gen4에서 낼 수 있는 최대로 사용할 수 있는 대역폭이 아닐까도 하네요.... 기대가 되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씨게이트의 레스큐 플랜이 3년이 기본으로 들어갑니다.
파이어 쿠다 530 제품은 현재 출시되는 SSD 중에서 속도에서 리테일 제품군 기준으로 최상위 제품군에 속하는 제품입니다. Q 시리즈도 있기는 하지만, 차이는 분명합니다.
스티커 주는 것이 유행인가..ㅎㅎ ^^
방열판이 없는 제품이라서 쓰로팅이 걸릴 것으로 예상은 됩니다. 방열판을 별도로 구매해서 그 차이점이 얼마나 있는지도 확인해 보겠습니다.
그냥 Nvme SSD입니다.
파이썬 컨트롤러를 이용하고 하이닉스 디램이 버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낸드는 구글링 해보니 마이크론의 176단 TLC 낸드라고 합니다.
그리고 오히려 더 관심이 가는 파이어 쿠다 하드디스크 드라이브입니다.
파이어 쿠다 브랜드가 하드디스크로 들어오니 생소하기도 합니다. 고성능 라인업을 파이어 쿠다 브랜드로 통일할 것으로 생각이 드네요
보증기간 5년에 레스큐 서비스 3년을 지원하는 제품입니다. 속도는 256MB/s로 아주 기대될만한 속도를 보증합니다. 경쟁사 제품보다도 높은 전송속도를 보여준다는 점도 특징이 되겠습니다.
하드디스크를 NAS 용을 제외하고는 너무나도 오랜만에 업그레이드하는 거라서 기 사용하던 1TB 제품과 비교하니 차이가 있기는 합니다. 플래터 숫자가 다르니 당연한 것이지만요
하드디스크의 기판 구성은 예나 지금이나 크게 달라지지는 않았는데요 차이점은 RV 센서의 숫자에 따라서 제품의 안정성에 차이가 발생하기는 합니다.
기판에서는 2개의 RV 센서가 확인이 되는 제품 제품에 따라서 1-3개까지 있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제조사마다 적용하는 기술이 조금씩은 다르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RV 센서가 많다고 해서 가장 좋은 제품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숫자가 많아서 오는 장점은 분명히 있습니다.
특히 하드디스크 숫자가 많아지면서 동시에 진동이 발생하는데 오는 불안함을 잡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파이어 쿠다 530 nvme SSD 500GB / 1TB 모두를 설치해서 간단하게 비교 테스트도 해보기로 했습니다.
PC에서 사용하던 하드디스크가 히타치의 엔터프라이즈급 스토리지라서 안정성과 내구성이 좋은 장점이 있지만, 가격은 비싸죠. 파이어 쿠다 4TB 1장착 했으니…오버 스펙은 아닌 것 같고, 보통이 사이이 성능과 안정성을 보장할 것으로 생각은 됩니다.
파이어 쿠다 530 히트싱크가 없는 버전의 최대 온도는 70도 초반에서 변동이 있습니다. 쓰로팅이 걸리는 것으로 생각은 됩니다.
시스템에 따라서 일부 차이는 존재하겠지만, 파이어 쿠다 530 1TB 스펙에 준하는 성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파이어 쿠다 하드디스크는 역시나 스펙에 준하는 260 후반대의 지속 읽기 쓰기 성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속도 좋네요 하드디스크 속도가 오히려 더 인상적이군요
AS SSD bench mark를 통해서도 비슷한 성능을 보여주었습니다. 현존 일반 유저들이 사용할 수 있는 환경(Gen4) 기준으로 보았을 때 높은 성능을 구현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ATTO 파일별 읽기 쓰기 성능 테스트는 파이어 쿠다 하드디스크는 일괄된 성능을 보여주고 있고 Nvme SSD 특성을 파이어 쿠다 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읽기 성능은 높을 수 있지만 쓰기 성능에 있어서 nvme ssd의 성능 차이는 분명합니다. 특히 slc 캐시 사이즈에 따라서 최대 속도 구간이 달라지고 히트싱크 여부에 따라서 쓰로팅 구간이 달라지기도 합니다. 측정한 결과 파이어 쿠다 530 1TB의 경우 100GB 수준의 slc 캐시를 제공하는 것으로 판단이 최대 약 90% 수준의 쓰기 성능 시에 온도 상승과 낸드가 채워지면서 오는 성능 하락분이 반영된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히트싱크 설치 이후에 얼마만큼의 성능 개선 효과가 있는지는 추후 리뷰를 통해서 한 번 더 테스트해 보겠습니다.
파이어 쿠다 하드디스크는 꾸준한 쓰기 성능을 보여준다는 점으로 마무리~~~ 4TB 쓰기 테스트하다 보니 엄청난 시간이 소요되기는 합니다.
가장 궁금했던 점이 500GB / 1TB의 파이어 쿠다 530의 실질적인 성능 차이가 있을 가였습니다. 지속 읽기 쓰기부터 해서 4k 파일 읽기 쓰기에서도 성능 차이가 있고 slc 캐싱도 성능 차이가 있을 것 같은데 포토샵에서 램 사용량을 4기가로 제한하고 스크레치 디스크를 최대한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150여 개의 이미지 파일들을 불러오는 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
결과적으로는 성능 차이가 상당히 크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쓰기 성능에 있어서 차이가 발생하다 보니 프리뷰 파일들을 순식간에 만들어내야 하는 스크레치 디스크 특성상 nvme ssd의 성능 특성을 그대로 반영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뿐만 아니려 프리미어에서 영상 프리뷰 파일 생성 시에도 비슷한 성능을 보여줄 것으로 생각은 됩니다
간단하게 파이어 쿠다 530 nvme ssd 중심으로 파이어 쿠다 하드디스크까지 기본적인 테스트를 진행해 보았습니다. 한 달 출장 중이라서 이번 달은 천천히 시작했습니다.
씨게이트 SOS를 프로그램을 통해서 일반 유저들이 접해보기 힘든 제품이라든지 라씨 같은 제품들도 만나볼 수 있다고 하니…소개할 기회가 된다면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활용성 위주로 소개해 보겠습니다.
- 본 포스팅은 제조사로부터 물품을 지원 받아 작성 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