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터매니아 로고가 나오면서 빠르게 부팅이 되는데요. 스크린과 프로젝터의 거리는 약 2미터에서 4미터를 권장합니다. 시연하는 스크린 사이즈는 70인치입니다.
빔프로젝터가 대중화되면서 스크린의 가격도 많이 저렴해졌는데요. 단순히 화면을 보여주는 역할만 하는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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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사 거리는 40인치 1.2미터, 50인치 1.5미터, 60인치 1.8미터, 80인치 2.4미터, 100인치 3미터 정도 필요하다고 합니다.
USB 초기 화면으로 넘어갑니다. 가성비를 추구하는 제품이라 팬 소음은 다소 있는 편이지만(공식 45dB) 영화 감상 시는 소리에 묻혀 들리지 않습니다. 덕분에 열 배출은 매우 잘 되는 편이라 본체에서 열은 좌측에만 살짝 따뜻하게 느껴질 정도로 적게 납니다.
설정 메뉴입니다. 영상 모드에서 천장 설치를 위한 상하좌우 반전을 지원하며 화면비 16:9, 4:3 변경, 시간 설정에서 취침 예약도 가능합니다. 보다 자세한 건 아래 영상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리모컨 선택은 지연 없이 빠릿하게 작동하는데 UHD 영상에 최적화된 Mstar 정품 칩셋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HDMI로 노트북과 연결 후 복제 화면입니다. 미니빔프로젝터 프로젝터매니아 PJM200은 HD급 #휴대용미니빔 이지만 풀HD 60Hz 입력신호를 지원해 보시는 것처럼 1080p도 정상적으로 출력이 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구 버전은 미지원하던 부분이죠.
유튜브 화면으로 가성비를 추구하는 제품이라 중앙에서 멀어질수록 초점이 다소 흐려지긴 하나 전체적인 가독성은 좋은 편입니다.
밝기도 불을 끄고 시청하기에 더 적합한 가성비 제품이지만 주간에도 어느 정도 알아볼 수 있는 200안시의 밝기입니다.
어느 정도 밝은 화면에서는 사물과 자막을 알아보는 데 큰 문제가 없고요.
1280 x 720 HD 해상도에 170,000:1의 명암비, 인풋렉 33ms, 주사율 60Hz 지원으로 속도감 있는 영화 감상을 하는데도 부족함이 없습니다.
하지만 역시 어두운 화면이 많은 경우는 실내등이 켜졌을 땐 분간이 어렵기 때문에 불을 끄고 암막 커튼을 친 후 감상하길 추천합니다.
가독성을 보여드리기 위해 블로그와 네이버 뉴스 화면을 띄워봤습니다.
이 정도면 PT 용으로 사용하기에도 큰 문제가 없어 보이네요.
미니빔프로젝터 프로젝터매니아 PJM200은 USB 버전 2.0으로 FAT/32/NTFS 형식과 32GB SD, 64GB USB, 256GB 외장 하드까지 지원한다고 하는데 256GB USB도 문제없이 인식이 되었습니다.
스마트폰으로 사진이나 동영상을 자주 사용한다면 저장 공간 확대를 위해 주로 외장 메모리인 마이크로 S...
USB 메모리를 연결하면 버전 표시가 되고 이제 영화, 사진, 음악, 텍스트를 바로 재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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