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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X 21을 사용해 왔으나, 케이스 평균온도가 높아서 교체하기로 했습니다.
신성조님 유튜브를 보고 많은 고민 끝에 이번에 안텍 플럭스 프로 결정,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시스템 팬의 경우 기존 팬을 사용 하였습니다.
시퓨는 9800X3D 글카는 만리 5080 입니다. 수냉은 커세어 타이탄 360 입니다.
장점 : 관심있으신 분들이라면 익히 알려진 부분이라 간단히 남깁니다.
- 광활한 내부 공간
- 편리한 설치 : 파워 서플라이 90도 회전 설치, 케이블 정리, 온도 표시 등등
- 디자인 깔끔한 블랙을 선택하였습니다
- 만족스러운 품질
- 내부 엑세서리 구성
단점 : 그래픽 카드 거치대가 없다. 안텍몰에서 사면 거치대 끼워줍니다. 하지만 전 따로 안텍몰에서 구매했습니다.
불친절한 설명서가 전부 영어라 보기 힘들다. 파워 리셋 단자가 USB 단자 처럼 생겼습니다.
어떻게 설치 할지 몰라 메인보드 파워,리셋 단자와 USB 단자선을 확인해 보면서 꽂았더니 됐습니다.
조립을 다하고 전원을 넣었지만 온도표시가 나오질 않아 찾아보니 소프웨어 설치 해야 됩니다.
선정리는 대충해도 되지만 설명이 너무 무실해서 하쉽게 느껴지는 부분입니다.
추가
- 일단 기존에 사용했던 DLX21은 게임시 평균온도가 80도 내외 였다면 안텍은 70도 내외로 정말 만족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