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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eld Test] Soltek SL-85MR
한국의 16강 진출을 우리 모두 한마음으로 응원 합시다. 오~~~ 필승코리아....~~~!!!
들어 가기 전에
붉은색이다. Red 라고 흰색으로 선명하게 표시 되어 있다.왼쪽에 있는 옷을 입고 있는 사람들이 오른쪽에서 한마음으로
응원하고 있다. 우리는 하나된 감동을 느겼을 것이다......결국 붉은 색은 감동 그 차체이다.
여기 또 하나의 붉은 색의 감동이 있다.
Pentium 으로 귀환...
97년 6월에 시작된 컴퓨터와의 인연이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다. 당시 전국을 대상으로 홍보를 하던 S 사의 MMX의 시스템을 구입하고 작년
중반쯤에 Celeron으로 다시 시작이 되었으나 얼마 못가서 AMD의 열풍으로 Duron으로 시스템이 변경이 됐고 결국 Athlon XP
를 사용하다. Pentium 시스템으로 다시 귀환 하게 되었다. 그렇게 사용하고 싶던 Pentium 4 CPU를 사용하게 되었다.
요즘 Pentium 보드의 시장을 보면 춘추 전국시대라고 할수 있다. 이제 CPU 가 고클럭으로 가면서 보드 하나에
모든 기능을 넣어
사용자로 하여금 보다 효율적을 시스템을 꾸밀 수 있게 되었다. 컴퓨터가 소형화되고 가벼워 지는 느낌이라고 할 수 있다.
자세한 설명은 뒤로 가서하겠습니다.
이번에 소개할 메인보드는 Soltek korea 에서 출시한 SL-85MR 이란 이름을 가진 보드이다.
사진을 보면서 다음과 같이 구체적인 설명을 하는 방법을 따르겠습니다.
이렇게 평가를 했습니다.
1. 전체적인 모습을 살펴보자
2. 제품사양
3. 세부적인 레이아웃
4. 테스트를 하기 전에...
5. CMOS의 내용을 보자.
6. 3D MARK 2001
7. 동영상 테스트
8. 게임의 평가
9. 마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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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체적인 모습을 살펴보자
▲ Soltek SL-85MR
마땅히 사진찍을 곳이 없어서 테크노아에서 인용한 사진이다. 보기에도 사진을 잘 찍었다. 솔텍에서 붉은 색의 보드를
출시한것은 이번이 처음인 것 같습니다. 박스에 로봇의 얼굴 모습을 하고 있는 그림이 참 인상적이다. 어제나 그랬듯이 솔텍보드는 메뉴얼이
2개가 제공이 되고 한잔은 풍부한 유틸리티 시디이다. 왼쪽에 있는 금색 부체는 없었다. 아마 본인이게 온 제품이 샘풀인 것 같다.
보드만 사진을 찍어 놓고 보았다. 보드이 전체적인 레이아웃 입니다. 전체적으로 븕은 색이고 PCI 슬롯이 3개
입니다.
2. 제품사양
보드에서 지원하는 내용에 대새서 알아보자.
제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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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솔테크코리아,
SL-85M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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칩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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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45G
MCH : Intel 82845G
ICH : Intel 82801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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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프로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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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켓 478, 펜티엄4 지원 프로세서(FSB 400/533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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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P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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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P 4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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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f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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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DE 2개 (UDMA 66/100/지원), FDD 1개,
시리얼 포트 2개, 패러럴포트 1개,
PS/2 포트 2개(키보드, 마우스),
USB 포트 2개(옵션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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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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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I B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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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장슬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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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P 1개 / PCI 3개 / CNR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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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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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pin DDR200/DDR266 DIMM 2개 (최대 2G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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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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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ch지원 AC97 코덱 내장사운드, DDR333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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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펙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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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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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
유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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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oltek.com.tw
솔테크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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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세부적인 레이아웃
보드에서 케이스 뒤로 나가는 백 패널 모습이다. 왼쪽부터 마우스와 키보드 연결단자가 보이고 USB 단자도 보이네여.
USB는 2개가 더 추가가 되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4개를 다시 구입해야 하다니.-_-;; 중요하게 보아야 할것은 845G의 칩셋의
특징인 VGA 연결단자(D-sub) 가 추가가 됐다는 점이다. CRT 단자가 있어야 할자리에 MIDI 포트가 있어야 할 곳인데 추가 물품에
하나가 더 제공 되어 있다. .아래는 6 채널을 지원하는 사운드의 출력 단자입니다.
가장 안타까운 부분이다. LAN 의 기능이 있어야 할자리가 비어 있다. RTL8139C 의 칩셋의 자리이며 시중에서
랜카드는 7000원 정도 한다.메인보드에 비하면 그렇게 큰 가격은 아닌데 제조사에서 왜 LAN의 기능을 없앴는지 잘 이해가 안간다. 보드
제조사의 요즘 추세로 보면거의 LAN의 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또 한 더 많은 기능으로 완전한 보드 만들기를 하는데..아쉽다. 제조사에 의하면
SL-85MIR-L의 모델은 LAN의 기능이 추가 되었다고 한다. 가격은 LAN 기능 만큼 약간 추가가 될듯하다. LAN 기능 하나때문에
SL-85MIR-L가 줄시되면 비난을 받을 만 하네여.
컴퓨터의 제어판과 같은 기능을 하는 메인보드 CMOS의 정보가 저장되어 있는 AMI BIOS 이다. 이예적으로
AMI BIOS를 채용을 했습니다. 본인이 바이오스를 봐도 여러분이 익숙한 어워드 바이오스와는 큰 차이가 없었습니다.
Pentium 4를 사용하는 분은 파워도 그에 맞게 사용을 해야 한다고 알고 있다. 좀 파워 사용의 고정 관념을
깨는 부분이다.
Pentium 4용 AUX 커텍터를 대신에 일반적인 4핀용 규격의 ATX 파워를 사용해도 무리가 없을 듯하다. 사진 윗부분의 전원단자는
아래 두개의 단자에 12V 가 들어가고 위에 두개는 접지(GND)이다. 12V 를 병렬로 설계할 수도 있지만 전류의 세기가 달라져 설계에
문제가 있는듯하다. 제조사측의 전원 공급에 대한 배려가 있어 보인다.
또 클럭을 설정하는 RTM360-111R 의 칩이 보인다. 아무리 봐도 보드의 점퍼와 시모스에서 찼아봐도 AGP
와 PCI 의 클럭을 고정시키는 기능은 없다. 오른쪽 위에 점퍼는 보드에서 유일하게 클럭을 조정하는 점퍼로서 CPU의 내부클럭을 100과
133으로 고정을 시킬수 있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메뉴얼에 보면
"최근 출시되는 메인보드들의 추세가 펜티엄4 전용파워 커넥터들을 제거하고 있다" 는 점과 ATX V2.03
power supply is strongly recommended for mainboard runnig with 2G MHz or Higher
CPU (2GHz이상의 프로세서를 사용하실 때 펜4 전용파워를 권장한다.)
이렇게 되어 있는데 2G의 CPU를 사용한다면 다시 파워를 바꾸란 말인가? 어떻게 하라는 말인가?
오른 쪽 사진은 그래픽 코어가 내장된 845G GMCH(그래픽 통합) (MCH 그래픽 제거), 당연히 i845G
에 사용이 된다.
방열판을 열어 보았는데 흔히들 말하는 껌딱지가 붙어 있었다. 그러나 실제 테스트 중에는 열이 상당이 많이 났는데..내장 그래픽을 주로사용해서 그런가 ?? 따운되는 현사은 없었다. 코어가 초록색이어서 Pentium 3 CPU를연상하게 한다.
왼쪽사진은 USB2.0을 지원하는 ICH4의 모습니다. intel 의 상표 아래 KOREA 라는 작은 문구가 보인다. 다른 보드의 칩은
필리핀이라고 되어 있던데..또 ICH4의 왼쪽에 붉은색의 점퍼가 2개 보인다. AGP의 전압을 1.5V~1.7V 까지 조절이 가능 하다.
6채널 사운드를 지원하는 아방스로직사의 꽃게무늬의 ALC650의 칩이다. 오른쪽은 사운드 옵션에서 볼수 있는
기능이고 보드에는 사운드 단자는 3개가 있으며 파란색과 붉은 색을 활성화 시켜 6 채널의 옵션 사진이다. 개인적으로 S/B LIVE DE
5.1을 사용하고있으나 2.1 스피커에 연결을 해봤어도 소리는 맑고 깨끄했다. SL-75KAV 와 SL-75DRV2 의 내장 사운드에 비하면
많이 발전된 모습이다.
제조년월일이 2002년 5월이다. PCI가 3개이다. CNR 슬롯은 기판에 설계되어 있도록 되어 있는데 없었다. 슬롯은 지금까지 본인은
5개 6개 짜리만 봐서 그런가 좀 어색하게 보였다. 보드도 작아진 모습이고 알뜰형 보드인가? 경제적일 수도 있고 아니면 비판을 받을 수고
있다.
마우스 출력 단자 옆에 있는 점퍼로서 전원과 키보드로서 둘중의 하나로 부팅을 시킬수있는 기능 이다.
실지로 해보지는 않았지만 꼭 필요한 분도 있을 줄 안다.^^
오른 쪽은 보드의 뒷면이며 CPU설치시 보드의 휨 방지를 위한 것이다. 땜질도 양호하게 되어 있어 잔 고장은 없을 듯하다.
4. 테스트를 하기 전에...
사진과 같은 물품을 가지고 테스트를 하였다. 램은 마이크론 DDR 256 양면 하드는 시게이트 40G 7200RPM 파워는 델타 300W
신형 CPU는 1.6A 로 진행을 하겠다. 아직 개봉되기 전의 모습니다. 가슴 설레는 기분..^^
보드가 작아 케이스에 장착하지 않고 직접 박스위에 살림을 꾸렸다. 날도 더운데 ...^^
쿨러가 정지 해있는 것처럼 보이는데 워낙 순간적인 일이라 정치한것 처럼 보인다. 그래도 i845 칩에서 나오는 열은 대단했다. 박스 뒷쪽에
CDROM과 FDD 가 숨어 있다. 좀 산만해 보여도 케이스가 없는 본인을 이해야 주기를.. 내장 그래픽을 주로 사용했다.
생각보다 보드가 휘지 않았다. 뒷면에 있는 휨방지 설계가 되었기 때문이다. 또 듬직하게 콘덴서가 자리 잡고 있다.보통 CPU나 RAM
주변에는 일정한 전류와 고주파 신호를 차단하기 위해 코일과 같이 설계되어 있다. 오른쪽에는 코일이 보이는데 코일 사이에 콘덴서가 자리 잡고
있어 어느 정도 자기력의 중돌은 막을 수 있을 듯하다. 결국 코일 상호간에 끌어 당기는 힘이 작아져 코일에서 발생하는 "지지직"
하는 잡음은 들리지 않았다. SACOM사의 콘덴서를 사용하였다.
본인이 테스트 용으로 가지고 다니는 카드이다. 내장 그래픽의 성능을 생각해 자넷 GF2 MX 설치해 보았다. 조금더 그래픽의 성능을 높일까
하다가 별 의미가 없을 것 같아 내장 MX 로선택했다. 쿨러가 열심히 돌고 있다. 화면이 좀 어둡다. 쿨러에 있는 실은 구리스를 발라주어
쿨러가 흔들림을 예방하기 위한 것이다. 본인에게는 든든한 녀석임에 틀림이 없다.
Booting 때의 첫 모습이다.
언제나 그렇듯이 브랜드의 이미지를 항상 강조한다. AMD 시스템은 검은색 바탕에 회색이었는데 좀 바뀐듯하다. . 카메라와 모니터의 수직
주파수가 일치되지 않아 화면 가운데 부분이 약간 어둡다. 실지로 보면 아름 답다기 보다는 멋있다
5. CMOS의 내용을 보자.
솔직히 CMOS에서는 그렇게 볼만 한것이 없었다. 클럭 고정 기능이 있는 줄 알고 열심히 찼아 봤으나 없었고 단지 CPU 클럭을 100MHz
부터 199MHz 까지 조절할 수 있는 기능과 RAM 클럭을 200, 266, 333으로 고정 시키는 기능 밖에 없었다. 점퍼에서 133으로
고정시키변 시모스에서 333 옵션이 생겨난다. 또 그래픽 출력의 순서를 정하는 것도 845G 보드의 특징 이라 할수 있다. 솔텍보드의 이전
제품과 같이 CMOS 설정이 간단하다. 오버클럭의 최적을 찾압내주는 Red Stome는 별 의미가 없는 듯하다. 실행시키고 나서 부팅하면
부팅이 안되는 경우가 발생한다. 결국 최적 상태보다 한단계 높여서 설정을 하게 된다. 솔텍 보드만의 특징인데 큰 장점을 내세우지는 못하는
것 같다.
보드에서 점퍼로 133을 설정한 사진이다. 클럭은 100MHz부터 199MHz까지 1MHz단위로 가능하다.
그래픽 출력의 순서를 정하는 사진이다. 오른쪽 빨간색으로 표시되어 있다. 기본값은 AGP/ Int -VGA 이다.
세장의 사진을 종합해 보면 보드에서 133을 설정하면 램 클럭 설정에서 333이라는 옵션이 추가가 된다. PC-2700 , FSB333을
지원함을 알 수 있다. AUTO로 하면 자동적으로 램 클럭에 맞게 설정이 된다.
CMOS에서는 그렇게 복잡한 설정이 없다. 초보자를 위한 배려가 보인다. 배려라기 보다는 기능이 없다는 말이 옳을 것이다.
램의 전압설정은 보드에서 점퍼로 3가지로 설정이 가능한데 CPU의 전압설정이 없다. 오버클럭을 하는 분에게는 치명적이다.
바이오스가 버전 업되면 가능할지 모르지만 현제로서는 오버클럭을 막아놓은 것이라고 해석 할수 밖에없다.
6. 3D MARK 2001
모든 테스트는 FSB133*4= FSB 533 으로 실행 하였고 1.6A@2.13으로 올려서 하였다.
실제로 1.6A를 FSB를 100으로 사용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본인이 가지고 있는 1700+는 MMX와 3D를 모두 지원하는데 아쉽니다. 두가지 모두 지원되는 프로세서는 이제 곧 나올때가 됐는데..
3D MARK 2001 내장그래픽과 MX로 실행시켜 보았다. (32 Bit)
결과를 보면 내장 그래픽의 3D 성능은 형편 없이 떨어진다. MX200 만큼 성능도 나올까라는 예측도 있었으나 MX 보다 많이 떨어진다.1152*864
와 1280*1024 에서 MX 의 성능이 같게 나온것은 이유를 잘 모르겠다. 3번을 시도해 봤는데 결과는 두가지 모드에서 거의 비슷한
값이 나왔다. 테스트 중의 실수가 아님은 알아 주기를 바란다. 실망이 크다. CPU에 의존하기는 그래픽 카드가 너무도 힘겨워 보인다.
7. 동영상 테스트
어렸을 때 많이 봤던 미래소년 코난으로 동영상을 돌려봤습니다.
주로 푸른색과 붉은색 검은색과 흰색으로 색깔구별이 확실하게 되는 색을 위주로 화면을 잡아봤습니다.
왼쪽 사진이 Intel 845G 이고 오른쪽 Garnet Geforce 2 MX 이고 아래는 드라이버 입니다.
ATI 제품도 생각도 해봤으나 지포스보다 단연 앞서기 때문에 사진은 넣지 않았습니다.
Intel 845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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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net Geforce 2 M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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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2k_xpm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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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2K(28[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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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색과 붉은 색을 테스트 하기 위하여 화면을 잡았습니다. 오른쪽 사진이 좀색깔이 선명하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나나의 붉은 색 옷은 거의 비슷하게 보이나 멀리 보이는 하늘의 구름과 푸른색을 유심히 보시면 지포가 화질면에서 앞선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지포가 화질면에서 앞설수도 있다니.....감격...^^;;
역시 괴력의 사나이로 불릴수 밖에 없는 이유를 보여주는 사진이다.. 뒷쪽의 푸른 하늘에서도 화질면에서 차이가 나도 코난의 오른쪽 뒤로 보이는
파란색의 하늘이 더 진하다.. 또 언덕위에 풀도 색깔면에서 차이가 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바위의 색감도 다릅니다. 판단은 여러분이 하시길..저는
지포스가 여기서도 앞서는 군요..^^
포비의 상위와 바지를 유심히 보시면 색감에서 구별이 가네여. 왼쪽 사진은 전체적으로 어두운데 오른쪽 사진은 약간 밝은 느낌을 보여줍니다.
선장의 이름은 모르겠군여. 검은색과 희색의 채도비가 확실히 차이가 납니다. 오른쪽 위에 보시면 검은색이라도 차이가 있습니다.
또 선장의 흰색옷을 보면 오른쪽이 더 깨끗하게 보이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선장을 따르는 추종자들의 인상이 독특합니다.
동영상 평가 결과
그래픽 설정에 옵션이 없다. 따라서 여러 가지를 테스트 해보지는 않았다. 3D는 위에서 평가를 했도 애니매이션이 색갈면에서 차이를 보여주기
때문에 선택을 했다. 내장 그래픽은 지포스 보다 어둡지는 않다. 약간 밝은 느낌이 들고 대신에 선명도에서 떨어진다. 동영상이나 고난이도
작업의 그래픽 작업이 아니면 사용이 가능할것 같다. 그러나 3D는 아직 멀었다는 판단이 된다. 통합보드의 구매자는 대부분 저렴하면서도 경제적인
시스템을 구성하는 계층이다. 3D게임을 한다면...선택은 여러분이 ....
게임의 평가
1) 스타크래프트
아직까지 게임의 대명사인 스타크래프트... 내장 그래픽 정도면...충분하다는 느낌을 받는다.. 화면모드는 800*600도 전혀 이상이 없이
돌아간다. 램의 영향을 많이 받는 게임이라서 그러지 그래픽카드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는다. 옛날에 세진컴에 PCI 2M에서 128M 으로
무리 없이 돌아간 게임이다.
2) FIFA 2002
3D의 영향을 많이 받는 게임이라서 그런지 약간의 끊김이 있다. 카메라의 모드를 타워 모드로하면 심하게 끊김이 발생한다. 800*600
에서는 지장 없이 게임이 가능한데 1024*768 에서는 기분좋게 게임을 할려면 카메라의 위치를 잘 선택해야 한다.
3) Wolfenstein
어딘가 부자연 스럽다는 느낌을 받느다. 주인공의 칼의 날도 직선이 아니라 가까이보면 약간의 주름이 있어 보인다. 800*600에서
5분도 못버티고 게임을 나올것이다.
게임은 이정도 설명하면 게임에 관심이 있어하는 분은 대충 짐작을 할 것이다.
전체적인 평가와 마무리.
결론부터 예기하면 사무용으로 적당하다. 사무실이나 특별하게 그래픽에 문제되지 않고 속도만 빠르면 되는 분에게 권하고 싶다. 물론 3D
게임도 하지 말아야 한다.
보드의 크기를 보고 솔직히 놀랐다. 어른 손바닥을 양쪽으로 합져 놓은 크기이다. 부품소자의 구성도 쿨러나 기타 다른 장치를 장착하는데 크게
문제가 되지 않을 정도이다. 램 뱅크를 봤을 때에도 2개 밖에 없다. 그렇게 램의 용량이 늘어나기 때문에 2개면 충분하다는 느낌을 받고
경정적으로 CPU의 전압을 올릴수 있는 곳이 없다. 기본 1.5V에서 모든것을 다 해야 하는 큰 단점이 있다.
CPU의 잠재력을 모두 끌어 내기는 좀 아쉬운 면이 있다. 시모스도 위에서 언급을 했듯이 핵심부문만 놓고 보면 너무나 간단하다. 주변장치들의
클럭 고정 기능이 있었으면 여러가지 오버도 해볼수 있었을 덴데 결국은 FSB 145 로 하고 2.4G로 부팅은 된다. 오래 가지는 못했다.
가격도 다른 동급 보드에 비해서 1만원 정도 저렴한 편이나 제공되는 물품을 봐서는 비사다는 느낌을 받는다. 최소한 USB 브라겟정도는 제공되야
하지 않을까?? 속도를 중시하는 공공 기관이나 학습용컴퓨터의 보드로서는 적당할듯 보인다. 여러가지 성능을 생각하면서 가격이 저렴해 선택을
하면 오래 가지 못할 것 같다. PCI 슬롯도 3개면 충분하다.
이상으로 많은 내용은 아니지만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기회를 주신 테크노아 관계자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한국 축구 화이팅..~~~~~ 당당히 16강에 진출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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