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ː<TABLE width=530><tr><td>보드나라 KT133A필드테스트 MSD K7VZA-LE 최종보고서입니다.저작권은 보드나라 ( www.bodnara.co.kr ) 와 길정수 테스터에게 있습니다. 타 사이트에 전제시 동의를 구합니다.
ː<P ALIGN=RIGHT>글 : MSD 길정수 테스터 </P>
ː
ː<P>■ 제 시스템 환경입니다.
ː<TABLE BORDER=1 WIDTH=534 >
ː<TR><TD>CPU</TD><TD>AMD 950 Mhz(FSB 200Mhz, 100*9.5)</TD></TR><TR><TD>MainBoard</TD><TD>MSD K7VZA-Le 천년(FSB 266Mhz 지원)</TD></TR>
ː<TR><TD>RAM</TD><TD>192 M = 128(p133, 삼성) + 64(p100, 삼성) </TD></TR><TR><TD>VGA</TD><TD>nVIDIA Geforce2 MX</TD></TR><TR><TD>Sound Card</TD><TD>Creative Sound Blaster PCI (64bit)</TD></TR><TR><TD>Lan Card</TD><TD>3Com 905b (100 M)</TD></TR><TR><TD>HDD</TD><TD>IBM 46G (7200rpm, UDMA 100) </TD></TR><TR><TD>CD ROM</TD><TD>LG 52x</TD></TR><TR><TD>Power Supply</TD><TD>시소닉 (SR-300FS) </TD></TR><TR><TD>Mouse</TD><TD>MS 인텔리 옵티컬 마우스 </TD></TR></TABLE>
ː
ː<P>471【1】<B>471제품을 받을시의 느낌(구성, 매뉴얼 등등에 대한 평)</B>
ː<P>471 검은색의 보드가 깔끔하고 차분한 느낌을 주었다. 다만, 내가 갖고 있는 3개의 인텔계열
ː<P>471보드의 경우 보드의 뒷면에서 만약의 쇼트 현상을 방지하기 위한 비닐보호막을 제공한다거나 케이스의 고정 볼트에 비전도성 패드를 끼워서 조립을 하도록 하는 등의 다소나마 소비자의 걱정을 덜어줄 수 있는 구성을 보여주지만, 이것은 이러한 부분이 없었다.
ː<P>471물론 나도 이것이 확실히 도움이 된다고는 불 수 없으나 대다수의 인텔보드가 이것을 지원
ː<P>471한다면 한 번쯤 생각해 보아야 할것으로 생각된다.
ː
ː<P>471【2】<B>471제품의 레이아웃을 본 느낌 </B>
ː<P>471▶ [MSD K7VZA-Le 천년(이하 천년)]이 보드에서는 ISA 슬롯을 지원하지 않는다. 물론 혹자들은 이러한 퇴물을 이제는 사라져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사실 나도 ISA 카드는 사용하지 않는다. 그러나 이 보드가 저렴한 가격으로 중간레벨 이하의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다면, 또한 이들이 업그레이드로 이 보드를 추천한다면, 사실 이들은 ISA 카드를 한 두 개쯤 갖고 있을 것이고 이 때문에 사운드카드나 기타 카드를 새로 구입해야 한다고 말했을 때, 의외로 이해를 잘 하지를 못한다. 다년간 주변의 컴맹 분들에게 컴을 소개한 입장에서 답답하지만, 이것 또한 현실이다.
ː<P>471제품을 판매하는 입장에서 구매자들에 대한 분석이 필요하다고 본다.
ː
ː<P>471▶ 현재 지원하는 p100/p133 모두를 천년은 지원하고 있다. 하지만 p133을 사용하지 위해서는 점퍼의 설정을 바꾸어 주어야 한다. 다음은 한글 메뉴얼 p13에 나와 있는 내용이다.
ː<P>
ː<IMG SRC="http://www.bodnara.co.kr/final_report/kt133a/kiljs/DJUGK001.JPG" BORDER=0 WIDTH=582 HEIGHT=369 =3 =3 ALIGN=BOTTOM>471
ː<P>471여기서 대부분의 사용자가 필히 사용하게될 클럭주파수를 바꾸어 줄 수 있는 점퍼가 보이지 않는다. 또 바꾸어야 한다는 말도 여기서는 볼 수 없었다. 그래서 영문 매뉴얼을 통하여 확인을 해야만 했다. 또한 이왕이면 점퍼의 번호에 맞게 순서대로 적어놓으면 더욱 좋았을텐더 솔직히 이걸 보면서 어지러웠다. 처음 AMD를 접하게 되어서 떨린 마음과 흥분속에서 이런 어쩌란 말인가? p133을 사용하기 위해서 JP9/JP10 의 위치 점퍼설정을 바꾸어 주어야만 한다. 한글 매뉴얼의 장점이 일순간 사라지는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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ː<P><B>471【3】조립시 느낌</B>
ː<P>471 드디어 조립시 느낌에 대해서 적어야 한다. 하지만 본인은 나의 CPU/메인보드 고장기를 적으려 한다. 혹 앞에서도 언급하였지만, 처음 AMD를 접하게 되거나 필드테스터로 공짜로 생긴다면(물론 나중에 등수에 따라 돈을 내야한다는 사실을 알았다. 쩝) 그 흥분된 마음으로 나와 같은 실수를 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ː<P>
ː<IMG SRC="http://www.bodnara.co.kr/final_report/kt133a/kiljs/DJUGK002.JPG" BORDER=0 =3 =3 ALIGN=BOTTOM>
ː<P>471파란색으로 보이는 2개의 부분으로 인해서 상당한 애로사항이 꽃피우는 사태를 맞이하였습니다.
ː<P>471▶ 우선 CPU 소켓에서 쿨러를 설치하기 위해 드라이버를 가지고 누르던 중 힘이 쏠리면서 파란색 부분을 가볍게 강타하였습니다. 물론 저는 초기에 이러한 사실을 알지 못하였고 나중에 보드나라에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참고로 태형준 님께서는 대나무를 잘라서 사용한다고 하셨습니다. 저도 공감이 가더군요 휘기는 하지만 젓가락처럼 부러지지 않고 튕겨 봐야 보드에 손상을 주지 않지 않겠습니까? 이걸로 부팅이 불가하였습니다.
ː
ː<P>471▶ AGP 슬롯 부분에서 그래픽카드를 설치 후 부팅불가로 CPU 구입처에 문의한 후에 그래픽카드 불량의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소리나는 상태로는 그렇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래픽카드를 가볍게 빼는 과정에서 잘 빠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신경질이나 가볍게 잡아당겼습니다. 그 과정에서 모퉁이 부분이 부서져 나갔습니다. 이제 완전히 에로사항이 꽃폈습니다. 저는 이때까지도 부서졌다고 에로사항이 있을 줄은 몰랐습니다.
ː<P>471그러나 이러한 상태에서는 부팅 불가입니다. 그리고 역시 태형준 님께서 초기 조립시 특히 그래픽카드 사고가 많이 일어난다고 친절히 말씀해 주셔서 알았습니다.
ː<P>471이러한 제 부주의(?), 이러한 사고로 첫 번째 보드는 반품이 되었습니다.
ː
ː<P><B>4714. 제품의 오버클럭은 어디까지? </B>
ː<P>471▶ 본 제품은 오버클럭이 불가하였습니다.
ː
ː<P><B>4715. 자신이 측정한 sandra cpu /memory 값</B>471
ː<P>471▶ 제 시스템 정보입니다.
ː<P>
ː<IMG SRC="http://www.bodnara.co.kr/final_report/kt133a/kiljs/DJUGK003.JPG" BORDER=0 WIDTH=442 HEIGHT=408 =3 =3 ALIGN=BOTTOM>
ː<P>471▶ sandra 테스트 결과입니다.
ː<P>
ː<IMG SRC="http://www.bodnara.co.kr/final_report/kt133a/kiljs/DJUGK004.JPG" BORDER=0 WIDTH=443 HEIGHT=427 =3 =3 ALIGN=BOTTOM>
ː<IMG SRC="http://www.bodnara.co.kr/final_report/kt133a/kiljs/DJUGK005.JPG" BORDER=0 WIDTH=424 HEIGHT=409 =3 =3 ALIGN=BOTTOM>
ː<IMG SRC="http://www.bodnara.co.kr/final_report/kt133a/kiljs/DJUGK006.JPG" BORDER=0 WIDTH=432 HEIGHT=377 =3 =3 ALIGN=BOTTOM>
ː
ː<P>471위의 그림과 같이 산드라2001에서 하드를 테스트 한 결과는 이상하게 낮은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ː<P>471본인의 하드가 IBM 7200rpm 46G 이고 UDMA 100을 지원하는 하드임에도 수치가 낮았다.
ː<P>471본인의 개인적인 사정이 아니라면 다른 하드에 OS를 설치하고 같은 환경에서 테스트한다면, 보다 분명한
ː<P>471결과를 얻을 수 있었을 텐데, 시간 사정상 의문만 제기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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ː<P><B>4716. 자신이 측정한 3dmark 2000/2001 값 </B>
ː<P>
ː<IMG SRC="http://www.bodnara.co.kr/final_report/kt133a/kiljs/DJUGK007.JPG" BORDER=0 WIDTH=494 HEIGHT=451 =3 =3 ALIGN=BOTTOM>
ː<P><B>4717. 기타 자신이 측정한 타 벤치마크 값 </B>
ː<P>471(벤치테스트에서는 모든 상황을 다 기록할 것. 즉, 비디오카드 오버, 혹은 CPU오버를 포함한 자신이 테스트한 모든 경우를 전부 기록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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ː<P><B>4718. 제품의 장점 (가능하면 자세히) </B>
ː<P>471 우선 처음으로 AMD 보드를 사용하는 관계로 과연 이것이 다른 것 보다 얼마나 뛰어난 성능을 말한다는 것 자체가 힘듭니다. 하지만 약간의 배경 지식으로 언급을 한다면 다음과 같다.
ː<P>471▶ 테스트 보드 중 최저가에 속하면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보여준다.
ː<P>471(다운 현상이 하루 1회 정도로 과거의 인텔 BX와 유사한 회수를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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ː<P>471▶ FSB 266을 지원한다.(물론 최저가에서, 하지만 태형준 님께서는 FSB266에서 심한 다운 현상이 발견되었고, 본인은 FSB266을 CPU가 지원하지 못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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ː<P><B>4719-1. 제품의 단점 </B>
ː<P>471▶ 소켓과 전원콘덴서 및 램 소켓의 거리가 7㎝로 쿨러의 선택시 주의가 필요하다.
ː<P>471(오버가 불가능한 보드로 관연 이러한 쿨러를 사용할 이유가 분명히 없으므로 문제가 되지 않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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ː<P>471▶ 전원스위치 및 각종 LED가 연결되는 PANNEL의 구조는 긴 일자형으로 편리하게 되어 있지만, 의외로 IDE 연결단자는 3개가 붙어 있어서 조립시 또는 선을 정리할 때 불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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ː<P><B>4719-2. 제품 조립시 발견한 문제점 (특정쿨러 장착 불능이나, 자신의 상황에서 조립/설치시 발견한 문제점과 건의사항 가능하면 자세히) </B>
ː<P>471▶ 조립 설치시 발생했던 두가지 문제를 위에서 언급하였으므로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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ː<P><B>4719-3. OS 설치후 문제점 (부품궁합/특정 벤치테스트 불능/칩셋 드라이버문제 등등 가능하면 자세히)</B>471
ː<P>471▶ 처음에 OS를 새로 설치하지 않고 기존의 BX 보드상에서 쓰던 하드를 연결하였을 경우, 잦은 다운 현상이 발생하였다. 그러나 바이오스 업데이트와 OS를 새로 설치한 후에는 현저히 다운 현상은 발견되지 않았다.
ː<P>471본인은 네트워크를 사용하여 빈번한 자료 다운과, 실험 결과에 대한 통계 작업을 위하여 PC를 연속적으로 사용하는 입장에서 이제는 인텔 못지않은 안정성을 제공해줌을 체험할 수 있었다. 비아 참 잘 컸다.
ː<P>471
ː<P><B>4719-4. SOUND BLASTER LIVE!와의 호환성 (해당자) </B>
ː<P>471▶ 사용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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ː<P><B>4719-5. ATI RADEON, NVIDIA GEFORCE 와의 호환성 (해당 </B>
ː<P>471▶ 현재 NVIDIA를 사용중이지만, 특별히 그래픽 카드와의 충돌로 인한 다운현상은 발견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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ː<P><B>47110. BIOS 에 대한 탐색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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ː<P><B>47111. 제조사/수입사에 대한 A/S 해결능력 평가 (해당자) </B>
ː<P>471▶ 태형준 임께서 대만의 ECS 본사에 수많은 메일 샌드를 통하여 한국측 MSD 마케팅 메니져 측에 최대한 협조를 해달라는 연락을 받았다는 MSD측의 말을 듣고, 그동안 제조사에 갖고 있었던, 메일 무응답과 같은 불만사항이 잊혀지게 되었다.
ː<P>471즉 제조사나 수입사가 소비자의 요구에 응하려는 자세를 보여준 경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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ː<P><B>47112. 자신이 테스트/사용해본 소프트웨어/하드웨어/크래킹 테스트에 대한 평 (기본 목록에 없으나 자신이 시도해본 모든 테스트에 대하여 기록할 것) </B>
ː<P>471▶ 노턴 유틸 2001, adobe potoshop 6.0, ms office Xp, diablo 2(파괴의 군주) 등 이와 같은 프로그램에서 다운 현상없이 안정적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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ː<P><B>47113. 총평 </B>
ː<P><B>471▶</B>471 보드나라에서 실행한 테스터 모집에서 나의 이름을 발견한 순간 심장이 멎는줄 알았다. 드디어 내가 그렇게 갖고 싶었던 AMD를 사용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생긴 것이다. 이러한 기대한 흥분으로 시작한 테스터는 새로운 시스템에 대한 기쁨과 테스터로서의 의무 이행으로 정말 바쁜 시간을 보내게 되었다.
ː<P>471지방이라는 사정은 보드의 고장시 직접 서울에 올라가야만 하는 상황을 만들었고, 3주 연속 서울을 방문하는 사상 초유의 사고를 만들어냈다.
ː<P>471하지만, 이를 통하여 새로운 정보와 우물안의 개구리에서 나보다 실력이 월등하고 열성적으로 테스터에 임하는 다른 분들의 모습에서 많은 배움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ː<P>471초기에 CPU와 MainBoard를 구입 후 불안정성과 고장시 얻게될 어려움 등이 AMD 사용자로서 겪어야 할 과정이라면 저렴한 가격에 인텔에 비해 보다 월등한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다는 잇점을 갖고 있다.
ː<P>471분명한 사실은 본 천년 MainBoard는 FSB266 지원에 있어서 K7VZA 3.0에 비해 많은 문제점을 보이고 있으며, 현재 태형준 님께서 테스트하고 있는 K7VZA 3.0는 이러한 면에서 보다 뛰어난 안정성과 FSB266의 확실한 지원을 확인 할 수 있었다.
ː<P>471이번에 다른 테스트 팀에서도 MainBoard 교환이 상당히 많이 이루어진 것으로 알고 있는데, 대다수의 사용자들이 인텔 계열을 사용하다가 새로운 보드를 사용하게 되면서 많은 시행착오를 겪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ː<P>471오늘이 보고서 제출 마지막 날인데, 이제는 시스템이 어떠한 다운 없이 20시간 이상 안정적인 성능을 보여주고 있어서 이제 마음이 놓입니다. 다만 끝으로 이상하리 만치 느린 UDMA 100의 속도 문제는 계속 관심을 가져야 할 문제로 생각됩니다.
ː
ː<P>471지금까지 제 보고서를 읽어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드립니다.
ː
ː<P>471테스터 : 강원대학교 컴퓨터정보통신공학과 석사 1학기 길정수 (<FONT SIZE=4>471jung14@orgio.net471)
ː보드나라 KT133A필드테스트 MSD K7VZA-LE 최종보고서입니다.저작권은 보드나라 ( www.bodnara.co.kr ) 와 길정수 테스터에게 있습니다. 타 사이트에 전제시 동의를 구합니다.
ː
ː
ː</td>
ː</tr>
ː</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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