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용기] 사블 오디지에서 MT-1000스텐드까지! ^.^ Creative INSPIRE 5.1 5300 (5.1채널 Speaker) 박영대 / intoto ( totoma@hitel.net ) 안녕하세요? 이번에 제이씨현의 크리에이티브 INSPIRE 5.1 5300(5.1채널)스피커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이 INSPIRE 5.1 5300(5.1채널)스피커와 인연을 맺게 된 사연은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고, 또는 참가 하셨던 제이씨현의 여러 이벤트들중에 한 행사에 참가하게 되면서 맺게 되었습니다. 이제 제이씨현에서는 실시했던 좋은 이벤트들이 모두 끝나고 마무리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기회가 많이 있을 것 같으니 자주 방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오늘 여러분에게 보여 드릴 사용기는 그동안 제이씨현에서 판매되었던 제품들의 사용기들의 최종결정판입니다. 제일 먼저 올렸던 사용기는 사운드카드인 사블 오디지 DE Plus이며, 그 다음이 스피커스텐드인 MT-1000입니다. 원래는 순서대로 올리려고 그랬지만, 스피커의 특성상 좀 더 사용해 보고 올리려고 미루어 왔었는데, 이젠 더 이상 미룰 수가 없어서 올리게 되었습니다. 아래의 사진들을 클릭하시면 각각의 사용기가 나옵니다. ★ 사운드블라스터 AUDIGY DE Plus ★ ★ 스피커스텐드 MT-1000 ★ 그럼 본론으로 들어 가겠습니다. 요즘은 많은 분들이 가정에 홈씨어터나 간단한 DVD시스템을 마련해서 예전에 느껴 보지 못했던 고화질의 선명한 영상과 뛰어난 음향시스템으로의 급속한 이동이 진행되고 있는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의 주변에 DVD대여점이 점점 늘어 나고 있는 것을 보면 이를 반증하는 것일 겁니다. 제가 사는 곳 가까운 곳에는 아직 없더군요.. 한번 대여해 보려는 약간을 번거롭습니다. 몇블럭을 건너서 빌리러 가야 하니까요^.^ 특히 PC환경에서의 음향시스템은 상당히 중요한 부분을 차지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사용하게 될 크리에이티브 INSPIRE 5.1 5300(5.1채널)스피커는 많은 사용자들에게 이미 많이 알려져 있는 시스템이므로 간단한 사용기로 다시 한번 기억를 되새겨 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 제품 전체모습 ★ ㅇ 제이씨현의 크리에이티브 INSPIRE 5.1 5300(5.1채널)스피커의 제품 전체모습입니다. 일단 서브우퍼의 크기가 타사의 동급 우퍼들보단 작은데 아답터와 함께 들어 있는 일체형이 아니라 분리형이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구성은 2개의 전방 위성 스피커, 2개의 후방 위성 스피커, 1개의 센터 위성 스피커, TRIPLE 스테레오 오디오 케이블, 큐브형의 목재 서브 우퍼, 유선 리모컨, 전원 공급 어댑터(12V/4.2A), 퀵 인스톨 가이드, 5개의 탁상용 스탠드, 1개의 모니터상단용스탠드, 보증카드, 케이블, 스피커구분용스티커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자! 그럼 지금부터 인스파이어와 함께 떠나는 소리의 여행 떠나 볼까요?...... Creative INSPIRE 5.1 5300 (제품소개 : CREATIVE홈 / JCHYUN홈) | | Recommended Usage | Gaming, Home Entertainment | | Number of speakers | 5 Satellites (for front, rear and center) 1 subwoofer | | Connectors | - Analog Front In - Analog Rear In - Analog Centre/Subwoofer In | | Dimensions (H x W x D) (mm) | Front/Rear/Center : Approx. 9.2 x 9.2 x 11.2 Subwoofer : 250 x 220 x 222 | Frequency Response | Front&Reat:100Hz~20KHz, Sub-Woofer:20Hz~200Hz | | Subwoofer Enclosure Material | Wood (Black) | | Speakers Rated Power | Satellites / Center : 6W per channel Subwoofer : 18W | | Frequency Response | 47Hz to 20KHz | | Power Source | 12Vac, 4.2A | 제품구성 | - 두 개의 전방 위성 스피커(2m 케이블) - 두 개의 후방 위성 스피커(5m 케이블) - 한 개의 센터 위성 스피커(2m 케이블) - TRIPLE 스테레오 오디오 케이블 - 큐브 형의 목재 서브 우퍼 - 유선 리모컨 - 전원 공급 어댑터(12V/4.2A) - 퀵 인스톨 가이드 - 다섯 개의 탁상용 스탠드(실제로는 모니터상단용 스탠드가 추가로 1개 더 들어 있습니다) | 제조사 | | 판매사 | | 가격 | 149,000원 (다나와 , 8/17일현재) [문의: 제이씨현 시스템 : 02-707-5000] | ■ 권장 사운드 카드 ■ 사운드 블라스터 Audigy 시리즈, 사운드 블라스터 Live! DE 5.1 시리즈 Combo Boxing 및 구성보기 ★ 박스를 오픈하기전 바라본 모습 ★ ㅇ 일단 이 박스를 보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처음 박스를 받은 사람이 사무실동료직원인데 박스는 스피커인데, 택배송장에는 프린터로 되어 있어서, 도대체 무엇이 들었는지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물론 스피커였죠.. 사람들은 실망과 동시에 야.. 스피커 좋은데.. 하더군요.. ^.^ 처음 이 박스를 보고 제이씨현에서 실수를 한 것이 아닌가하고 생각했었습니다. 인스파이어 5300과 사운드카드 라이브DE5.1의 콤보박스였기 때문입니다. 기대감을 엄청 갖게 하더군요. 그리고 무게는 5.1채널스피커치곤 별로 무겁지 않은 편이었습니다. ★ 콤보박스정면과 뒷면모습 ★ ㅇ 박스자체가 콤보로 나와서 그런지 조금 큰 편이었습니다. 안에 무엇이 들었길래... 박스정면에슨 콤보킷임을 자랑이라도 하듯 라이브5.1 DE사진과함께 인스파이어 5300의 사진이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아래에는 스피커의 특징을 간략하게 설명하는 영어문구가 보이고 있습니다. 돌비 EAX지원등등... 크리에이티브제품을 수입해서 그런지 영어 그대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우측은 뒷면의 모습으로 본격적인 제품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진정한 돌비디지털사운드를 사블 5300과 즐겨라는 둥둥.. 새로운 번들소프트웨어에 대한 설명도 추가되어 있습니다. 라이브카드가 들어 있다면야... 좋겠지만... 욕심이죠.. 그리고 엑서서리로 스텐드와 그릴이 있음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제이시현에 고객등록을 하신분들은 별도의 대금을 지불하시고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 콤보박스 좌우측 모습 ★ ㅇ 좌측면의 사진에서 좌측은 사블 라이브의 시스템요구사항이 적혀 있으며, 우측에는 이 스피커의 팩키지 내용물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우측면의 사진에서는 스피커보다는 사운드카드에 대한 기술적 스펙에 대한 설명으로 전부 할애하고 있습니다. 우측아래에 조그맣게 있는 것이 스피커에 대한 설명입니다.. 스피커라 할 말이 별로 없다는 얘기 같군요.. 일단 들어 보시라니깐요?? 라고 말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 콤보 박스개봉시 모습 ★ ㅇ 아니나 다를까?? 역시 제이씨현을 실수를 하지 않았더군요.. 콤보박스라고 엄청난 기대감을 걸 게 만들어 놓고는 있어야할 사운드카드의 자리가 공허하게 빈 자리(좌측사진)로 남아 있습니다. 약오르지롱... 이라고 놀리는 것 같습니다. 그 자리에는 단지 품질보증카드만 달랑 남아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사운드카드에 대한 유적을 남기려는 듯.. 아!! 아쉬워라.... 콤보를 구입하시는 분들은 반드시 사운드카드가 들어 있는가 확인해 보세요.. 히히... 이제서야 본모습을 드러내고 있는 5300의 모습이 우측에 보이고 있습니다. 오디지 사용기에 이 녀석 때문에 참여한 사람들도 많을 것입니다. ★ 인스파이어 5.1 5300박스 모습 ★ ㅇ 콤보박스를 들어 내니 본 모습을 보이고 있는 인스파이어 5.1 5300박스의 모습입니다. 콤보박스에 비해서 크기도 많이 작고, 박스의 두께가 콤보의 반정도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포장하기도 힘드니, 그대로 콤보박스를 사용한 것 같습니다. 이녀석만 그냥 보냈다면 아마 파손될 부품이 상당히 생겼을 것입니다. 콤보박스와 거의 동일한 디자인을 하고 있습니다. 정면에는 제품의 사진과 함께 일어,영어,중국어 3개국어로 간략한 제품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한국수입품인데도 한글이 빠져 있군요.. 힘을 더 키워야겠습니다. 대한민국 파이팅... 우측의 빨간 타원형은 사블 5.1사운드카드에서 퍼펙트한 성능이 나온다는 군요.. 그러니까 사블을 사용해야 인스파이어의 제성능이 나온다는 말이죠... ★ 인스파이어 5.1 5300박스의 좌우측 모습 ★ ㅇ 좌측면의 사진에서는 역시 3개국어로 제품의 메인특징과 장점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하단에는 EAX에 대한 대문짝만한 설명이 역시 3개국어로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그 아래에는 제조국은 중국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우측면의 사진에서는 추천하는 사운드카드에 대해서 나와 있습니다. 제성능의 사운드를 들으실려면 사블5.1이나 오디지를 사용하세요...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우측은 부가 엑서서리에 대한 설명이 짧게 되어 있습니다. 스텐드와 그릴..... 검정색외에도 갈색과 푸른색이 있습니다. ★ 인스파이어 5.1 5300박스뒷면과 개봉시 모습 ★ ㅇ뒷면은 제품구성과 제품스펙등에 대해서 3개국어로 간단하게 설명하고 있으며, 홈씨어터를 구성해서 양질의 음악,게임, 영화감상등을 즐기시라는 광고성문구도 눈에 들어 옵니다... 우측은 처음 개봉시의 모습입니다. 스티로폼에 쌓여 있는 박스가 우퍼스피커임을 짐작할 수 있었습니다. 박싱에 대단한 공을 들였음을 알 수 있는 부분입니다. 박스하나하나 정성스럽게 포장했으며, 제품간 유격이 없게 꽉 짜여진 배치로 이동중 흔들릴 염려가 전혀 없었습니다. ★ 6개(?)의 위성스피커박스와 개봉모습 ★ ㅇ 위성스피커를 합하면 전후방, 센터 모두 합해도 5개인데 왜 6개나 되지?? 또 실수한 것인가?? 아니었습니다. 5개는 위성스피커가 맞는데, 1개는 아답터의 상자였습니다. 아답터가 이렇게 크다니? 우측은 1개의 박스를 오픈했을 때의 모습입니다. 제품포장을 얼마나 잘했는지 6개(?)의 상자를 모두 푸는데만도 엄청난 시간이 소모되었습니다. 스피커뿐만 아니라, 탁상용스텐드까지 아주 정성스럽게 포장하고 있었습니다. ★ 유선 리모컨 ★ ㅇ 스피커의 전체 볼륨을 유선리모컨 하나로 조절이 가능합니다. 서브우프스피커 자체에 전원 ON/OFF S/W가 없으며, 유선리모컨의 볼륨조절기로 전원ON/OFF기능까지 포함하고 있습니다. 스피커에 전원을 넣을 때 퍽퍽거리는 소음은 없어서 좋지만, 볼륨조절기에 전원ON/OFF기능을 함께 넣는 것 보다는 별도의 작은 스위치를 제공했으면 좋겠습니다. 연두색의 전원LED를 제공하고 있으며, 볼륨조절기 아래는 배런스조절기가 보이고 있습니다. 좌측은 각 위성스피커의 케이블들에 부착할 수 있는 LABEL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유선리모컨자체의 디자인도 훌륭합니다. 손안에 꼭 들어가게 만들어서 보기에도 좋고 사용하기에도 편안합니다. 우측 노란색의 테이프는 리모컨고정용의 양면테이프입니다. | | ★ 유선 리모컨의 뒷면 ★ ㅇ 유선리모컨의 뒷면으로 아래와 윗부분에 양면테이프를 사용해서 책상위에 고정할 수도 있습니다. 고정하는 것 보다는 자유자재로 환경에 따라서 옮기는 편이 좋을 듯 합니다. | 스피커 바라보기 위성스피커 ★ 위성스피커의 전체모습 ★ ㅇ 위성스피커의 전체모습입니다. 크기는 탁상용받침대를 제외하고 9.2(H) x 9.2(W) x 11.2(D)mm이며, 타사의 제품중에 일부는 나무재질의 MDF를 사용하고 있지만 크리에이티브 INSPIRE 5.1 5300의 위성스피커는 프라스틱 재질입니다. 그릴은 장탈착이 가능하게 되어 있으며, 그릴장착부는 고무패딩으로 되어 있어서 부드럽습니다. 제이씨현에서는 별도로 다른 색상의 그릴을 구입하실 수 있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 위성스피커의 전면/뒷면 모습 ★ ㅇ 전면 그릴하단에는 밋밋하게 보일 수도 있는 위성스피커에 은색 크리에이티브로고를 삽입하여 한결 멋있게 꾸미고 있습니다. 뒷면 또한 상단에는 크리에이티브의 로고가 양각되어 있으며, 탁상용스텐드의 중간에 구멍을 뚫어서 스피커에 케이블을 꺽이지 않게 연결할 수 있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 위성스피커의 옆면/윗면 모습 ★ ㅇ 위성스피커의 옆면의 모습으로 직사각형의 일정한 크기가 아니라 앞으로 갈수록 넓어지는 형태를 취하고 있습니다. 조금이라도 양질의 음향을 출력하기 위한 구조라고 생각합니다. 우측사진은 위에서 바라본 모습으로 역시 앞으로 올수록 넓어 지고 있는 구조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배플은 평면배플이 아니라 약간 곡선의 배플구조를 이루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아래의 배플에 대한 참고사항을 보시기 바랍니다. | 전면 배플에 대해서(출처:케이벤치) | | 전면 배플은 곡선으로 처리되어 있다. 이것은 보다 넓게 소리를 출력하여 음장감을 형성하기 위한 디자인이라고 한다. 따라서 유닛의 엣지 주위를 보면 스피커 케이스가 안쪽으로 말려들어가 소리가 출력되는데 있어 조금이라도 방해되지 않으려는 자세를 보이고 있다. 다음 그림을 보면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위의 그림과 같은 원리로 소리의 출력을 한다는 것이다. 전면 배플이 곡선으로 처리되어 있으므로 유닛과 인클로져 사이에서 몰래 옆길로 새 버릴 소리들까지도 모두 출력하여 최소한의 손실도 줄인다는 것이다. 이것은 5.1 채널 스피커이기 때문에 영화 감상등의 AV 용도에 의한 음장감 형성에 주안점을 둔 디자인이라고 할 수가 있다. | 스텐드 ★ 탁상용스텐드와 모니터상단용스텐드 ★ ㅇ 위성스피커에 사용되는 스텐드의 모습들입니다. 좌측은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탁상용스텐드이며, 우측은 CRT모니터용에 사용되는 모니터상단용스텐드입니다. 탁상용스텐드를 5개 제공하고 있으며, 추가적으로 1개의 모니터상단용스텐드를 크리에이티브에서는 제공하고 있는데, LCD모니터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이 모니터상단용스텐드가 무용지물이 되고 맙니다. LCD용으로 다른 클립형이나 기타 부착할 수 있는 장치가 나왔으며 좋겠습니다. ★ 탁상용/모니터상단용스텐드와 케이블잭 ★ ㅇ 좌측사진에서 우측의 모니터상단용스텐드는 좌측의 탁상용스텐드에 비해서 30도 정도 더 앞으로 기울어져 있습니다. 모니터의 기울기를 생각한 구조라고 생각이 되는 군요. 우측은 각 스피커에서 나오는 케이블의 콘트롤부의 각 단자에 들어 가는 잭의 모습입니다. 최소한의 노이즈라도 잡기위해서 금도금이 되어 있습니다. 금도금단자가 스피커의 고급스러움을 빛내주는 군요. 전원 공급 어댑터 ★ 전원 공급 어댑터(12V/4.2A)모습 ★ ㅇ 위 사진은 인스파이어 5.1 5300에 사용되는 어댑터의 모습입니다. 어댑터가 내장된 타사의 서브우프의 무게가 상당히 나가던데, 그 무게의 반정도는 아답터의 무게가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그 크기도 사진에서 처럼 위성스피커와 거의 같음을 알 수 있습니다. 12V의 전원을 스피커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중국제조제품입니다. Wooper 스피커 ★ 서브우퍼의 전체모습 ★ ㅇ 큐브형의 서브우퍼의 모습입니다. 위성스피커와 같은 검정색을 사용하고 있으며, 재질은 Wood이며 인클로져에는 MDF를 사용하여 만들어 졌으며, 크기는250(H)×220(W)×222(D)mm입니다. 아댑터와 분리된 분리형을 취하고 있어서 무게가 타사의 서브우퍼보다 상당히 가벼운 편에 속합니다. ★ 서브우퍼의 유닛과 그릴 ★ ㅇ 좌측사진은 우퍼에 사용된 강력한 직경 5.25"의 베이스 유닛의 사진이며, 우측은 떼어낸 그릴의 모습입니다. 위성스피커처럼 중간에 프라스틱망이 없이 천이 각 모서리의 힘에 의지해서 지탱하고 있기 때문에 관리에 세심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서브우퍼의 배치상 사용자의 발과 뗄래야 뗄 수 없는 공생관계를 이룰텐데 찢어지지 않게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 서브우퍼의 윗면과 좌측면 ★ ㅇ 좌측사진은 서브우퍼의 상단에서 바라본 모습이며, 우측은 좌측면의 모습입니다. 인스파이어 5.1 5300은 서브우프에 덕트(검은 구멍이 보이시죠)가 있는 베이스리플렉스Type을 취하고 있습니다. 밀폐형보다 이론적으로 3-6dB 정도 음을 증폭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스피커전면으로 나오는 저음을 강화에서 밀폐형 보다는 좋다고 합니다.. ■ 참고 : 베이스 리플렉스 방식의 중저음이란?? ■ 컨트롤부 ★ 컨트롤부 모습 ★ ㅇ 서브우퍼뒷면의 컨트롤부의 모습으로 크리에이티브의 상표와 EAX를 지원한다는 로고와 제품명인 인스파이어 5.1 5300이 표기되어 있습니다. 컨트롤부의 구성은 좌측부터 아답터연결단자와 금도금이 된 전방/후방/센터스피커 연결잭, 오디오 입력잭, 볼륨콘트롤연결잭, 마지막으로 제일 우측에는 BASS LEVEL Contol이 있습니다. 서브우퍼의 볼륨조절기가 유선볼륨조절기와 함께 있으면 사용하기에도 편리할텐데 조금 불편하게 우퍼뒷면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 Triple Stereo Line-in Audio Cabel ★ ㅇ 위 사진은 3조 스테레오 오디오케이블의 모습입니다. 검정색과 연두색, 오렌지색으로 각단자를 구분하고 있으며, 역시 금도금이 되어 있어서 고급스러움과 성능에 대한 만족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사블 오디지와 함께 사용하시면 각 위치에 따른 구분을 하실 필요없이 사운드카드의 색상에 맞는 잭에 연결만 하시면 됩니다. 아래는 Audigy DE Plus의 브라켓모습입니다. 지난 오디지사용기때의 사진을 참고했습니다. ★ 칼러플한 Audigy DE Plus 사운드카드의 브라켓모습 ★ ㅇ 좌측 단자부터 설명을 드리면 아날로그/디지탈 출력잭, 라인 입력잭, 마이크로폰 입력잭, 라인 출력잭, 후방 출력잭, SB1394포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4.1채널시스템사용시에는 라인출력잭과 후방출력잭을 사용하며, 5.1채널시스템사용시에는 아날로그/디지털 출력 잭을 센터스피커와 서브우퍼로 사용합니다. 아쉽게도 Audigy DE Plus의 잭들은 금도금이 되어 있지 않습니다. ★ 품질보증카드와 Quick Start Guide ★ ㅇ 좌측사진에서 좌측인쇄물은 보시는 그대로 품질보증카드입니다. 어떻게 된 일인지 2부나 들어 있더군요. 아만 라이브사운드카드의 것을 안빼고 그대로 둔 모양입니다. 좌측의 우측은 Quick Start Guide의 제일앞면이고 우측의 사진은 전체의 펼친 그림입니다. Quick Start Guide는 제품에 대한 제한된 하드웨어 품질보증과 주의사항, 설치 연결 Diagram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설치블록도는 상당히 상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4채널시 5채널시의 연결법도 표기되어 있습니다. 설명언어는 영어부터 중국어 스페인어등 총 8개국어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한국어는 또 빠져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들을 우롱하는 것도 아니고 기분이 쬐끔 나쁘군요. 그래도 워낙 지적 능력이 발달한 민족이라 이정도는 우습게 이해할 수 있죠... 크하하하하핳 ^.^ ■ Subwoofer Enclosure Material : Wood (Black) ㅇ 제품스펙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위성스피커와는 달리 인스파이어 5.1 5300의 서브우퍼는 나무로 되어 있습니다. 나무라고 그냥 산에 있는 나무를 잘라서 만든 것이 아이라 약간의 가공을 한 나무를 말하는 것이죠. 원목 그대로를 사용하지 않은 일종의 개량형 합판이라고나 할까요? 바로 MDF를 말하는 것입니다. MDF에 조사한 아래 글을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지난 사용기에서) MDF에 대해서 | MDF란 Medium Density Fiber로 중간정도의 밀도를 가진 섬유판이라는 뜻입니다. ㅇ즉 원목을 갈아 가루로 만든것에 아교를 섞어 뭉쳐 편평하게 압축시켜 합판처럼 만든 것을 말합니다. ㅇ전 두께에 걸쳐 섬유분배가 균일하고 조직이 치밀하여 복잡한 기계가공작업을 면이나 측면의 파열 없이 수행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MDF는 측면 모울딩이나 표면가공을 하는 테이블 상판, 문짝, 설합 전면등에 사용됩니다. 또한 면이 견고하고 평활하여 장식용 필림이나 베니어등을 오버레이 하거나 페인팅 하는 데에도 매우 적합합니다. 뛰어난 안정성과 기계가공성, 높은 강도 때문에 설합측면이나 캐비넷레일, 거울틀, 모울딩등에 일반목재 대신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런 특성으로 인해 값은 원목에 비해 1/3 가격에 구입하여 저렴하면서 모양도 자유자재로 만들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출처:현대목공) ㅇ식물섬유를 주원료로 사용하여 이것을 합성수지 접착제로 결합시켜 성형하고 고온에서 압축하여 만드는 것이다. 합판에 비해 전 두께에 걸쳐 섬유분배가 균일하고 조직이 치밀 하고 또한 안정성과 강도가 높은 특성을 지니고 있다. 따라서 스피커 인클로져에 MDF가 사용되면 반사음이 적어지기 때문에 맑은 음색을 낼 수 있고, 우퍼로 인한 진동을 감소시킬 수 있다. 때문에 MDF는 스피커를 만드는데 좋은 재료라고 한다. 물론 더 좋은 재료가 있을 수도 있겠지만 MDF는 가격이 저렴하기 때문에 좋은 재료라고 한다.(출처:케이벤치) | 설치하기 ㅇ 처음 박스를 열때 조금 힘이 들었습니다. 이중 대형박스에 소형박스6개에, 각 박스마다 칭칭 동여맨 비닐들과의 씨름에 진땀을 뺏습니다. 그 다음으로 귀찮았던 것은 탁상용스텐드마다 위성스피커의 케이블을 홀뒤로 빼내는 것이었습니다. 그 다음부터는 일사천리.. 휘릭... 사운드카드와 케이블의 연결잭들의 색상이 같으니 그냥 색깔만 보고 연결하면 끝. 아래 사진은 스피커 설치후 한컷입니다. 우퍼와 후방위성스피커는 뒤에 있습니다. 설치완료후 전원을 넣는 S/W(볼륨조절스위치와 일체형)를 알고 있어서 큰 불편이 없었지만 모르시는 분들은 잠시 당황 할 수도 있겠습니다. ★ 설치완료후 모습 ★ ■ 스피커 배치시 참고 자료 ■ ◈ 스피커는 반드시 분리시켜야 ◈ 스피커의 위치 ◈ 스피커를 바르게 설치하는 법 ◈ 스피커배치에 주의를 ◈ 돌비사 홈의 홈씨어터 배치관련 ■ 돌비사의 권장 스피커 배치도 모음 ■ ★ 돌비사에서 권장하는 Home Theater의 5채널 배치도 ★ ★ 돌비사에서 권장하는 Dolby Digital 5.1과 Surround EX 배치도 ★ ㅇ 후방의 스피커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그 위치는 귀옆 일직선상이거나 귀보다는 뒤쪽으로 위치 해야 좋은 음질을 들으 실 수 있습니다. ★ 돌비사에서 권장하는 위성과 서브우퍼 시스템의 5.1 채널 배치도 ★ 성능점검 테스트환경 | CPU | 펜티엄4 1.6 GIGA [노스우드,FSB:100Mhz,배수:16] | | M/B | ABIT BD7II [Intel i845E] | | RAM | 256 MB [PC3200, Kingmax DDR400, DDR266으로 셋팅] | | HDD | Seagate Barracuda IV 40GB [Firmware 3.19] | | VGA | 슈마 nVIDIA Geforce3 TI200 | | SOUND카드 | Creative SB Audigy DE Plus | | DECODER | 없음 | | DVD-ROM | DRD-8160B [LG] | | CD-RW | LTR-12101B [LITE ON] | | LAN카드 | 리얼텍 RTL 8029(AS) | | MONITOR | KDS RAD-5 [LCD 15"] | | SPEAKER | INSPIRE 5.1 5300 [Creative 5.1채널 스피커] | | CASE | 마이크로닉스 A/S 9500B [후방 에너맥스 80mm펜 장착] | | POWER | 델타 DPS-350NB A [350W] | | 인터넷서비스 | 한국통신 메가페스 Lite [ADSL외장모뎀] | | OS 및 기타사항 | 한글 Windows 2000 SP3, DirectX 8.1, Detonator XP V32.82 | ◈ 스피커의 길들이기(에이징=Burn-in) ◈ ㅇ 아래의 정의에서 알 수 있듯이 처음 스피커를 구입하고 스피커 관련사이트를 돌아 다니다 보니 에이징이란 말들이 정말 많더군요. 에이징의 어원은 일본에서 건너 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원래의 의미인 Burn-in을 일본인들이 부르기 쉽게 자기들에게 맞춘 것을 그대로 우리나라에 들여와서 정착된 것이죠. 순수 우리말로는 길들이기입니다. 하이텔의 AV동호회인 HIFI에서 많은 것을 알 게 되었습니다. HIFI동호회의 게시판에 관련글들을 올려 주신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결론은 이 길들이기는 인위적으로 길들이기파일로 단시간에 하려고 하다가는 스피커에 무리가 가서 스피커를 못쓰게 되는 경우도 있다고 하니 여러분들께서는 자신의 용도에 맞게 줄기차게 듣다가 보면 어느 순간엔가 자신의 귀에 가장 잘 맞는 스피커로 변신해 있다는 것입니다. 너무 성급하게 길들이기는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자신의 귀로 맞추어 가는 것이 진정한 길들이기라고 생각합니다.(지난번 사용기에서 참조, 아직도 길들이기는 진행중.....) ㅇ 나의 스피커 길들이기 : 길들이기시작시 스피커의 BASS(서브우퍼)는 12시 방향에, 윈도우 메인 볼륨은 50%정도로, 유선 볼륨 조절기는 8시30분방향에서 시작하였습니다. 그런데 이 인스파이어 파워가 대단하더군요.. 웬만해선 12시 방향을 넘길 수가 없었습니다. 강력파워사운드더군요. 사블 오디지와의 궁합이 잘 맞아서 그런지는 몰라도 일단 파워만큼은 대단히 만족합니다. 그러면서도 왜곡현상이나 화이트노이즈등도 발행하지 않았습니다. 깨끗하게 들립니다. 지금까지 길들이기는 계속하고 있지만, 처음부터 만족할 만한 사운드가 나오고 있어서 에이징이 필요없을 정도입니다. 그래도 길들이기는 계속되어 야죠... ^.^ 길들이기에 관해서 | ㅇBurn-in(에이징)은 한마디로 "길들이기"로 정의할 수 있습니다. 원래는 시스템(HIFI)의 스피커가 처음 사용일시 제 소리를(최고의 성능을)내지 못하기 때문에 길을들임으로서 제 소리를 내게 하는 방법으로 사용되는 것인데, 스피커에 따라 에이징 기간은 6-12개월까지 걸린다고 알려진 것도 있습니다. 그러나 미니기기와 이어폰 에서의 에이징은 스피커의 그것과는 약간 다릅니다.(출처 : 미상) ㅇ음향 부드러워지면 가급적 점검 피해야 / 볼륨 조절해가며 다양한 음반 고루 청취 스피커를 좋게 길들이려면 먼저 여러 종류의 음악을 골고루 들어야 한다.적어도 하루 1시간정도는 들어야 하는데 앰플리파이어의 볼륨을 음악에 따라 적게 또는 크게 조절해 듣는것이 좋다. 특히 스피커 유니트의 진동판이 새것일때는 유연성이 없어 재생음이 부드럽지 못하므로 평소 자신이 싫어하는 음악도 총동원해 스피커 시스템을 길들여 주어야 점차 안정감있는 음질을 들을수 있다.스피커는 메커니즘(기계장치)이기 때문에 갓 생산된것은 왠지 음이 딱딱해 마음에 들지 않는 경우가 있다.스피커는 어느정도 사용한 다음이라야 제 기능을 발휘해 그 촉감이 세련되고 보드라운 음을 낸다. 그러므로 어떤 제품도 신품에서 폐기할때까지 완전히 동일한 상태에 있는것은 없다. 일종의 곡선을 그려가게 된다.그렇기 때문에 수명을 연장하기 위해 튜너의 국간잡음등을 집어넣는 것은 오히려 위험하다. 이처럼 커다란 음을 연속적으로 집어 넣게 되면 스피커가 과열된다. 그러니까 무리를 한다는 것은 결국 노화시키는 결과를 초래한다. 따라서 점검 이외에는 하지 않는게 좋다. <출처 : 스포츠서울 "음의 메신저-오디오의 세계">
ㅇ길들이기(Burn-in=에이징)에 관해서.(발췌 : 하이텔 HIFI동호회) | ◈ 길들이기(에이징=Burn-in)에 사용된 시디들 모음 ◈ ㅇ 아래에 나오는 사진들은 지난번에 브릿츠 스피커의 길들이기에 사용했던 시디들입니다. 제가 다른 곡들보다는 이 곡들을 주로 듣기 때문에 지난번의 CD들을 그대로 이용했습니다. 클래식의 연주곡 시디 2장, 카운터테너시디 1장, 조수미의 "Only Love", 그리고 "Lee Oskar"의 베스트모음곡입니다. 길들이기가 적게는 6개월에서 1년 이상 걸린다고 합니다. 앞으로도 여러 장르의 음악을 계속 들으면서 길들일 예정입니다. (지난번 사용기에서 참조) ㅇ 좌측은 Yoshikazu Mera(Countertenor)의 "ROMANCE" : 카운터테너는 일반적으로 높은 음의 가성을 내는 남자가수라고 알려져 있지만, 원래 카운터테너라는 용어는 르네상스 시대 다성음악(Polyphony)에서 테너 음역의 바로 윗성부에 해당하는 Contratenor를 가리키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세월이 지나면서 그 의미는 점차 변해 남성의 높은 가성을 뜻하게 되었고, 곧바로 여성의 Contralto나 메조소프라노의 음역을 가진 남성앨토로 이해되기 시작했습니다. 남자의 목소리는 본래 여성의 목소리보다 낮다고 생각되지만, 남성 앨토의 경우는 때때로 소프라노의 음역까지도 침범해 노래할 수 있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상당한 정도로 높은 음역을 구사할 수 있는 몇 카운터네너들은 남성소프라노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오늘날 우리는 원래 용어인 라틴어 콘트라테르노 대신 카운터테너 란 영어식 표현을 자연스럽게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요시카즈 메라"는 일본을 대표하는 카운터 테너입니다. 지금 소개하는 음반 로망스 도 이미 20만장 이상이 팔려 나갔습니다. 수록된 곡들은 멘델스존 - 노래의 날개 위에 / 핸델 - 그 어디에도 없을 나무 그늘이여 / 구노 - 로망스 / 그리그 - 솔베이지의 노래 등 13곡입니다. 남성의 목소리에서 어떻게 이런 아름다운 소리가 나오는지 놀라 실 겁니다. ㅇ 우측은 클래식 모음(2CD)으로 수록곡은 , 비발디- 사계중 봄 / 드볼작 - 유모레스크 / 보체르니 - 미뉴엣 / 슈베르트 - 군대행진곡부터 슈베르트의 아베마리아까지 총 26곡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전체적(저음부터 고음까지)으로 아주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ㅇ 좌측은 Lee Oskar의 "The Best of Lee Oskar"입니다. : 수록곡은 "THE PROMISED LAND" , "SUNSHINE KERI" , "SAN FRANCISCO BAY" , " BEFORE THE RAIN" , "MORE THAN WORDS CAN SAY" , "SONG FOR MY SON" , "THE DOCUMENT" , "FEELING HAPPY" , "MY ROAD" 로 총 9곡입니다. 연주곡이라서 그런지 상당히 조금은 쳐지는 기분입니다. 곡중에 빗방울 떨어지는 소리가 들리는데 정말 비가 오는 듯하군요.. ㅇ 우측 "조수미"님의 "Only Love"입니다. : 누르시면 예쁜 시디의 모습이 나옵니다. 수록곡은 "I DREMT I DWELT IN MARBLE HALLS" , "BEAUTIFUL WORLD" , "ONCE UPON A DREAM" , "UNUSUAL WAY" , "I STILL BELIEVE" , "SEND IN THE CLOWNS" , "LOSING MY MIND" , "IN HIS EYES" , "SOMEONE LIKE YOU" , "ONLY LOVE" , "JUST IN TIME" , "DREAM WITH ME" 등 총 12곡입니다. 세계적인 성악가 조수미님이 고전음악에서 잠시 일탈해서 "유려한 금빛 목소리"로 들려 주는 아름다운 선율들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음질테스트 Chesky 음질테스트
ㅇ 전세계 각국의 언어로 녹음되어 베스트 셀러의 자리를 굳히고 있는 CHESKY의 테스트 CD 입니다. 황인영씨의 해설로 `HIGH RESOLUTION`, `DEPTH`, `MIDRANGE PURITY` 등 오디오 테스트 전문용어들을 레베카 피죤, 사라 케이 등 CHESKY의 아티스트들의 대표작을 통해 알기쉽게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오디오시스템 테스트용이지만 사운드카드의 비교테스트 에 한번 사용해 보았습니다. 같은 스피커에서 나오는 음질의 차이를 뚜렷이 알아 낼 수는 없었지만 주관적인 청음에 의지해서 최대한 차이를 찾아내려 노력했습니다. 절대 주관적인 생각이니 그냥 읽어 보시고 넘어 가시기 바랍니다. ㅇ 14가지 항목의 음질테스트를 하면서 느낀 것은 ALC650이 3가지의 사운드중에 주관적인 생각으로는 가장 낮은 음질을 보여 주었으며, 화이트노이즈현상도 약간씩 보였습니다. 그리고 Xtream은 저음의 표현에 중점을 둔 사운드카드라는 생각이 테스트를 진행하면서 강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3가지 사운드중에 저음의 음역에서는 가장 강한 음을 내고 있었지만 그 음질은 그렇게 깨끗하지 않게 느껴 졌습니다. 강함은 있지만 표현력이 약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사용된 파일은 MP3로 변환한 것을 사용하였습니다. ^.^ 테스트파일의 각 항목을 누르시면 나옵니다. 연결된 파일의 출처는 브레인박스입니다. 별도로 제 홈에 올리기에는 너무 커서... 아쉽게도 과도특성파일의 링크는 깨어 졌더군요... ㅇ 체스키테스트시의 설정은 서라운드믹스에서 메인볼륨은 50%로 설정하고 유선리모컨의 볼륨은 9시30분방향에서 점검하였습니다. 이 테스트는 처음 스피커를 설치하고 계속 여러 가지 음악들을 듣고, 영화감상등 기타 소리와 관련된 에이징작업이 실시되고 있는 중인 2주차 에서 실시하였습니다.(원래는 더 해야 되지만 사용기제출시한이 있어서...) ㅁ해상력 : 가수의 목소리가 살아 숨쉬는 듯한 느낌을 받으실 수 있어야 하며, 베이스 음은 단단하면서도 강하게 들려야 합니다. 또한, 현악기들의 소리도 확연하게 구분되어야 좋은 음향 시스템이라 할 수 있습니다. => 가수의 목소리는 아주 청명하고 깨끗하게 들리고 살아 숨쉬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베이스의 음도 강하고 단단하게 들렸으며, 현악기들의 소리도 확연하게 구분이 되었습니다. 중간에 들리는 타악기의 소리또한 명확하게 들립니다. ㅁ심도 : 트럼펫 소리가 마이크에서 3m 거리로 녹음되어 있어 스피커로부터 울려 퍼지는 트럼펫의 소리가 그와 같은 거리에서 느껴지듯이 들려야 좋은 심도를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 트럼펫의 소리와 가수의 거리감이 느껴지고 스피커에서 울려 퍼지는 트럼펫의 거리 감도 잘 느낄 수 있었습니다. ㅁ녹음환경 : 녹음 환경이 온화하면서도 탁 트인 곳에서 녹음되어 있어 이를 잘 느낄 수 있어야 합니다. 또한 베이스 음은 꽉 차 있는 듯한 느낌을 주어야 합니다. => 온화하고 부드러운 편안함이 느껴지며, 베이스음의 꽉 찬 기분을 충분히 느낄 수 있 습니다. 피아노의 고음에서의 튕김소리와 베이스의 울림도 좋았습니다. ㅁ중역의 순도 : 중역의 순도는 중역의 음역을 얼마만큼 사실적으로 표현해주는가를 의미 합니다. 이번 음악의 전역에는 손가락을 튕기는 소리가 펼쳐져 있다. 자신의 손가락을 튕기며, 실제와 스피커에서 울려 나오는 소리가 얼마나 비슷한가를 느껴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 손가락의 소리가 맑게 들렸으며, 손가락을 부딪히는 느낌이 사실적으로 들렸습니다. 전체적으로 5 ~6명이 펼치는 아카펠라의 노래소리는 참 좋죠.^.^ ㅁ자연스러움 : 이 곡은 교회에서 녹음된 것으로 그곳의 녹음 환경이 매우 자연스러워서 그 곳에서 녹음된 곡으로 유명합니다. 새 소리와 물소리는 마치 자신이 산속에서 두 눈을 감고 명상에 잠겨있는 듯한 느낌을 줄 수 있을 정도로 자연스럽게 들려 주어야 좋은 스피커 시스템이라 할 수 있습니다. => 이 곡은 곡의 자연스러움을 점검하는 곡이지만, 전반부에 펼쳐지는 아름다운 음율은 언제나 들어도 편안한 명상곡처럼 느껴 집니다. 산속에 있는 느낌 그대로입니다. 또한 가수의 노래소리는 심신이 피곤에 지쳤을 때 온 몸을 스르르 풀어주는 영양제 와 같으며, 편안히 잠들 때의 안락한 기분을 느끼는 듯 합니다. ㅁ투명도 : 이 곡은 피아노, 베이스, 드럼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우 투명도가 높게 녹음되어 있습니다. 특히, 피아노가 타악기의 일종이라는 점을 기억하며 곡을 들으면 그 타점 의 깊이까지 느껴질 정도로 매우 맑고 투명한 소리를 들려 줍니다. 베이스는 따스 하면서 부드러운 느낌을 주면서도 퍼지는 느낌을 가져서는 안됩니다. 베이스 현을 당기는 소리가 명확하게 느껴질 수 있어야 하며, 드럼은 전체적으로 가득차다는 느낌을 줄 수 있어서 공간적인 형성감을 주어야 합니다. 즉, 투명도는 청취자와 음향 이외에는 그 중간에 아무 것도 없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어야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 피아노의 고저, 타점의 심도등을 충분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베이스의 부드러움도 좋았으며, 퍼지는 느낌도 없었습니다. 베이스 현의 당기는 소리도 명확하게 들렸으 며, 드럼의 공간감도 잘 느낄 수 있었습니
|
| |
4 |
|
좋은 내용의 글이라면 추천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지 않아도 추천 하실 수 있습니다. |
|
|
|
|
|
|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
|
 |
|
| 추천제안내 |
좋은 게시물에는 추천을 할 수 있습니다. 추천이 5 이상이면 메인페이지 헤드라인에 게시물을 걸어 드립니다.
적립된 포인트로 진행중인 이벤트에 참여하시어 경품을 받아가실 수 있습니다.
포인트안내 글작성 : 20점, 추천클릭 : 2점, 추천받은사람 2점, 댓글작성 : 4점 (2008.12.29일부터)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