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 받으면서....
☆모드컴
필링케이스 필드테스트☆
물건 발송한지 2일만에 택배가 왔다.. 그런데 내 사인도 안받고 그냥 가 버리는
택배 아저씨... 이상해...
물건 안받았다고 하면 또 줄까? ㅡㅡ;;
밖스를 뜯기전에 밖스에 새겨신 이미지들이 깔끔하고 깨끗했다. 포장을 뜯고 케이스를
꺼냈을 때 처음
보이는 것이 케이스 앞면... 꺼내고 나니깐. 뒷면이 나타 났다.
www.betanews.co.kr에서
예전에 필드한
target=comright title="">GMC IW-S523B 의 뒷모습하고 무지 닮았다고 느껴졌다.
아직까지는 이 케이스와의 비교는 안되겠지만
target=comright title="">서두... 자꾸자꾸 생각하게 된다.
「빛나는 케이스, 모드컴의 Feeling」 |
제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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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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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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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모드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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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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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 x 482 x430 (W x D x 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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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브 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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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5" x 4(외부) 3.5" x 1(외부) 3.5" x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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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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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면 80mm 기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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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착 가능 메인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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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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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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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의 슬롯 1개의 전면 60mm팬 설치 공간 전면 네온등 전면
2port SUB 전면 헤드폰/MIC 커넥터 전면 IEEE 1394 (옵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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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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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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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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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만 9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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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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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모드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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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 성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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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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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ATHLON™ XP 1500+(over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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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BO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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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PCOM DDR 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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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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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I RADEON 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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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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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BO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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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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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R 2100 512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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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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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다니던 일반 파워(어디꺼인지도 안써있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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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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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 40G G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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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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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CDROM 48X, LG-RW 32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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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장에 이쁘게 꾸미기 위한 LED연결선을 설명하는 박스의 부분이 조금 찢어졌다.
실수로
인해서.. ㅜㅜ;;
케이스조립을 위한 부품내용이다. 지금까지 많은 케이스를 만져왔는데 안에
타이밴드가
있는 것... 다 조립하구 나서 선정리를 위한 배려... 가 눈에
확 들어 왔다. 조금은 대단하게
느끼는 나이다. 오 대단^^;;
진실로 애기하는거지만 2만9천원짜리 케이스 치고 정말로 깔끔하고 밑에
USB지원이며
앞면에 LED가 달렸다니 참 좋은 느낌을 받았다. 타 케이스와 비교했을
때 떨어지지 않는
다는 느낌.... 그랬다.
케이스 앞면에 밝게 빛날 부분과 ODD커버.... 요즘은 CDROM드라이브와 RW를 같이
쓰는
사람이 너무나 많기 때문에 이 커버를 하나 더 준비 했더라면 괜찮다...
그럴지도.....
보통의 예전에 케이스 한 3만원에서 4만원대의 케이스는 이 부분이 그냥 공간만
있었을
뿐 정말로 이렇게 설치되어 있는 케이스가 극히 드물거나 아니면 아예없었다.
케이스 밑부분의 옆에 이 부분이 조금은(?)튀나게 그리고 고급스러운 풍을 내는
것 같다.
반질반질 한게.. 깨끗하고.. ^^;; 빈통케이스의 뒷면이다....
쉽게 열 수 있게 만든 이지나사
가 4개씩이나 붙어 있지 않은가? 야....
조타...또한 안에 내용물을 도난당하지 않게 하기
위한 락..까지... 근데 통째로
들고간다면? 황당...^^;;
뒷면의 슬롯수... 7개... 10자 드라이버로 쉽게 띄어내가 쉽게 10자 표시가
있다...
케이스 뒷면으로 뜨거운 바람이 나올 구멍.... ^^;;
gmc케이스의 노블레스는 뒤쪽으로 선을 뺄 수가 없기에 저렇게 구멍을 일부러
내서
빼야만 했다.
하지만 필링케이스는 그런선들을 뺄 수 있는 구멍이 있네... 우껴...ㅋㅋㅋ^^;;
따로
일부러 구멍을 내지 않아두 되겠당...^^;;
전체적인 옆면의 모습...^^;; 예전에 베타뉴스에서 필드하던 gmc케이스와
상당히 비슷한
느낌을 너무나 받았다.
메인보드를 장착할 9구멍중에 6구멍은 따로 밑부분을 고정할 장비가 없이두 된다.
하지만
3곳은 따로 들어 있는 고정 장비를 사용해서 달아야만 했다.
전체적인
베이의 모습이다.
사진이 너무 흐리게 나왔다.. ㅡㅡ;; 왼쪽은 ODD를 위한 베이... 오른쪽은 FDD나
HDD를
위한 베이...옆에 돌출된 부분 때문인지.. 아니면 정확하게 꽉 낌어지게
하기 위한것인지
는 잘 모르겠으나.. 장착하는데 엄청나게 애를 먹었다. 10자
드라이버로 앞부분을 꽉
눌러서 조금 구부려야만 장착이 가능했으며 HDD를 장착할
때는 HDD 옆면이 벗겨지는
현상까지 일어날 정도로 힘을 주어야지만 장착이 가능했다.
나중에 HDD가 망가지는 것은
아닌지 생각이 들정도로.....
앞 밑부분이다. 앞쪽의 확장포트쪽으로 나오는 선들과 쿨러를 달 수 있게 하기
위한
공간..... 쿨러 덮게만 있으니 참... 쿨러는 어디 간겨?
케이스 바닥에 있는 너저분한 선들.. 이것들을 나중에 정리하기가 참 힘들거 같다.ㅡㅡ;;
뒷면에
붙어 있는 80미리짜리 쿨러... 반짝반짝.. 사실은 검정색... ㅡㅡㅋ
앞면을 이상야릇하게 만드는 부분이다. 필자는 조기 저 중간에 비어있는 곳에다가
뻘건색
LED를 하나 더 추가했다. 중앙에 빨간색이 옆으로 좌악...^^;; 하드베이를
2단 분리 할 수
있게 되어 있다.. 베타뉴스에서 필드한 GMC케이스랑 너무나 같다는
느낌이 아직도 든다.
이제야 다 조립했네...
생노가다를 한 기분이다. 저쪽에 있던 모든 것들을 다시 이쪽케이스로 같다가
붙이는
힘든 노가다 작업... ㅡㅡㅋ 노블레스밑부분에 항상 숨어있던 옥토퍼스가
오늘따라
유난히 눈이 부시네.. ㅋㅋㅋ 옥토퍼스쪽으로 사운드를 빼야
하나 아니면 필링케이스
자체내로 빼야 할지 .... 어떻게 하지? 참 행복한 걱정을
한다.. 난....
밤에 밝게 빛나는 모드컴의 필링케이스.... 역쉬 이쁘게 빛이 반짝반짝... 이쁘네...^^;;
동아리
방에서 눈에 톡톡 튄다... ㅋㅋㅋ 2만9천원짜리가 저쪽에 있는 7만원짜리 보다
낮다.. ㅋㅋㅋ 맨날 밤에 와서 작업해야 할거 같다.. 밤에 톡톡튀니깐.. 우히히....
필링케이스의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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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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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화려한 고휘도 L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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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부분에 쿨러 하나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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넉넉한 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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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부분의 환풍구하나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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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케이스와 뒷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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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D베이 가이드 하나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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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대 성능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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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인치베이의 너무 꽉조이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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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필드테스트를 할 수 있게 도와주신 (주)모드컴
과 (주)케이벤치에 깊은 감사
드립니다.
이상 필드테스터 박상근 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꾸벅...